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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100만 용인시민들은 전체 교통 생활의 질이 심히 낮습니다. 이는 비단 교통만의 문제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편리하지 않은 교통, 용인시”라는 맥락에서 다른 이웃 도시와는 상대적, 질적으로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1) 용인, 수원, 성남시민들은 SRT를 타기 위해 서울 수서역이나 동탄역을 찾아가야 하는 매우 불편한 상황입니다. 때에 따라서는 SRT로 부산으로 가는 것 보다, SRT 타러 가는 시간이 더 걸리기도 합니다. 이는 또한 시내 도로교통 체증을 유발시키는 요인이기도 합니다. 2) 국토교통부와 SRT 운영사에서는 SRT가 추가로 정차할 경우, 고속철도의 기능저하로 추가의 정차는 불가하다고 말합니다. 또 SRT를 타려면 찾아가려는 불편은 감수하라고 합니다. 이는 한마디로 수요자인 시민에 대해 안중에도 없는 탁상행정의 전형적인 모습입니다. 3) GTX 용인역에서도 기반시설만 갖춘다면, 충분히 SRT가 정차할 수 있습니다. 수요자적 측면에서100만명 이상의 사람들이 SRT를 타기 위해 먼 길을 돌아가지 않도록 GTX 용인역에 SRT를 정차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하여 주십시오. 현재 일일 120회 운행하는 SRT를 동탄역과 용인역에 번갈아 정차하도록 한다면 고속철도 운행속도와 기능저하 문제도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
용인시 의견: 삼성~동탄 광역급행철도(GTX)가 정차예정인 용인역(가칭)에 고속철도(SRT)가 정차하기 위해서는 승강장 연장 및 저상 홈의 추가 설치가 필요하나, 현재 SRT가 개통 운영 중인 상태에서 승강장 구조물 공사가 현실적으로 어려움
개발자인 (주)진합(070-7430-1756) 논의 결과 (2018.02.07)
1. 국토부 방안1 - 철도 발판 변경: 별도의 저상홈을 설치하지 않고 열차 발판에 조절발판를 추가하여 해결 가능
참고: 저상 승강장을 이용하는 일반 여객열차(SRT)가 고상 승강장인 수도권 전철역에서도 쉽게 승·하차할 수 있는 ‘높낮이 자동조절 발판’이 개발됐습니다. 국토부는 저상 승강장(Platform)용 전용차량이 지하철 승강장과 같은 고상 승강장에 정차할 때 발판이 자동으로 나와 승객이 편리하게 승·하차 할 수 있는 '고상 승강장 승하차용 자동 슬라이딩 스텝 시스템 제작기술'을 교통신기술 제15호로 지정했습니다.
2. 추가 방안2 – 승강장 발판 변경: 승강장에 별도 발판을 설치하되, 열차 종류에 따라 선택적으로 발판의 위치(노란색)를 변경하여 해결 가능. (주)진합 연구원 의견은 이 또한 충분히 가능한 방법이라고 함.
또 다른 방법(추가 방안3)으로 안전도어 안쪽 공간(노란색)에 계단을 설치하되, 그 설치는 SRT 출입구에 위치하는 것도 고려될 수 있다고 봄. 이때 SRT 출입구와 GTX 출입구 위치는 별개로 하고, 안전 도어도 별개로 함.
3. 추가 방안3 – 고상홈과 저상홈이 모두 있는 승강홈: SRT 및 GTX의 출입구 위치를 서로 다르게 하되, SRT 출입구 위치에 대응되는 승강홈을 계단 또는 움푹파인 모양으로 형성함 (전체 구간 적용)
4. 추가 방안4 – 고상홈과 저상홈이 모두 있는 승강홈: SRT 및 GTX의 출입구 위치를 서로 다르게 하되, SRT 출입구 위치에 대응되는 승강홈을 계단 또는 움푹파인 모양으로 형성함 (일부 구간 적용)
5. 공단 반대안5 – 승강장 연장: 고상홈과 저상홈을 이어서 모두 설치
(도시철도공단의견은 승강장을 연장하기 어렵다고 했으나, 용인시 의견이 필요)
용인역에 정차하는것은 팔연입니다~
전문가께서. 심도있게 논의하면 될것입니다~
100만이 넘는인구가. 사는곳입니다~
만약 SRT가 용인역에 정차한다면 동탄역은 통과하는 방식으로 운행하면 될것 같아요. 동탄역을 통과하는 열차가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