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설이라는 군요.
58년 일본 제과회사 모리나가가 2월14일
하루만이라도 여성이 남자에게 자유로이
사랑을 고백하게 하자는 캠페인을
내놓으며 초코릿을 선물하며 고백하라 는
말을 끼워 넣으면서 시작되었고.
당시는 호응을 못얻다가 70년대에 들어와서
인기를 끌게되었고 80년대부터 우리나라에
들어와 젊은이들을 들뜨게 만드는 축제(?)로
변모했다 합니다.
일본의 얄팍한 상술로 쵸코렛을 주고 받는날이
되어버렸어요.
실로 안타까운 일이지요
경기도교육청은 최근 신문 광고 이미지를 통해
발렌타인데이 이날은 안중근의사가 사형선고 받은
날이라며 아이들에게 올바른 역사관 교육을
요구하고있습니다.
안중근 의사는 지난 1909년 이토 히로부미를
중국 하얼빈 역에서 저격한 후 1910년 2월 14일
사형선고를 받고 한 달 뒤인 3월 26일
순국하셨습니다.
참 믿기 힘든 역사적 치욕입니다.
31살의 나이로 형장의 이슬로 사라져 버린
대한민국의 영웅이 사형선고를 받는날 2월14일
우리 모두가 알아야 될 것 같아서
앞으로 2월14일은 초코렛보다는 우리의 영웅
안중근의사"를 꼭! 기억합시다.
우리역사 우리가 바르게 알아야 우리 아이들
한테 당당한 어른이 될 수있습니다.
모두가 알수있도록 공~~유 부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