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부처님께 기도를 좀 드려보고 잠을 청했는데요..
기도중에 제 단점을 고백하며 답답함을 말씀드리는 중에, 갑자기 몸과 머리가 꽤 묵직해짐을 느꼈습니다.
기도중에 이런 느낌은 처음이었는데 이 느낌을 받는 순간, 갑자기 눈물이 왈칵 쏟아졌습니다...
그러면서 더욱 고백에 집중하게 되었는데.. 저 묵직한 느낌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요...
첫댓글 여념하지마세요,,그냥 생각일뿐입니다,,기도열심히하셔 소원성취하세요,,나무관세음보살
기도를 계속 하시면 자연히 좋아집니다.
묵직한 느낌이 좋지 않은 것인가요?
아닙니다. 기도로 인해 일어난 일이라면, 그만큼 기도 열심히 하신다는 증거고, 기도가 성숙되면 자연히 사라집니다.
첫댓글 여념하지마세요,,그냥 생각일뿐입니다,,기도열심히하셔 소원성취하세요,,나무관세음보살
기도를 계속 하시면 자연히 좋아집니다.
묵직한 느낌이 좋지 않은 것인가요?
아닙니다. 기도로 인해 일어난 일이라면, 그만큼 기도 열심히 하신다는 증거고, 기도가 성숙되면 자연히 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