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성경을 볼 때 이 말씀만 생각하면 됩니다. 이 성경의 주제가 무엇인가?
이 성경의 주인공이 누구인가?
이 성경이 무엇을 말하는가 ?
모든 성경은 주 예수님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천지 창조도 하나님이 나타나심도 모든 구약이 인물 사건 성전 제단 제물 주 예수님을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직접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명하는 것이로다.(요5:39) 구약의 말씀을 읽거나 신약 말씀 어디에도 모두 주 예수님의 이야기입니다. 동시에 주 예수 그리도의 영이 내 안에 들어오시면 나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예수님의 이야기면 곧 하나님의 이야기입니다.
예수님 자신께서 육체를 입고 사람과 같이 되어 사람으로 오신 (빌2:6~7)그분이 여호와 하나님 자신이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누구한테 만대를 명령하였겠느냐. 나 여호와.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도 "내가 곧 그니라."(사41:4) 나중에 있을자. 곧 주 예수님을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신 그것은 곧 예수님께서 직접 말씀하십니다.너희가 만일 내가 "그인 줄 "여호와인 줄 믿지 아니하면 너희는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는 말씀에. 사람들이 묻습니다. 내가 누구냐?
예수님께서 나는 처음부터 태초부터 창조 전부터너희에게 말하여 온 자니라. 그렇게 말씀하시나 그 시대나 오늘 이 시대에도 예수님께서 아버지 자신을 가르쳐 말씀하신 것을 깨닫지 못합니다.(요8:24~27) 사람들이 믿지 못하니 하나님께서 자신을 반석으로 말씀하신 것입니다(사26:4)
‘반석’은 문자적으로도 ‘넓고 평평한 큰 돌이고 실제로 반석은 ‘큰 바위돌’을 가리키며, 이는 안전한 거처 피난처이신 주 예수님을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 베도로에게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라.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말씀하십니다.(마16:18) 이 반석이신 예수 그리도스께 세워진 교회가 생명을 살리는 교회라는 것입니다. 반드시 반석 위에 교회를 세우시겠다는 것입니다. 교회란 불러낸 무리들 입니다.
세상으로부터 죄들로부터 그리스도의 영이 생명으로 받아들여진 사람들이 교회입니다. 그리스도가 반석이시며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집을 짓는데 주 예수그리스도안에서 주 예수님이 터가 되시고 (고전3:11) 모통이 돌이 되시고(엡2:20)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는 것처럼 주안에서 성전이 되어 가고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이미 성전이 완성된 사람들입니다. 또한 구원받은 한 사람 한 사람 개인이 성령님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해서 반석 되신 주 예수님과 함께 오늘도 지어져 가는 것입니다.
(엡2:20~22) 지어져 가는 성전들의 교회는 하나님의 피가 흐르고 있습니다.(행20:28) 그 영적인 피를 수혈받은 사람들이 그리스도인이며 크리스천입니다.(Christians first in Antioch)
율법에 따라 거의 모든 것이 피로써 깨끗하게 되었습니다.피 흘림이 없은 즉 죄들 사함이 없습니다. 이제 반석이신 주 예수님께서 세상 끝에 단 한 번 나타나사. 자신을 희생물로 들여 죄들을 제거하셨습니다. 또 자신을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죄와 상관없이 두 번째 나타나서 사람 몸 안에서 부활된 생명으로 구원하시고(히9:22~28) 말씀과 동시에 사망을 폐하시고. 율법이 아니라 복음을 통해 생명과 죽지 아니함을 밝히드러내셨습니다.(딤후1:10) 하나님께서는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시요. 산자의 하나님이십니다.
반석이신 주 예수님께서 새 생명으로 영적으로 부활하게 하시며 왕들로 제사장들로 왕가의 자녀로 삼아 주신 것입니다.(계1:5~6) 오늘도 구원의 복음의 말씀을 듣고 새로운 생명들이 영적 부활로 계속 태어나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그리스도인들입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든지 각기 체험이 다르며 말씀을 받는 것이 다르다 할지라도 모두가 같은 음식 각종 말씀의 샘물을 마셨고. 그들이 자기들을 따라가던 영적 반석(spiritual Rock )으로부터 마셨나니 그 반석은 그리스도(Rock was Christ) 였느니라.(고전10:4) 그 시대에 말씀으로 비추어진 거울은 오늘 우리들의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영적 세계는 시간과 공간과 장소를 초월하기 때문입니다. 주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축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