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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원산지서식지크기학명
| 양치식물 > 고사리강 > 고사리목 > 넉줄고사리과 |
| 아시아 (대만,일본,중국,대한민국) |
| 바위, 나무 |
| 약 5cm ~ 15cm |
| Davallia mariesii T.Moore ex Baker |
요약 넉줄고사리과에 속하는 다년생초. 열대와 아열대 지역에 분포하며, 산지의 그늘진 바위나 나무에 붙어 자란다. 분주나 포자로 번식한다. 뿌리를 말린 것을 ‘골쇄보’라고 하는데, 신장을 보하거나 상처를 입었을 때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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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줄고사리
ⓒ WIKIMEDIA COMMONS (天問 小窩) | cc-by-sa
개요
고사리목 넉줄고사리과에 속하는 양치식물. 학명은 ‘Davallia mariesii T.Moore ex Baker’이다. 아시아, 아프리카, 오스트레일리아 일대의 열대와 아열대지역 산지에 분포한다. 한방에서는 ‘골쇄보’라고 알려져 있으며, 신장을 보하고 상처가 났을 때 약재로 쓴다.
형태
잎이 달리는 잎자루는 길이 5~15cm로 작은 비늘들이 달렸다. 잎은 날개깃처럼 갈라졌는데, 아래에 있는 조각이 제일 크고 위로 올라갈수록 작아지며 각 조각들도 날개깃처럼 갈라졌다. 포자낭군은 잎가장자리나 잎 뒷면에 달리며 컵 모양이다.
생태
산지의 바위나 나무에 착생한다. 뿌리줄기가 옆으로 기면서 잎이 계속해서 나온다. 바위나 나무껍질에 붙어서 자라므로 분재로 쓰이는 식물의 나무껍질에 붙어 자라는 관상식물로 널리 쓰이기도 한다. 반그늘진 곳에서 잘 자라며 공기 중에 물기가 충분히 있어야 한다. 분주 또는 포자로 번식한다.
활용
뿌리를 ‘골쇄보(骨碎補)’, 줄기의 비늘은 ‘골쇄보모(骨碎補毛)’라고 하여 약재로 사용한다. ‘골쇄보’라는 말은 뼈가 약해지거나 부러진 곳을 보강해준다는 뜻이다. 넉줄고사리의 뿌리를 사용할 때에는 겨울과 봄에 채취하여 잎이나 진흙 등을 털어내고 찌거나 그대로 햇볕에 말려서 다시 불에 쬐어 잔털을 제거한 후 사용하는데, 신장을 보하는 데 도움이 되고 지혈에도 효과가 있다. 탈모증이나 상처를 입었을 때에도 좋다. 달여서 먹거나 술에 담가 마신다.
최근 수정 시각: 2026-05-27 12:57:37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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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넉줄고사리 Squirrel’s-foot fern | |
| 학명 | Davallia mariesii H.J.Veitch, 1880 |
| 분류 | |
| 계 | 식물계(Plantae) |
| 문 | 양치식물문(Pteridophyta) |
| 강 | 고사리강(Polypodiopsida) |
| 목 | 고사리목(Polypodiales) |
| 과 | 넉줄고사리과(Davalliaceae) |
| 속 | 넉줄고사리속(Davallia) |
| 종 | 넉줄고사리(D. mariesii) |
넉줄고사리는 고사리목 넉줄고사리과 넉줄고사리속의 식물이다.
바위의 겉이나 나무줄기에 붙어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잎에 얇은 비늘조각이 드문드문 붙어있는 것이 특징이다.
보통은 관상용으로 심으며, 전라북도에서는 줄기가 약이 된다는 얘기도 있다.[1]
'상록 넉줄고사리'라는 비슷한 이름을 가진 후마타 고사리(Davallia griffithiana)와는 근연종이다. 해당 고사리는 관상용으로 상당히 인기가 있으나 이 종은 땅에 뿌리를 뻗어내려 자라는 반면 넉줄고사리는 벽에 들러붙어 자란다.
첫댓글 바위와 나무에 기생하는 기생식물입니다.
화학박사, 조직배양 전문가에 맏긴적 있는데 테라리움과 땅강아지 사육세트 재료로 연구해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