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한옥마을은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의 풍남동과 교동 일원에 있는
면적 296,330m2의 한옥마을이다. 현재 995가구, 2,202명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다.
총 708동의 건물 중에 한옥이 543개이고 비 한옥이 165개이다.
조선왕조 500년 역사의 뿌리이자 한국천주교 역사의 순교 1번지입니다.
현존하는 700여 채의 한옥은 일제 강점기 한국교유의 건축양식을 없애고
일본식으로 개축을 시도한 것에 대한 저항의 상징입니다. 2010년 11월 27일
국제 슬로시티로 지정, 국제슬로시티 연맹을 통해 국제적 브랜드 도시로 선포되었습니다.
전주에는 지금으로부터 약 1만 5천 년 전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했다고 추측되고 있다.
원래 자연부락 형태의 마을들이 산자락에 형성되었었으나, 665년 신라 문무왕 때
완산주(完山州)가 설치되면서 주거지가 평지로 이동했다.
전주 사람들의 본격적인 평지에서의 생활은 전주 읍성(전주성)의 축조와 함께 시작되었다.
전주 공예품 전시관
한지공예품 및 전통 공예가들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어 전통 공예품의 진수를 맛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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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천주교 역사의 순교 1번지 전동성당
한국 최초 순교자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세워진 성당으로 비잔틴 양식과
로마네스크 양식을 절충한 건물 형태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물로 꼽히는 성당입니다.
전주시 완산구 태조로 119 (경기전 맞은 편)
경기전 - 사적 제339호
조선 태조 이성계의 어진(영정)을 봉안하기 위해 1410년(태종 10)에 창건한 경기전과
전주이씨의 시조인 이한과 시조비 경주김씨의 위패를 봉안하기 위하여 1771년(영조 47)에 세운
조경묘가 있으며 조선왕조 실록을 보관한 전주사고와 구이 태실마을에서 옮겨온 예종대왕 태실비가 있습니다.
전주시 완산구 태조로 86 / 보물 제931호 태조어진, 보물 1517호 정전
첫댓글 남행열차 님 감사합니다 ^*^
지기 님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