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puikfidm원글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VrYr/915136?svc=cafeapp
미디어가 내세우는 허점없는 외모는 허상이라는 주제연예인들 생각보다 안 멋지다 (X)누구는 실물도 완벽하다/누구는 아니다 (X)완벽한 외모란 존재하지 않는다 (O)미디어는 조작된 모습을 동경한게 만든다 (O)외모지상주의는 불가능한 것을 요구한다 (O)
외모가 빼어난 사람을 데려다가모든 신체조건을 카메라를 위한 요소로 만들어스타일링와 메이크업 그리고 보정까지 써서만들어낸 결과물이 해롭다고 생각해연예인이 생각보다 잘나지 않았다는 게 아니라우리가 추구하는 모습은 환상임을 알아야 해외모지상주의의 허상을 다룬 달글이흥미로워서 쩌리에 가져왔어!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puikfidm
첫댓글 연예인 실물 별로다 이런말이 아니고그 찰나의 아름다움을 표현해서 돈을 버는 직업이라수십명이 달라붙어서 인공적으로 매만져주고 머리 맞져주고 실시간으로 메이크업 해주고 조명 각도 보정으로 해주는게 연예인 외모야 일반인들은 그거랑 비교하면서 스스로를 내려치지 않았으면..
화장 진~~~~~~~~~~짜 두꺼움 가까이서 보면 장난아녀
근데 진짜 비하인드캠 이런것만봐도 계속 수정화장하더라..
이거 대박인게 화보 진짜 보정 엄청나게 하는건데 잡티하나 없고 피부 매끈하고 몸매 완벽한줄 아는거 진짜 허상임
너무 말라서 볼이 파이면 그거 또 보정해서 통통해보이게 만들더라...너무 기괴했음....
ㅋㅋ맞아.. 구래도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이 예뻐보였으면 해서 보정해서 올리고..
맞아.. 나 팬싸가 서 앞에서 보는데 보자마자 든 생각이 '손톱으로 살짝 긁으면 화장 긁히겠다' 이거였어 그 정도로 엄청 두꺼워서 내내 저 생각만 들더라
피부 1px 단위로 보정하는거보고 대단하다 싶더라
오직 카메라에 잘 잡히기 위해 가꾸는 사람들임셀카나 찍는 우리가 따라하려고 애쓸 필요 없지
ㅇㄱㄹㅇ 진짜... 생각보다 그렇진 않더라... 특히... 난 동성 연예인에 대한 환상가튼게 있었는데... 실제로 많이 보다보니...... 환상이더라.
얼굴관리가 스케줄인 연예인들이랑 비교 제발 하지 않았으면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 팬이었는데도 실물 오히려 실망스러웠는데 같은자리에 있던 사람들은 실물이 너무 이쁘다고 난리;;; 그래서 신기했음 ㅋㅋ
몸 진짜 좋다고 생각했던 연예인들도 실제로 보면 마르고 왜소해서 환상 와르르 깨짐
나도 실제로 보고 왜저리 말랐어??? 이생각밖에 안들었음
그냥 진~~~~~짜 마르고 작은 사람이었음….(키가 커도 말라서)
맞아 나 팬싸갔다가.. 피부보고 개놀람
피부화장 진짜 개두껍더라 같은 날 화면에서 볼땐 쌩얼같은데 실제론 지인짜 진해서 놀랐음
화장빨 무시못해… 나 그쪽에서 잠깐 일했는데 화장 지우면 ㄹㅇ 못알아봄; 피부 진짜 좋다고 생각한 사람도 지우니까 음…..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괜히 전문가가 아니여
만들어진 찰나를 내평생과 비교하면 끝도없지
나도 방송쪽에서 일해서 연옌들 많이봤는데내 생각엔 연예인보면서 우와 하는건뭔가 어쨋든 중간매체가 껴서 보다가그거없이 실제로 보는것에서 오는 부조화? 때문에 인형같다고 느끼는것 같음ㅋㅋㅋㅋ나도 처음엔 우와우와 하다가 점점 실제로 계속 보다보면걍 그냥 사람이구나 싶더라고
이거 예전보다 카메라기술 발전한것도 한몫 하는듯.. 예전이야 실물이 넘사였는데 지금은 카메라가 실물 다 담는거같음ㅋㅋ 실물 미쳤더라 나라면 카메라 깨겠더라ㄷㄷ 이제 이런거 없는...
좋아했던 남돌 한명은 진짜 왜소하다고 느낄정도로 넘 말랐고 사람들이 맨날 살빼라고 돼지같다고 하는 멤버는 오히려 정상적으로 몸좋아보여서 충격받음 (운동 열심히 한 몸매)그냥 뭔가 존나 허상인것 같긴해
ㅁㅈ근데 그런 만들어진환상과 비교하며 코르셋조이지말자는거지,,
연예인까지도 갈 거 없이 얼마전에 정치인 방송하는 거 봤는데 속눈썹이 나비처럼 파닥거리더라고. 유명 인강 강사들도 가까이서 보면 화장으로 가면을 씌웠어. 정치인, 강사들도 그런데 연예인들은 오죽할까? 그걸 보통 사람들이 좇으려는 거 기괴한 거 같아.
나 아는 사람도 공연 관계잔데 민낯 보면 그냥 그 나이대 애들 같고 그런데 메이크업 하고 막 조명 받고 그러면 진짜 거업나 멋지고 예뻐진다고. 맞는말이여 그니까 허상을 쫓을 필요 업스
약간 음식점가면 한껏 꾸며낸 메뉴사진과 실제 메뉴 사이의 괴리감을 보는 느낌...?
나도 좋아하는 남돌 팬싸갔는데… 걍 머리 옷 요란하고 화장한 피곤해보이는 남자애들이었음ㅋㅋㅋ
ㅁㅈㅁㅈ생각보다 그렇게....튀지않음!
반대로 그냥 내 친구같은 일반인도 댄스경연대회?같은거 나간다고 무대 위에 올려놓고 조명받게하니까 뭔가 멋져보이더라...
ㅁㅈㅁㅈ 걍 사람이여 근데 이제 깡마르고 화장이 조올라 진한
나도 손에 꼽는 여자 대배우였는데 생각보다 작고 아우라같은거 없으시더라 존경할만한 분이라 깎아내리는건 아닌데 그만큼 매체에서 보여지는 외모는 꾸며진게 많다는걸 느겼어
첫댓글 연예인 실물 별로다 이런말이 아니고그 찰나의 아름다움을 표현해서 돈을 버는 직업이라수십명이 달라붙어서 인공적으로 매만져주고 머리 맞져주고 실시간으로 메이크업 해주고 조명 각도 보정으로 해주는게 연예인 외모야 일반인들은 그거랑 비교하면서 스스로를 내려치지 않았으면..
화장 진~~~~~~~~~~짜 두꺼움 가까이서 보면 장난아녀
근데 진짜 비하인드캠 이런것만봐도 계속 수정화장하더라..
이거 대박인게 화보 진짜 보정 엄청나게 하는건데 잡티하나 없고 피부 매끈하고 몸매 완벽한줄 아는거 진짜 허상임
너무 말라서 볼이 파이면 그거 또 보정해서 통통해보이게 만들더라...너무 기괴했음....
ㅋㅋ맞아.. 구래도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이 예뻐보였으면 해서 보정해서 올리고..
맞아.. 나 팬싸가 서 앞에서 보는데 보자마자 든 생각이 '손톱으로 살짝 긁으면 화장 긁히겠다' 이거였어 그 정도로 엄청 두꺼워서 내내 저 생각만 들더라
피부 1px 단위로 보정하는거보고 대단하다 싶더라
오직 카메라에 잘 잡히기 위해 가꾸는 사람들임
셀카나 찍는 우리가 따라하려고 애쓸 필요 없지
ㅇㄱㄹㅇ
진짜... 생각보다 그렇진 않더라...
특히... 난 동성 연예인에 대한 환상가튼게 있었는데... 실제로 많이 보다보니...... 환상이더라.
얼굴관리가 스케줄인 연예인들이랑 비교 제발 하지 않았으면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 팬이었는데도 실물 오히려 실망스러웠는데 같은자리에 있던 사람들은 실물이 너무 이쁘다고 난리;;; 그래서 신기했음 ㅋㅋ
몸 진짜 좋다고 생각했던 연예인들도 실제로 보면 마르고 왜소해서 환상 와르르 깨짐
나도 실제로 보고 왜저리 말랐어??? 이생각밖에 안들었음
그냥 진~~~~~짜 마르고 작은 사람이었음….(키가 커도 말라서)
맞아 나 팬싸갔다가.. 피부보고 개놀람
피부화장 진짜 개두껍더라 같은 날 화면에서 볼땐 쌩얼같은데 실제론 지인짜 진해서 놀랐음
화장빨 무시못해… 나 그쪽에서 잠깐 일했는데 화장 지우면 ㄹㅇ 못알아봄; 피부 진짜 좋다고 생각한 사람도 지우니까 음…..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괜히 전문가가 아니여
만들어진 찰나를 내평생과 비교하면 끝도없지
나도 방송쪽에서 일해서 연옌들 많이봤는데
내 생각엔 연예인보면서 우와 하는건
뭔가 어쨋든 중간매체가 껴서 보다가
그거없이 실제로 보는것에서 오는 부조화? 때문에 인형같다고 느끼는것 같음ㅋㅋㅋㅋ
나도 처음엔 우와우와 하다가 점점 실제로 계속 보다보면
걍 그냥 사람이구나 싶더라고
이거 예전보다 카메라기술 발전한것도 한몫 하는듯.. 예전이야 실물이 넘사였는데 지금은 카메라가 실물 다 담는거같음ㅋㅋ 실물 미쳤더라 나라면 카메라 깨겠더라ㄷㄷ 이제 이런거 없는...
좋아했던 남돌 한명은 진짜 왜소하다고 느낄정도로 넘 말랐고 사람들이 맨날 살빼라고 돼지같다고 하는 멤버는 오히려 정상적으로 몸좋아보여서 충격받음 (운동 열심히 한 몸매)
그냥 뭔가 존나 허상인것 같긴해
ㅁㅈ근데 그런 만들어진환상과 비교하며 코르셋조이지말자는거지,,
연예인까지도 갈 거 없이 얼마전에 정치인 방송하는 거 봤는데 속눈썹이 나비처럼 파닥거리더라고. 유명 인강 강사들도 가까이서 보면 화장으로 가면을 씌웠어. 정치인, 강사들도 그런데 연예인들은 오죽할까? 그걸 보통 사람들이 좇으려는 거 기괴한 거 같아.
나 아는 사람도 공연 관계잔데 민낯 보면 그냥 그 나이대 애들 같고 그런데 메이크업 하고 막 조명 받고 그러면 진짜 거업나 멋지고 예뻐진다고. 맞는말이여 그니까 허상을 쫓을 필요 업스
약간 음식점가면 한껏 꾸며낸 메뉴사진과 실제 메뉴 사이의 괴리감을 보는 느낌...?
나도 좋아하는 남돌 팬싸갔는데… 걍 머리 옷 요란하고 화장한 피곤해보이는 남자애들이었음ㅋㅋㅋ
ㅁㅈㅁㅈ생각보다 그렇게....튀지않음!
반대로 그냥 내 친구같은 일반인도 댄스경연대회?같은거 나간다고 무대 위에 올려놓고 조명받게하니까 뭔가 멋져보이더라...
ㅁㅈㅁㅈ 걍 사람이여 근데 이제 깡마르고 화장이 조올라 진한
나도 손에 꼽는 여자 대배우였는데 생각보다 작고 아우라같은거 없으시더라 존경할만한 분이라 깎아내리는건 아닌데 그만큼 매체에서 보여지는 외모는 꾸며진게 많다는걸 느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