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아진 선진국이라 할수 없습니다.
선진국으로 발돋움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현재 사회복지사는 대략 20만명이 넘게 배출되었지만 부족한 일자리가 현실입니다.
따라서 정부에서 사회복지관련 일자리 창출을 약속하였고 사회복지 관련 정책을 추진중에 있습니다.
최근 정부가 노인수발보장제 등 사회복지 사업에 비중을 두면서 갈수록 사회복지사의 입지가 넓어지고 있습니다.
중앙고용정보원이 펴낸 '2005년 한국직업전망' 보고서를 보면 사회복지사는 고용 전망이 좋은 직업으로도 뽑혔으며, 지난해까지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한 사람은 13만 명이 넘습니다.
특히 지난 3년 사이 6만여 명이상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자가 늘었습니다.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라 설립된 기관은 한 명 이상의 사회복지사를 고용해야 합니다.
사회복지사의 진출 분야 역시 다양합니다.
주로 노인. 장애인. 아동 생활시설 등 복지기관에서 소외된 사람들을 직접 돌보거나 후원을 알선하는 업무를 하지만 구청. 동사무소의 사회복지 전담 공무원으로도 일합니다.
자격증이 있으면 공무원 시험을 볼 때 가산점을 받는 부분도 있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국민연금관리공단.근로복지공단 등에서도 채용 시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하구요.
숭실대 사회사업학과 한준수 교수는 "삼성 등 대기업들이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면서 사회복지사들을 우대하고 있다"며
"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으면 국제기구나 해외에서 활동할 기회도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봉사정신이 투철한 사람이라면 직업과 자신의 이상을 일치시킬 수 있습니다.
직업 안정성도 높은 편입니다.
이윤수씨는 "남을 도우면서 기쁨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이 우리 직업의 가장 큰 보상"이라고 말합니다.
현재 사회복지사 인력은 극히 부족한 상태입니다.
일본의 경우 사회복지사의 전문성이 크게 다루어지고 있습니다.
일본이 우리나라보다 노인인구 증가와 더불어 사회복지사 수요 예상등의 문제가 더 빨리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회복지 분야에서는 일본이 선진국이라고 할 수 있지요.
국내에서도 Care Managemet (노인수발성보험), 학교사회복지사, 군인사회복지사 등 국가적차원으로 사회복지분야다각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9급 및 7급 공무원을 준비하는 준비생의 경우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 후 일반행정직보다
경쟁률이 반절 정도 낮은 사회복지직 공무원을 준비하는 준비생들도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 작성내용은 현직 사회복지사 및 사회복지협회 그리고 관련 뉴스를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