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086520) 배터리 시장 성장과 함께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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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A계 양극활물질 제조 업체
NCA(LiNiCoAlO₂)계 2차전지용 양극활물질 글로벌 2위 기업이다.
주요 고객사는 삼성SDI, 소니 등이다.
NCA 방식은 Tesla(미) 등이 적용하고 있다.
2016년 전기차, PHEV(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 등 친환경차 시장이 개화될 전망이다.
전기차용 2차전지 시장도 연평균(2015~2020F) 76% 성장이 예상된다.
기존 주요 전방 시장인 전동공구의 경우 배터리 평균 용량 증가로 NCA 채택이 늘고 있다.
전지재료 부문 매출액 연평균 37% 증가 전망
전지재료 부문 매출액 연평균(2014~2017F) 37% 증가가 예상된다.
전동공구의 고용량화와 함께 ESS(에너지저장장치), EV(전기차) 등 대형 배터리의 NCA 방식 확대가 전망된다.
NCA 계열 매출 확대로 전지재료 부문 매출액은 2015년 760억원(+86% YoY, 이하YoY), 2016년 972억원(+28%), 2017년 1,050억원(+8%)이 예상된다.
에코프로는 전기차용 2차전지 시장 대응을 위해 올해 150톤(월) 규모의 CAPA(생산능력)를 증설했다.
향후 전기차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
2016년 매출액 1,408억원(+28% YoY), 영업이익 128억원(+92% YoY) 전망
2016년 매출액 1,408억원(+27.9% YoY), 영업이익 128억원(+92.2% YoY)이 예상된다.
실적 성장의 핵심은 NCA 양극활 물질이다.
전지재료 생산은 전년대비 40% 증가한 3,147톤이 전망된다.
전동공구, 전기차용 NCA 공급 확대가 예상된다.
주요 고객사의 전기차 배터리 추가 공급시 더 높은 실적도 기대된다.
환경 부문 매출액은 437억원(+28%YoY)이 전망된다.
고객사 설비투자 확대, 환경 규제 강화 등 우호적 환경이 기대된다.
현 주가는 2016년 예상 실적 기준 P/E(주가수익비율) 44.8배 수준(BW 177만주, CB 282만주 희석 감안)이다.
2차전지 시장 정체기를 거치면서 투자를 위한 CB(전환사채), BW(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으로 물량 부담은 있다.
하지만 실적 고성장기 진입, 전기차 시장 개화에 따른 추가 성장 가능성 등 투자 매력은 충분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