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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단수의 세상읽기]
늦게 만난 인연
출처 매일경제 : https://www.mk.co.kr/news/contributors/12136593
사람은 살아가면서 수많은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한다.
처음 만났는데도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사람처럼 편안한 이가 있는가 하면, 아무리 시간을 함께 보내도 끝내 낯선 사람처럼 마음 한구석이 비어 있는 경우도 있다. 이유를 설명할 수는 없지만 자꾸만 눈길이 가는 사람이 있고, 반대로 특별한 이유도 없이 가까워지기 어려운 사람도 있다.
인연은 참으로 신기하다. 머리로 계산해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 먼저 알아보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사람을 처음 만났을 때 우리는 의외로 많은 것을 느낀다. 눈빛 하나, 말투 하나, 미소 하나만으로도 설명하기 어려운 감정이 마음속에 스며든다. 그것은 이성이 판단하기 전에 잠재의식이 먼저 반응하는 본능인지도 모른다.
나는 오래전부터 사람과 사람의 만남에는 우연보다 인연이 더 많이 숨어 있다고 믿어 왔다.
반드시 만나야 할 사람이라면 언젠가는 다시 만나게 되고, 스쳐 지나가야 할 인연이라면 아무리 붙잡으려 해도 손가락 사이의 모래처럼 흘러가 버린다.
물론 모든 만남이 끝까지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처음에는 평생 함께할 것 같았던 사람도 시간이 흐르며 서로의 마음이 멀어질 수 있다. 사랑으로 시작한 부부가 미움과 오해를 견디지 못하고 등을 돌리는 일도 세상에서는 흔히 일어난다.
예전에는 이혼이라는 이유만으로 손가락질을 받는 일이 많았다. 그러나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때로는 하나의 문이 닫혀야 새로운 문이 열린다. 끝이라고 생각했던 순간이 더 나은 삶의 시작이 되기도 한다.
중요한 것은 실패를 붙잡고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그 시간을 통해 무엇을 배우고 어떻게 다시 걸어갈 것인가 하는 것이다. 사람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단단해지고, 아픔을 견디며 조금씩 더 깊은 사람이 되어 간다.
우리는 모두 자유의지를 가지고 살아간다. 선택은 언제나 자신의 몫이다.
두려움 때문에 행복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 지나간 인연에 대한 미련을 내려놓을 때 비로소 새로운 인연이 들어설 자리가 생긴다. 언젠가 한 모임에서 혼기를 넘긴 듯한 여성이 내게 물었다.
“저는 언제쯤 결혼할 수 있을까요?” 나는 웃으며 되물었다.
“결혼하실 준비는 되셨습니까?” 그녀는 잠시 머뭇거리더니 아직은 자신도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 대답을 듣는 순간 미소가 지어졌다.
마음의 문을 닫아 둔 채 인연만 기다리는 것은 씨앗을 심지 않고 꽃이 피기를 바라는 것과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또 다른 날에는 재혼을 고민하는 분을 만났다. 여러 번 맞선을 보았지만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었고, 이제는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다고 했다.
나는 그분에게 이렇게 말씀드렸다.
“기도는 무엇인가를 얻기 위해 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내려놓아야 하는지를 배우는 시간일 때가 더 많습니다.”
욕심을 내려놓고, 상처를 내려놓고, 두려움을 내려놓는 순간 뜻밖에도 인연은 아주 가까운 곳에서 조용히 모습을 드러내곤 한다.
그래서 늦게 찾아온 인연일수록 더 깊은 의미를 품고 있는 경우가 많다. 오랜 기다림은 사람을 성숙하게 만들고, 수많은 눈물은 누군가를 더 따뜻하게 품을 수 있는 마음을 만들어 준다.
나는 그 여성에게 마지막으로 이렇게 말했다. “기다린 시간이 길었던 만큼 더 좋은 사람을 만나실 것입니다. 동화 속 왕자님처럼 완벽한 사람은 아닐지라도, 서로 기대고 의지하며 웃을 수 있는 사람이 반드시 나타날 것입니다.”
그리고 한 가지를 더 당부했다. 조급해하지 마십시오. 늦었다고 생각하는 순간에도 하늘의 시간은 쉼 없이 흐르고 있습니다. 인연은 가장 빠른 때가 아니라 가장 좋은 때 찾아옵니다. 오늘을 감사하며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내일도 감사할 일이 찾아옵니다.
그래서 늦게 만난 인연은 늦은 인연이 아니라, 가장 알맞은 때에 찾아온 선물인지도 모릅니다.
[신단수 김효성 명상가]
행복이 넘치는 곳
『빛명상』
9월 빛역사
1994.09.15 매일신문 초광력 첫 언론보도 기사
1996.09.08 백지로 사라진 불꽃사진
1998.09. 창원성당에서의 공개 강연회
1998.09. D 약국 김 약사님의 치유
2009.09.03~09.07 코타키나발루 빛VIIT여행
2009.09.14 <행복순환의 법칙> 발간일
2011.09.18~09.28 유럽 빛여행(독일,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성당의 오르간 소리(2011.09.21~22)
2011.09.26 향기와 빛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출간일
2013.09.26 박우현 교수의 빛만남
2015.09.28~10.09 라파엘 성모상
2019.09.06 국제침향협회(IAA) 사단법인 설립일
근원에 대한 감사
“어떻게 해야 순수한 마음을 가질 수 있습니까?”
빛명상을 잘 하기 위해 어린이 마음, 순수한 마음으로 돌아가라고 말씀드리면 많은 분들이 이러한 질문을 한다. 사실 말처럼 쉽지 않은 것이 순수다. 그래서 순수의 마음에 최대한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먼저 ‘근원에 대한 감사’를 올리라고 말씀드린다. 이 때 말하는 근원이란 지금의 나를 만든 보이지 않는 모든 밑바탕, 뿌리를 말한다.
내안의 진정한 나, 빛마음의 고향인 ‘우주의 마음’이 그 첫 번째 근원이 될 것이며, 지금 이 순간 호흡 할 수 있고 내가 살아 움직일 수 있게 해주는 ‘자연’이 두 번째 근원이다. 특히 우리가 너무 당연하게 여기고 그 고마움을 잊고 살아가는 빛, 공기, 물에 대한 감사함은 늘 반복해서 되새겨야한다. 마지막으로 지금의 육체를 만들어주신 ‘부모님과 선조’의 존재와 은혜 또한 잊어서는 안 될 근원이다.
이 ‘근원에 대한 감사’는 우리의 마음을 겸허하게 한다. 무언가를 담고자 한다면 그만큼 비워낼 수도 있어야 하는데 그 비움의 방법이 바로 근원에 대한 감사를 드리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욕심과 탐욕, 그리고 이기심으로 가득 차 있는 상태로 소원을 청한다. 하지만 그러한 마음은 마치 잡동사니로 꽉 찬 서랍과도 같다. 더 이상 새로운 물건이 들어갈 공간이 없는 것이다. 불필요 한 것, 쌓아두면 짐만 되는 무거운 것들은 훌훌 털어내고 비워내야 한다. 그래야 또 다시 새로운 것이 들어설 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
내 생명의 존재 자체에 대한 감사를 통해 마음 속 가득 자리 잡고 있는 어둡고 부정적인 생각을 털어내 보자. 이 감사를 통해 우리는 지금 이렇게 살아 숨 쉬고 있다는 그 자체가 기적이며, 무한한 우주마음의 섭리에 의한 것임을 알게 된다. 나를 둘러싼 수많은 것들이 온통 감사해야할 일이기에 불평과 욕심보다는 진심으로 겸손해야한다는 것을 인식하게 된다.
고요히 내 주위를 되돌아보고 근원에 대한 감사를 되새겨보라. 마음 가득히 피어오르는 진정한 풍요로움을 느껴보라. 물질이 많아서가 아닌, 욕심 없는 겸허한 마음이기에 더 밝고 산뜻한 상태로 내면을 가꾸라. 바로 그 때 당신은 새로운 소원을 이룰 수 있는 내면의 조건을 갖춘 것이다.
출처 : "빛명상" 눈덩이 처럼 불어나는 행복순환의 법칙
2009/09/14초판 1쇄 발행
2021/06/01초판 45쇄 중 P. 246-247
감사하는 마음
마음을 비웠다고들 쉽게 이야기한다. 어제 만났던 사람이 그렇게 말했다면 그것은 어제는 마음을 비웠고 오늘은 덜 비웠다는 뜻일까, 아니면 지금은 비웠지만 다음에는 채우겠다는 것일까. 장사꾼이 장사가 잘 안 되자, 술자리에 앉아 바둥바둥 살아봐야 그렇고 하니 마음 비우고 산다고 말하기도 하고, 혼탁한 세상이 싫어 마음 비우고 도를 닦는다는 선남선녀들이 산골짜기마다에 많기도 하다.
일간 신문을 보면 어느 정치인이, 어느 성직자가, 심지어 동네 아이들까지 마음을 비웠다고들 한다. 아무튼 마음을 비웠다니 다시 채울 때엔 보다 소중하고 가치 있는 것들로 채웠으면 하고 바란다.
눈으로 확인되지 않는 마음을 믿는다는 것은 퍽 다행스러운 일이라 하겠다. 최신 과학 기술로도 마음은 보이지가 않는데, 안 보이는 것을 믿는다는 것은 참으로 요즈음 사람들에게는 어려운 일이기도 하다. 마음이란 한 생명이 결합할 때 하나 더 추가되는 ‘정신’이기 때문이다.
초광력超光力에서 마음을 비웠다는 것은 또 다른 의미가 있다. 다른 종교나 요가나 기공이나 선에서처럼, 마음을 비우기 위하여 교리 공부, 주술 의식, 고행, 수련 같은 것을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이다.
또 마음을 비운다는 것이 어떤 정신적인 극복을 뜻하는 것은 더 더욱 아니다. 1분간 초광력超光力을 받는 동안 마음이 비워진다. 초광력超光力이 오는 것은 천둥이 치기 전 번뜩이는 번갯불처럼 순간적으로 지나간다. 그 순간 이루어져야 할 것은 원래 상태대로 되돌려 놓는다. 마음은, 눈으로 확인되는 물질이 아닌 비 물질이다. 그래서 마음은 순간적으로 이루어지고 사라진다.
초광력超光力을 받을 때 마음을 비우는 것은 어떤 것을 다시금 채우기 위해 비우는 것이 아니다.
그 다음에 우주의 힘, 우주의 존재, 우주 으뜸의 이치를 받아들이기 위하여 모든 것을 한 순간 잊어버리고 마음을 정직하게 하라는 뜻이다. 정직이라는 것은 솔직하고 바르다는 뜻이다. 즉 마음을 바로 하고 고요히 하라는 뜻이다. 의심하지 말고 순수한 본래의 마음이 되라는 뜻이다.
굳이 이 힘을 믿으라는 것이 아니다. 종교는 믿음에서 시작된다지만, 이 힘 초광력은 그 결과에서 겸손을 배우고 감사하는 마음을 깨쳐 맑고 밝게 살라는 뜻이다. 자연의 이치에 순응하고, 한 푼 들지 않고 공짜로 받는 공기와 물과 땅과 하늘에, 그리고 생명의 근원인 여기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 자체가 마음을 비우는 가장 근본 사항이 아닐까 한다.
출처 : 빛VIIT으로 오는 우주의 힘 초광력超光力
1996.07.10. 1판 1쇄 P. 63-64
빛VIIT과 교류하는 가장 쉬운 방법
우리 주변의 쉽고 단순하고 당연한 일들을
과학적 합리성이란 기준으로 파헤쳐보기 시작하면
점점 복잡해지고 어려워지게 됩니다.
우주가 시작되고 지구가 생겨난 이래로
지속되어온 만물의 움직임과 생명 활동은
과학적 방법의 유무에 관계없이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무더운 여름, 시원하게 비가 내리고
상쾌한 바람이 불어올 때, 그러한 자연현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 그만입니다.
그 편안하고 행복한 순간에
왜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불며,
왜 우리가 더위와 시원함을 느끼는지
머리를 싸매고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빛VIIT을 이해하고 교류하는 방법도 마찬가지입니다.
빛VIIT에 대한 계산과 의심 없이 있는 그대로 느끼고 받아들이며,
그로 인해 자신에게 생기는 변화들에
관심을 기울이고 감사하는 것이야말로 생명근원의 에너지,
빛VIIT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어렵고 복잡하게 신경을 쓰지 않아도
당연히 심장이 뛰고 호흡을 하는 것처럼,
생명근원의 에너지와 교류하는 다양한 기회가 왔을 때
좀 더 단순하고 자연스럽게 있는 그대로 빛VIIT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연습을 해놓아야 할 것입니다.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 합니다.
출처 : 향기와 빛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P. 236~237
새로운 천년을 위한 宇宙 超光力
까만 밤하늘에 떠 있는 수많은 별들을 본적이 있는가?
그 별들은 서로 충돌하는 일 없이 각자 세밀한 속도와 주기를 지진 채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운행한다. 그 무수한 별들을 존재케하고, 질서정연하게 움직이게 하는힘 - 그것이 바로 우주초광력宇宙 超光力 : Ultra Cosmic Spirit : U.C.S이다.
초광력超光力은 초자연적, 초종교적, 초과학적인 힘이다.
초광력超光力은 우주에서 오는 무차원의 힘으로서 인간 본래의 순수한 마음을 되찾게 하여 인류의 행복을 지향하는 '빛VIIT의 힘'이다. 봄이 가면 여름이 오고, 가을이 지나면 겨울이 온다. 밤이 가면 아침이 밝아오고 해가 지면 다시 어둠이 깔린다. 비와 눈이 번갈아 대지를 적시고 철따라 꽃들이 피어난다. 물이 산위로 흐르는 일이 없고 공기가 땅 속으로 꺼지는 법도 없다. 모두가 우주의 원리에 따라 변하면서 생명유지의 최적 환경을 이루어 나가는 것이다. 이러한 섭리는 과연 무엇이 주관하는 것일까?
이런 모든 것을 조정하고, 주관하고, 관장하는 힘이 바로 우주의 마음이요, 우주 무한의 힘일 것이다. 우주 삼라만상을 이루고 이끌어가는 시작도 끝도 없는 '스스로임' 그 자체라고나 할까. 아무튼 이 힘은 '빛VIIT'으로 온다. 무한의 사랑과 자비로 가득찬 생명의 근원인 이 빛VIIT을 '초월한 빛VIIT의 힘 - 초광력超光力' 이라 부른다.
초광력超光力을 받을 때에는
초광력超光力을 받을 때에는 특별한 의식이나 절차가 필요없다. 그저 고요히 눈을 감고 마음을 가라앉힌 채 빛VIIT이 내리기만을 기다리면 된다. 잠시 후 우주의 마음이 빛VIIT으로 내려오면 수십초 동안 마음이나 손바닥 등에 파장으로 전달돼 흡수됨으로써 고통이나 질병의 중화가 시작된다. 잃어버린 우주의 마음을 회복할 때 우리의 마음과 육체도 원래의 건강한 상태로 돌아갈 수 있다는 것이 초광력超光力의 방향이다.
따라서 초광력超光力이 통과하는 일차적 관문인 마음의 문을 밝고 맑게 활짝 열어야 초광력超光力의 빛VIIT을 받을 수 있다. 우주의 마음은 시기, 질투, 탐욕, 교만, 불신 등과는 상극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즉 선과 자연의 법칙, 우주의 질서에 어긋나지 않아야 한다.
종교의 힘이 아닌 우주의 자비
회원들 중에는 ‘내가 기독교 신자인데, 부처님을 믿는 사람인데 초광력超光力을 받아도 될까’라는 자괴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간혹 있다. 그러나 분명히 밝혀 두지만 초광력超光力은 종교가 아니다. 모든 것을 초월하고 모든 것을 포용하는 하늘의 마음으로부터 오는 이 힘은 그 어는 것과도 같지 않고 어느 것에도 속하지 않는다.
이 힘은 영靈이나 신神에 의해 오는 주술적 힘이 아니며 자연과학으로 얻어지는 힘과는 다르다.
초광력超光力의 원래 목적은 육체의 구원에 있지 않다. 즉 병을 고치고 생명을 살리는 일이 초광력超光力 원래의 사명이 아니다. 이런 일들은 그저 우주의 마음을 세상에 알리고 심는 과정에서 오는 우주마음의 자비일 뿐이다.
그렇다면 이 힘의 궁극적인 목적은 무엇일까? 그것은 ‘내 안의 나’를 찾게 하여 우주의 마음을 닮게 하는 것이 목적이다. 그래서 원래의 나를 벗어버린 후 ‘진정한 나’, 육체에 존재하는 ‘진실한 나’를 깨치는데 이 힘의 진짜 목적이 있다. 즉 사람들로 하여금 우주의 마음을 닮게 하는 것이 목적이다. 그래서 ‘원래의 선善’을 회복할 수 있도록 인도하기 위하여 이 빛VIIT이 내려온 것이다.
초광력의 의미
인간은 초광력超光力을 받음으로 해서, 종교에서 말하는 천당과 지옥, 윤회를 거치지 않고, 초광력超光力의 빛VIIT을 따라 자기 자신이 본래 왔던 마음의 고향으로 되돌아갈 수 있다. 그 마음이 방황하여 유계에 머물거나, 인간 세상에 남아 가족이나 자신과 파장이 비슷한 사람에게 빙의憑依가 되는 일은 없어야 한다.
초광력超光力이란 마음을 순수하고 맑게 하여 그 마음이 본래 왔던 곳으로 되돌아가게 하는 것이 목적인데, 질병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은 초광력超光力을 받아 그 괴로움에서 해방되기를 갈구한다.
인류는 역사가 시작된 이래 끊임없이 무수한 질병들을 대적해왔다. 그것들 중에는 현대에 이르러서도 치유가 어렵고 난해한 질병 및 새로이 발견된 것들도 많다. 그러한 질병에 감염되었다면 천운天運, 壽命을 다한 것으로 보아야 한다. 현대의학과 과학으로서도 해명이 불가능한 질병을 초광력超光力을 받고 완치시키겠다는 것은 엄청난 욕심이고 이기심의 발로이다. 이는 초광력超光力의 의미와 목적을 잘 모르는 데서 오는 과욕이다.
인간에게 초광력超光力의 빛VIIT을 보내는 것의 의미는 앞에서 역설한 바와 같다. 의학적, 철학적으로 자기의 수명이 다한 인간을 초광력超光力으로 그 정신을 맑게 하고 안정시켜, 죽음에서 오는 두려움으로부터 벗어나게 하여 그 마음이 본래 온 곳으로 빛VIIT을 따라가게 하는 것이다.
이를 준비하기 위해 초광력超光力은 육체의 아픔을 경감시키고말기암 환자가 진통제의 양을 줄이고 견딜 수 있는 상태, 수명을 다소 연장시킬 수 있는 것이다.
천수를 다한 사람의 운명을 바꾸어 그 운명을 되돌리는 것은, 초광력超光力이 오는 우주 원리의 법칙을 거스르는 것이다. 우주 원리는 모든 분야에서 인류가 점진적으로 발전하기를 희망하고 제각기 공영, 공생, 공존하기를 바라고 있다. 그리고 지금까지 그렇게 되어 왔다. 특별한 사유없이 우주 원리에게 청하여 이를 역행한다면일반적으로 도문에서는 공사라는 표현을 쓴다 이는 인류 역사의 발전 과정과 모순이 되고, 원점으로 회귀하게 되는 것이다. 과연 이런 일들을 행할 수 있겠는가?
초광력超光力을 받고자 하는 이들은 겸허하고 겸손하게 생각해 보아야 한다. 물론 그의 천운에 관계없이 외부로부터 오는 원인모를 질병, 빙의, 혼령, 자연의 이치에 모순된 사고사, 신경성 질환 등은 빛을 받음으로 해서 좋아지거나 본래대로 건강하게 된다.
그리고 가끔 난치병 환자들이 장기간 초광력超光力의 빛VIIT을 받음으로 질병 치유능력이 증폭되거나 본래대로 회복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는 우주의 마음이 그 사람의 마음과 상통했을 경우이다.
그러면 우주 원리의 존재를 어떻게 알 수 있는가? 우주 원리에서 오는 힘의 존재를 초광력超光力을 받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경험하게 된다. 그 힘은 실체적이고 가시적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공통적으로 드러나게 함으로써 우주의 실체가 있다는 것을 인간에게 주지시키고 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하면 이 힘을 좀 더 잘 받아들일 수 있는가? 무엇보다 자기 자신을 낮추며 지극히 겸손한 마음을 가지는 것이 급선무라고 확신하다.
출처 : '초광력超光力 빛VIIT으로 오는 우주의 힘'
1999/03/08 1판1쇄 P. 322~326 중
첫댓글 감사합니다
근원에 대한 감사.
감사하는 마음.
빛VIIT과 교류하는 가장 쉬운 방법.
새로운 천년을 위한 宇宙超光力.
초광력을 받을때.
종교의 힘이 아닌 우주의 자비.
다시 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겸손과 감사로 초광력 빛VIIT과
함께 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초광력, 그리고 근원에 대한 감사를 알려준 빛명상, 감사합니다.
언제부턴가 인연이 없어지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초광력의 궁극적 목적은"육체에 존재하는 '진정한 나'를 깨쳐
우주의 마음을 닮게 하는 것".
깨우침의 귀한 빛글, <종교의 힘이 아닌 우주의 자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근원의 빛과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의 마음 올립니다*
귀한 글 감사드립니다
귀한문장 차분하게 살펴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빛과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우주의 자비...빛책속의 귀한글 감사합니다^&^
감사 합니다.
감사드립니다 ^_^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인연과 만남, 감사합니다
귀한 빛 의 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근원에 대한 감사, 감사하는 마음, 빛과 교류하는
가장 쉬운 방법, 새로운 천년을 위한우주 초광력,
초광력을 받을때에는, 종교의 힘이 아닌 우주의 자비,
원래의 나를 벗어버린후 진정한 나 ,진실한 나를
깨치고 우주의 마음을 닮고, 닮게하고,
본래 왔던곳 빛으로 돌아가는것!!이 목적이다.
귀한 빛 의 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