The book is worth reading
The book is worth while to read
이 두문장이 있는데요.
be worth ~ing가 ~할 만한 가치가 있다. 란 뜻이 잖아요.
둘다 해석상, 그 책은 읽을 만한 가치가 있다. 잖아요.
근데 이 문장 두개를 분석하면, (선생님이 가르쳐 준 방식)
The book is worth reading
s vi a:s.c 동명사
The book is worth while to read
s vi a:s.c 정도표시부사적용법.(앞에 a수식)
이라고.
첫문장에서 reading의 의미상주어는 the book
둘째문장에서 to read의 의미상 주어는 일반인이 주어래요.
왜 그렇죠?
왜 두 문장의 의미상 주어가 다른거죠?
두번째 문장서, to read의 read가 타동사고 목적어가 필요한데, The book이 read의 의미상의 목적어라고 설명해주셨는데..
잘 모르겠네요.
물론 전에 선생님이 설명해주셨던, 부정사의 묘민가 뭔가 세가지는 알거든요.
정도표시 부사적용법에서 타동사의 목적어가 앞에 있다는.
그래서 the book이 의미상 목적어다.
그러면 이해는 하겠는데..
왜 두문장의 의미상 주어가 다른걸까요?
똑같은 뜻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