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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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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북유럽 국가의 사람들이 우울증을 많이 앓을 수 밖에 없는 이유.jpg
잡동리구 추천 0 조회 22,842 23.05.10 01:01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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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5.10 01:05

    첫댓글 오후 3시만 되도 어둑해지고 춥고 ㅠ 사람도 적고... 음식도 ....

  • 23.05.10 01:05

    10시에 해뜨고 2시면 해지고ㅠㅠ

  • 23.05.10 01:05

    나 겨울에 갔었는데 ㄹㅇ 3시면 걍 깜깜함 ㅠ

  • 23.05.10 01:06

    나 가면 백퍼 우울증걸릴듯 한국에서도 겨울 힘들어하는데 ㅜ 저게 두시라니…

  • 23.05.10 01:07

    옛날엔 어떻게 살았으려나..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3.05.10 01:14

    신기해 진짜 절묘하다

  • 오 넘 흥미로워...

  • 23.05.10 02:13

    우와아아아 흥미롭다,, 여시의 뚱댓이 궁금하다,,🥺 혹시 관련 내용은 어디서 봤는지 알 수 있을까?

  • 23.05.10 01:14

    우리나라는 저런 조건도 아닌데 우울증 심하잖아 근데 국가가 안챙겨주네 ㅋ

  • 어우 난 못해

  • 23.05.10 01:18

    미세먼지 없이 쨍한 날이면 볼일 없어도 걸어서 마트 댕기고 사람구경하는거 좋아하는 나한텐 안 맞겠구만..

  • 23.05.10 01:23

    비타민D 필수겠다ㅠ 아이슬란드는 생선액기스(?) 마신다고 했던 거 같은데
    난 겨울국가에선 절대 못살아.. 무조건 타죽어도 여름인 나라에서 살래

  • 23.05.10 02:04

    222 한국떠나서 겨울 보내봤는데 9시에 해뜨고 5시에 해지고 ㅅㅂ 존나 최악이야 한국은 추워도 쨍쨍하기라도 하지… 가게들도 늦게까지 하고… 그곳은 모든게 다 반대였어 비도 존나 많이오고 우중충 …
    나도 여름나라가 좋음 훨ㄹㄹㄹ씬

  • 23.05.10 10:40

    333 난 낮이 긴 나라가 좋아 겨울만돼도 힘든데 극야..? 상상도 못하겠어ㅜㅜ

  • 23.05.10 01:26

    오후두시요…? ㅠ

  • 23.05.10 01:30

    일조량보다 해가 비치는 시간이 크게 불규칙한게 더 문제같아. 난 백야때 가봤는데 밤 12시 넘어도 대낮이니까 미치겠더라. 그리고 유전이나 수산업때문에 돈이 많아서 복지가 가능한게 크지

  • 23.05.10 01:40

    난 낮 싫고 밤이 좋은데 백야만 없으면 저런데서 살고싶다

  • 23.05.10 02:08

    끔찍하다

  • 23.05.10 02:14

    예전까지만해도 겨울과 밤이 좋아서 저런 나라들이 부러웠거든. 근데 내 성격이 좀 밝아지니까 어둠만 지속된다면 좀 답답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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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05.10 03:58

    난 저기 살아보고싶다... 깊게 생각해봐도 살아보고싶어 물론 힘들겠지

  • 23.05.10 05:15

    이 정도는 아닌데 꽤 위도 높은 동네에서 지내는데 여름엔 오후 10시까지 밝음..ㅎ. 겨울엔 오전 8- 오후 4까지 어둡고 비와.. 그래서 우울증 많은 동네로 유명함

  • 23.05.10 05:21

    나 스코틀랜드 사는데 겨울에 9시에 일출 시작해서 3시 20분에 해 져서 진짜 죽고싶었음 여름엔 새벽 4시에 해 떠서 10시반에 짐 이것도 죽을맛이긴 함

  • 23.05.10 05:46

    오후 3시면 깜깜하고 10월부터 4월까지 눈이 오는 긴 겨울도 겨울인데 해가 밤 11시에 지고 새벽 3시면 이미 밝은 여름도 우울증에 한몫함...자야되는데 밝아서 뇌가 제대로 못쉬어. 큰 변동없이 밝아져야할때에 밝아지고 어둑해져야 할 때에 어둑해지는 곳이 진짜 최고임..

  • 23.05.10 05:54

    삭제댓 너무 궁금하다🥲

  • 날씨 진짜 중요해… 나도 여름 싫어하는데 11월 ~ 12월 초에 유럽 여행했는데 흐리고 추운 도시에 있다가 스페인 남부쪽으로 쭉쭉 내려가니깐 햇살 좋고 하늘 파랗고 그냥 기분 좋아지더라고…유럽은 아니지만 캘리포니아 애들이 괜히 그런 성격 가진게 아닐듯

  • 23.05.10 06:08

    나 스웨덴사는 여시인데 진짜 겨울엔 오후 세시부터 해가 없음 걍 밤임ㅠㅠㅠㅜㅜ그게 너무 힘들어서 나도 여기서 얼마나 지낼지 모르겠어..ㅜ근데 여름은 또 안덥고 청량하고 낮도 길고 예쁨 그러면 또 살 수 있을 것 같다가도 겨울엔 죽을 맛

  • 23.05.10 07:39

    햇빛 진짜 중요해
    호주 사람들이나 캘리포니아 사람들이 밝다는 밈이 괜히 있는게 아님 ㅠ 나도 가니까 밝아지더라

  • 23.05.10 07:42

    나 아이슬란드 동지 포함해서 있었는데 오후2시는 아닌듯..ㅎㅎㅎㅎ
    오후 4시쯤엔 해지는데
    한낮에도 해가 반만 떠있어,. 우울하긴해

  • 23.05.10 09:07

    이게 잠깐 낭만적으로 생각했었는데 아일랜드 1년 살아보니까 진짜 개 미쳐버릴정도였음 겨울이 졸라 길고 긍고 해가 1도 안남ㅋㅋㅋ 근데 아일랜드는 그나마 괜찮은거더라고 핀란드 가보니까 해 한번도 못보고 겨울 난다하더라 출근시간에 해가 안뜨니까 ㅎㅎ 해가 진짜 중요한거임

  • 23.05.10 10:25

    올해 겨울에 캐나다 북부 다녀왔는데 낮에도 영하 25도... 추운밤엔 영하 35~40까지 떨어짐... 밤도 긴데 너무 추워서 산책도 못하겠더라 그러다보니 햇빛 더 못볼듯

  • 23.05.10 17:50

    진짜 우울해.. 오후2시부터 해가 져.. 거기다 오전이라고 엄청 밝은것도아니야.. 진짜 우울하더라 ㅠㅠ

  • 23.05.10 20:56

    오 나는 평소에도 햇빛차단 하는거 조아해서 암막커튼 치고 살고 낮보다 밤 조아하는데... 사는건 다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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