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가족 누구 실거주하려고 구축 복도식아파트 작은 평수 하나 매매했다가 안 살게 돼서 월세 줬거든? 와 단 한집인데도 엄빠 ㅈㄴ게 스트레스 받음 초반에 진짜 툭하면 연락하고 불러가지고 뭐가 어떻다 이거 저거 해달라 어쩌고 저쩌고 걍 미쳤음..나 원룸 월세 거주경험 5년 있는데도 이해 안되는 그런 일들로
나는 방 나갈때마다 집주인들이 이상할정도로 너무 친절하고 아쉬워했거든...? 첨엔 걍 여자가 쓰니까 너무 더럽게는 안써서 그런가보다~했었음 외노자나 남자 살다 나가면 묵은 쓰레기 냄새랑 홀애비쉰내, 골초들은 방에서 피니까 벽지 필수로 교체하고 약품청소해야하고 장난 아니라 그래서.. 그냥 내 집 아니고 빌린 집이니까 깨끗하게 쓰고 잘 나가야지 정도였고 나갈때 안빠지면 나도 찜찜하니까 방 보여줄땐 청소해놓는 정도였는데 퇴실때 방 확인하고 감사인사 연락도 오고 직장땜에 이사간다니까 아쉬워하면서 건승도 빌어주고 덕담도 하고 돈도 가끔 제때 안준다는 집주인들 있어서 걱정했는데 만나본 집주인마다 다 보증금 전세금 다 칼입금 해주고 트러블 한번도 없었음... 근데 진짜 카페 사장들 진상만 만나다가 말통하는 정상인 정도만 만나도 세상 친절해진다더니 내 전 집주인들도 딱 그 느낌이었겠다...
우리집도 지금 10년 넘게 원룸 하는중인데 진짜 별의별일이 다있고 별별 사람 다봄 ㅋ... 우리는 세입자도 또라이 많은데 주차문제때문에 엄마아빠 매일 전쟁임 ㄹㅇ 애먼놈이 우리집 주차장에 차대놓으면 그거 연락해서 차빼라고 해야한다고 맨날맨날 cctv보고있어 ㅠ 그리고 동물 키우지 말라하면 제에발 좀 키우지 말라고 ㅠ
부모님 단독주택이라 2층 세줬는데...고양이 여러마리 키우는데 케어를 제대로 안해서 집이 난장판....길냥이도 밥만 주고 똥을 제대로 안치움..주택이니 통로에 파리낌.. 세입자가족한테 보여주니까 아닥하고 나감...연장안하고^^.. 벽지랑 도배장판 새로 다 하고...(리모델링하고 첫입주였음ㅠ) 업체불러서 냄새뺀다고 고생함
첫댓글 원룸은 진짜 힘들 거 같긴 해
헐 변기에 도대체 뭘 버리길래...
충격...그런 거 버리면 안되는 거 못배웠나...ㅠ
놀랍게도 생리대 물티슈 렌즈 머리카락 음쓰 다 버리더라
음쓰 생리대 등등 걍 쓰레기 다 버림
스타킹도 버림ㅋㅋㅋ 존나 이상해
화장품 브러쉬도 버리더라 걍 다 버림;
위에거 다 받고 고양이 모래도 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 울집이 가장 아래쪽이어서 위에서 버린걸로 막혀서 울집 변기 역류하는데 별게 다 나오드라
2번은 남자가 더 심함 나 전에 만난 새끼 변기에 음식물 버리고 난리도 아님ㅋㅋ지 친구들 다 그런대 ;;; 노답
내 친구들은 (여자) 그런 애들 1도 없었음
에타에서 기숙사 관련글만봐도 매일같이 별의별 미친놈들 나오는데
공동생활도 저러는데 혼자사는 원룸? 더 노답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입자가 변기에 물티슈 버려서 누적되서 상가에 물새서 울엄마 개고생함 ㅜ
나 쓰레기를 쓰레기봉지에 넣어서 버렸는데 원룸주인아저씨가 쓰레기봉지에 넣어서 버리는사람 나밖에 없다고 고맙다고 햇엇음..
우리도 가족 누구 실거주하려고 구축 복도식아파트 작은 평수 하나 매매했다가 안 살게 돼서 월세 줬거든? 와 단 한집인데도 엄빠 ㅈㄴ게 스트레스 받음 초반에 진짜 툭하면 연락하고 불러가지고 뭐가 어떻다 이거 저거 해달라 어쩌고 저쩌고 걍 미쳤음..나 원룸 월세 거주경험 5년 있는데도 이해 안되는 그런 일들로
변기에 머리카락 버리는 여자들은 진짜 많음.. 나 대학 다닐때 긱사에서도 맨날 여자긱사는 머리카락 때문에 문제얐음..
우리 할머니 금천구청쪽에 원룸 건물있는데…. 세입자들 음쓰 변기에 다 버려서 주기적으로 돈 엄청 들어.. 팔고 싶은데 못파는중
와 나 존나 ㅅㅌㅊ 세입자엿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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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변기에 쓰레기 내리는 사람 많음 토나옴
근데 변기에 ㅅㄹ대 물티슈(마이비데말고) 음쓰 이런거 많이버리더라...하
나 살던데는 음식물든 재활용쓰레기도 막버려서 집주인아저씨가 그거 일일히 다 분해해서 버리드라..
나 처음 자취 할때 변기가 계속 막혀서
맨날 뚫어야하고 그래서 집에서 똥도 못싸고 넘 불편해서 안되겠어서 집주인 한테 얘기해서 사람 불렀는데…. 쇠포크 나왔음 ㅡㅡ 대체 이런거 변기에 왜 버리냐고 ㅅㅂ
아휴 스트레스…..
서울 고소득 직장많은 곳 투룸 이상 오피스텔이나 빌라해야 저 꼴을 덜봄
차라리 상가를 매입해서 세받아먹는게 손도 덜 가고 깔끔할듯
진짜 가까이서만 봐도 분리수거랑 쓰레기 엉망으로 버려놓는거 개심함...
ㄹㅇ 찐.. 월세 밀리는건 걍 맨날 다반사 돈없다고 똥배짱 강아지 고양이
나도 좋아하는데 진짜 몰래몰래 델꼬와서 키우지 마세요
난 투룸빌라사는데 이사가면서 지 안쓰는물건 싹다 건물앞에 무단투기한사람 봄....와 사람이 어케그러냐 폐기물스티커 붙여야하는것들 엄청많앗고 경악이엿어..우리는 치워주시는분들 있는데 그분들이 욕하고 난리남 치우는데만 6시간 걸린듯..제발 양심있게살자;;
나 예전에 살던 원룸도 계약서에도 동물 키우면 안된다고 적혀있고 주인도 동물 키우지 말라고 말했었는데 내 옆집 사는 여자는 몰래 고양이 키웠었음... 고양이 우는소리 다 들렸어
롸....리얼티인컴 사자....
나도 원룸보러 다니다가 별걸 진짜 다봤어
안에서 신발신고 살고있어서 장판에 돌맹이 자국 다 나있고 벽지에 담배 끈 자국 있고 지금 사는곳도 주인집이 매일 아침 6시에 분리수거랑 현관청소 싹 해서 망정이지 아니였으면 백퍼 벌레투성이였을듯
나는 방 나갈때마다 집주인들이 이상할정도로 너무 친절하고 아쉬워했거든...? 첨엔 걍 여자가 쓰니까 너무 더럽게는 안써서 그런가보다~했었음 외노자나 남자 살다 나가면 묵은 쓰레기 냄새랑 홀애비쉰내, 골초들은 방에서 피니까 벽지 필수로 교체하고 약품청소해야하고 장난 아니라 그래서.. 그냥 내 집 아니고 빌린 집이니까 깨끗하게 쓰고 잘 나가야지 정도였고 나갈때 안빠지면 나도 찜찜하니까 방 보여줄땐 청소해놓는 정도였는데 퇴실때 방 확인하고 감사인사 연락도 오고 직장땜에 이사간다니까 아쉬워하면서 건승도 빌어주고 덕담도 하고 돈도 가끔 제때 안준다는 집주인들 있어서 걱정했는데 만나본 집주인마다 다 보증금 전세금 다 칼입금 해주고 트러블 한번도 없었음... 근데 진짜 카페 사장들 진상만 만나다가 말통하는 정상인 정도만 만나도 세상 친절해진다더니 내 전 집주인들도 딱 그 느낌이었겠다...
제발 분리수거 좀 잘해주라
변기에 음쓰 물티슈 버리지 말고
지인들 데리고 와서 밤 늦게까지 소란피우지 말아줘. 남친 데리고 와서는 ㅅㅅ할거면 조용히 해라. 애완동물 키우지 말라는데 기어코 키워서 퇴실할때 일 키우고 싶니?
습기 곰팡이 생기지 않게 환기 자주 시켜줘
와우 본문도 충격이고 댓글도 충격,,, 변기통에 머리카락이랑 음쓰를 버린다고,,,?진짜 상상이상,,,
그래서 지금 내가 사는 곳 건물주는 애초에 가진 건물이 n개라 건물에 따로 경비를 붙여줬더라,, 원룸인데,,
우리집도 지금 10년 넘게 원룸 하는중인데 진짜 별의별일이 다있고 별별 사람 다봄 ㅋ... 우리는 세입자도 또라이 많은데 주차문제때문에 엄마아빠 매일 전쟁임 ㄹㅇ 애먼놈이 우리집 주차장에 차대놓으면 그거 연락해서 차빼라고 해야한다고 맨날맨날 cctv보고있어 ㅠ 그리고 동물 키우지 말라하면 제에발 좀 키우지 말라고 ㅠ
나도 저런거 때문에 걍 오피스텔 살아
일단 분리수거 잘 안되고 건물주가 건물관리 안하면 어휴...
변기도 친구들 사는거 보면 왜 막히는지 알겠더라 살다살다 변기 뜯는것도 봄
쓰레기 진짜 미쳤음 걍 편하게 아파트 생활하는 게 짱이야... ㅜㅜ
혈육네 집 비면 종종 가서 지내는데 진짜 상상 이상의 인간들 많더라.. 나만 분리수거 제대로 함… 음식물 묻은 거 씻어서 내놓는 인간 없음.. 페트병 라벨도 그대로고.. 관리인 아저씨 볼 때마다 하나하나 다시 하시고 계시더라ㅠㅠ
자살하는 사람도 있고 지가 죽고싶다고 방안에 연탄불피는 놈도 있음
아부지 주택수리업하시는데 일거리가 끊이질 않더라
부모님 단독주택이라 2층 세줬는데...고양이 여러마리 키우는데 케어를 제대로 안해서 집이 난장판....길냥이도 밥만 주고 똥을 제대로 안치움..주택이니 통로에 파리낌.. 세입자가족한테 보여주니까 아닥하고 나감...연장안하고^^.. 벽지랑 도배장판 새로 다 하고...(리모델링하고 첫입주였음ㅠ) 업체불러서 냄새뺀다고 고생함
나 월세살때는 집주인이 큰 문제없이 조용히 잘 살다가셨는데 나간다고 아쉬워함ㅋㅋㅋㅋㅋ진짜 별에 별 사람많음.....분리수거는 시발..치킨을 처먹었으면 박스만 내놔야지 뼈까지같이 버림...
울아빠도 지방에 원룸 건물 있는데 외노자들 상상도 못하게 더럽게 산다더라ㅋㅋ;;
근데 진짜 변기에 음쓰 존나 버려댐
야 그걸 왜 거기다 버려?
: 니가 음쓰 분리수거 해줄거 아니면 쉿 이런태도임 ㅋㅋㅋㅋㅋㅋ 밖에선 존나 정상적인 사람이야..
맞아…. 나도 월세하나 주고 있는데 이번에 정말 미친 세입자 만나서… 휴 ㅠㅠㅠㅠ 세입자가 월세도 안내고 관리비 400넘게 밀리고(이거 세입자가 안내면 결국 내가 책임짐) 보증금 다 까먹어도 내쫒을 방법이 없어 ㅋㅋㅋㅋ
사람 죽으면 돈 세네배로 나감... ㄹㅇ 우리 집주인 아재 보살이야
중국인 세입자들도 미쳤다던데 원룸에 막 10명씩 기어들어와서 자고 공과금 존나 안내고 바퀴벌레 끓고 엄마지인분 그래서 개고생해서 겨우 내쫓았대
원룸 관리했는데 여자방엔 여자세입자 계속 넣고 남자방엔 남자세입자 넣었어 냄새 못 뺌;; 글고 변기 문제는 없었는데 한남새끼들이 우리 집에서 불법 토토 같은 거 사무실 차려가지고 노답이었어
월세 반년 연체되고 잠수타서 경찰동행해 문땄는데 짐은 그대로 연락 두절된 사람 짐때문에 골치아픔 ㅋㅋ 별 사람다있음 부동산 아줌마가 이런 사람 꽤있는데 교도소가있을 확률이높다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