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NGO신문과 사)한배달은 민족단체들의 제대로 된 활동을 많은 국민들에게 알리는 역할을 하는 언론이 없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한국NGO신문(주간, 인터넷)에 '민족NGO 섹션'을 만들어 바른 민족운동과 민족 관련 역사와 문화, 민족정신에 대한 연구성과와 행사 및 각종 동정을 포함한 소식을 알리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한배달에서는 기존의 수많은 단체들로부터 우리의 역사와 문화, 특히 세계를 바꿀 겨레 문화, 그리고 그 문화의 뿌리인 민족정신, 겨레 얼에 대한 연구 실적과 관련 학술대회나 발표 행사, 강좌 등에 대한 정보를 받아 이를 선별하여 '민족NGO' 섹션을 편집할 예정입니다.
관련 소식을 보내주실 곳은
한국NGO신문 민족NGO섹션 : ngo_han@naver.com 을 주로 하고
한국NGO신문(http://www.ngo-news.co.kr/) : ngonews@ngo-news.co.kr
로 보내셔도 됩니다.
좀 급하지만 보도는 3월 10일자부터 하기로 하였습니다만, 준비 관계로 1월 17일자(3월 12일 접수 마감)부터 보도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구상 중인 내용은
1. 민족관련 시사 뉴스(정책 발표나 주요한 시사성 있는 이슈에 대한 칼럼이나 기고 등)
2. 민족단체나 연구자들의 동정, 인터뷰
3. 민족역사와 문화, 겨레 얼 관련 행사와 강좌 등
4. 민곡족 나라의 장래와 관련된 칼럼
5. 주요 이슈에 대한 연구자료 연재
등에 대한 것을 보도하고자 합니다.
먼저 국사교과서 문제점(국사찾기협의회)과 우리나라 最古의 사료인 광개토호태왕비문 정해(김덕중 연구)를 6개월 내지 1년 계획으로 연재할 생각입니다.
그 외에 지나친 정치성이나 이념성으로 치우친 정보는 신중히 취급할 예정이며, 서로 상대를 비난하고 자기의 주장만을 내세우는 것보다는 함께 어우러져 하나됨을 통해 더 큰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많이 다루고자 합니다. 특히 민족정신 중에서는 천부경과 홍익인간의 정신에 따라 너와 내가 경쟁이나 투쟁의 관계가 아니라 '우리'로 함께 어우러져야 한다는 어울림 원리의 연구 실적이나 실천 동정 등에 중점이 실릴 것입니다.
많은 민족운동단체와 민족연구자들께서는 이러한 의견이나 소식들을 아래의 주소로 보내주시면 그 타당성과 객관성 등에 대한 검토를 통해 최대한 많은 분들께 알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올바른 민족운동 단체들이 하나로 뭉체 왜곡된 우리의 역사를 바로잡고, 우리 겨레의 주체적인 우수 문화를 제대로 찾아 많은 석학들이 말하듯 인류사회가 경쟁과 투쟁을 뛰어넘어 평화로운 가운데 함께 번영하도록 세계를 바꾸는 데 기여하도록 해나가고자 합니다.
더 좋은 의견과 함께 많은 협조를 바랍니다.
2014년 2월 24일
한국NGO신문 민족NGO 섹션 편집장 박 정 학 드림
첫댓글 박장군님 여기서 뵙게 되는군요. 청도 연화사(현 송림사)에서 인연이 되어 뵙고는 꽤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민족의 기상과 정기를 재정립하시고자 원대한 장도에 오르심을 늦게나마 축하드리며 또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많이 일깨워 주십시오.. 단기4337년 권익규 배상
씨구~~ 씨구~~ 얼씨구!!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출발 시기를 3월 17일자로 일주일 늦췄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