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회원 분들께 축하의
미소와 천송이 꽃다발을 보냅니다!
산은 매번 같은 자리에 있었으나 단 한 번도 같았던 적은 없었습니다
천번의 걸음은 단순히 숫자를 쌓는 것이 아니라 매 순간 마주했던 힘든순간과 인내 그리고 환희를 통해 나를 새롭게 빛낸 시간입니다^^
이제 산은 정복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내 몸의 일부이자 영혼의 무늬가 되었습니다
카페만들고 20년 이런날도 오네요^^^
뒤돌아 보니 힘들었던 여정이
주마등처럼 지나갑니다
경사사가 가파르고
도지히 험란한 임도 그누구도 감히 엄두못내곳.아예 갈생각 안하는 우거진곳도 우리는
새로운 경험과 미지의 도전으로 가슴두근거리며
오르고 호기심과 관찰력, 자연과 세상을 직접 경험하고자 하는 열정앞에는 그위험을 감수하고 해서라도 기필코 시도를하여 그길을 끝까지
정복하고 덕분에
스타렉스3대
패차 시키고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는 어디서나오는건지
도전정신이 불타 오르는것 같습니다 이열정이
식으면 오지탐험도 못가겠지요
차가수렁에도 빠지고 산행중 담석이 심해 119부르고.1000고시에서
다리에 쥐가 나서또119 도부르고 눈길에 미끄러져 차를미는것은. 이제
일상이되고
1000주년기념축하케익
그 많은 역경과 고난 인고의 시간 아름다운 추억들과 우여곡절이 있기에 지금 이 자리가 이렇게 값진 자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회원님들과
건강과 행복 카페 발전을 기원하고 자축하고
회원님에게 희망을
주는 화합의 한마당의
뜻 깊은 산행 이였습니다
다시한번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일천회 기념으로 차 빵구내주시고
언덕을 못 올라가고 밀고또밀고
언제나 고난의 오지 산행입니다 힘들어도
투덜대는 사람없이
웃는 얼굴은 기억에 남습니다
타이어가 험한 오지 길에도
문제가 생기면 스페어타이어로
교체하고
산넘어 산이라 겨우 밀어서 언덕에 올라가는데 소나무가 쓰러져 톱으로. 자르고. 빠져 나옵니다
오늘도 혹독한 고생의
1000차 산행도
여외없이 험란하고
힘들었던. 산행이였습니다
모두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힐링1000차 자축합니다
서장경
자초싹대
자초대궁
상황이너무높아패스
더덕친구들
홍더덕
서장경줄기찿아보셔요
첫댓글 1.000회차 산행 축하드립니다
점심 준비해주신 닭백숙 맛이 기막힙니다 임도길에 아름더리 소나무가 길을 가로막고쓰러저 있지만 힐링 특수요원들께서 즉석에서 해결함에 이어 2호차 앞타이어 펑크 엎친데 덥친격 이지만
힐링 용사님들이 힘을합쳐 무난하게 예비 타이어로 교체후 오후 산행을 마무리 하였답니다
안되면 되게하라!!
힐링 가훈으로 새겨도 될듯 합니다 ㅋ
홴님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곤경에빠졌을때 샤브작형님께서
적극적으로 대처해주셔셔 탈출성공한것같습니다 노고에
박수보냅니다
안 되면 되게 하라.
오지 힐링산행 길
언덕 빙판 위에서 차가 한 바퀴 돌아 미끄러지고
타이어엔 나무가지가 박히고
고바위는 쉽게 길을 내주지 않았습니다.
차에서 내려 함께 밀어 올리고,
사람 발길 닿지 않은
잡목 무성한 골짜기 옆
좁은 임도길
바퀴 하나만 빠져도 위험한 S코스 길을
가속을 내어 치고 올라갑니다.
가속 페달을 밟는 순간엔
서로를 믿는 마음이 먼저였습니다.
두렵지 않았다면 거짓말이겠지만
함께였기에 가능했습니다.
힘든 길이었지만
그만큼 더 깊이 남는 하루 또 하루.
오늘 이렇게
1000번째 산행 돌파를 맞이한
대장님의 노고와 집념에
무한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강산 산을1000번갔다왔으니. 얼마나 많은사건이 있었겠어요
빵구나고 미끄러 지는건
이제 사소한일 더큰일을 격으면
헤쳐나가는 방법도 알수있죠 차미냐구 흙이튀고. 바지는 다버리구 노고에 감사 드립니다
1000회를 맞이하도록 무사무탈하게 산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1000회기념으로 빵꾸에 타이어교체 아주 신나는 하루였습니다...
이겨울이 가기전에 분명히 2번의 기회가 더오리라 믿습니다...(차밀기ㅋㅋㅋㅋㅋ))
다시한번 힐링산행의 안전을 기원하며 더큰 영광을 빕니다..
아우님 빵구에 차빠진것도축하라^^^앞으로두번더 빠진다구 ㅋ
3번인것같은데^^^아우도 스페어타이어. 교체하냐구 고생했어
삭제된 댓글 입니다.
자연은 우리가ㄱ1000번왔다구
봐주지않네요
하지만. 오지의 깊은곳으로 진입 하려면 이런 고난은뚫고지나가야겠지요 15년이상오랬동안 고생하셨어요
함께여서 행복했습니다
20여년 회원님들과 함께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열심히 산행리딩 하시느라 수고많이 하셧어요 앞으로도 안전산행 부탁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
길이 없음 길을 만들라~라는 말처럼 열정적으로 길을 만들면서 1000회를 까지 달려온 산행 멋지십니다~
귀한 자연의 선물을 만나는 설레임은 언제나 봄날 같은 셨을것같습니다
앞으로 2000회를 기약하며 건강하게 안전하고 행복한 산행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
허걱~~2000 회면 제가90세가다되는데 그때까지
산행리딩하라구요?
ㅋㅋ
1.000회 축하드립니다
매주 눈이오나 비가오나 산행을 이끌어주신 대장님비로 하여 산우님들 대단하십니다~앞으로도 지금처럼 쭉~~10.000회까지~쭉~~우욱~~ 영원하길 바랍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어긴또만번을아라네요
아주좋아요^^^^^
1000회 축하드립니다
사계절~늘 다른모습으로 보여주는 산을 변함없이 이끌어 주신 대장님 감사합니다
소풍가는 맘으로 따라가지만 보따리에 먼가가 담기면 그또한 기분이 날아갈듯~~
점심 특식으로 먹는재미도 행복합니다~~감사합니다
우린매주
야유회 소풍가는
힐링카페이니까요
ㅎ
1000회차 산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대장님 20년
젊으셨던 1회차때부터
뵈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ㅋ~~~
그럼야시님은 20대. 좋아요^^^
1000회 산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귀한사진 모아서 산행 다큐 만들어도 될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이제 무창포님도
지난빡헨산행의 두려움에서 벗어나 합류 하실것 같습니다
1000회산행 축하드립니다,,대장님에 열정이있기에가능햇으리라믿고요 회원님들또한 그동안 고생들많으셧습니다,앞으로도쭈욱!!!!!!!!!!이어가시길바랄께요 화이팅
올2026년에는행복아님도
자주뵙기늘 바랍니다
@山野草(박창순) 네. 그렇게하도록 노력하겟습니다
산야초 산행 1000회 축하드립니다
천 번의 계절을 온몸으로 받아내며
천 번의 고독과 인내를 벗 삼아 자아를 발견한 시간이기도 하였고 허리 굽힌 낮은 자세로 야초와 대화는 가장 높은 철학이였다 자연의 섭리 앞에서 자신을 비우는 "비움의 지혜를" 배우기도 했다 길이 없는 곳은 길을 만들고 세상의 소음에서 벗어나 자연의 목소리에 귀 기울인 정서적 대화는 많은 힐링이 되었고 비바람 삭풍 태풍이 몇 개 지나도 꺾이지 않고 이듬해 다시 싹을 틔우는 강인함은 우리에게 많은 메시지를 남깁니다 "물아일체"(物我一體)를 추구한 박창순 대장님 및 회원분들 열정은 세월이 고개를 넘어 흘러가도 고결한 인품으로 오래도록 만인들께 오래도록 기억될 것입니다
다시 한번 산야초 산행 1000회 축하드립니다!
운서시인 형님
천번의고독과 인내 어찌제마음을
잘아시는지~~
2026 병오년 첫주 첫회 힐링산야초 1000회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금까지 안전사고
없이 달려온 힐링산야초 대장님과 회원님분들의 단합된 모습에 감탄이 절로 납니다
그동안 노고에 감사와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힐링산야초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대장님 더욱더 힘내시고 가정에 행복과 건강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말띠해에도 더없이 오지깊은곳으로
변함없이 리딩하겠습니다
1,000번의 발걸음에 담긴 1,000번의 사연
그 시간을 묵묵히 이어오신 대장님의 힘과 열정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산이 삶이 되고
길이 이야기가 된 1.000회
숫자가 아니라 인생을 쌓아오신 1,000회라 생각하니 더 깊이 와 닿습니다
기록이 아니라 살아낸 증거이며
그 시간동안 함께한 시간과 우정까지
모두 진심을 담아 축하드립니다~
뒤돌아 보니^^
그 많은 아름다운 추억들^^ 우여곡절이 있기에 지금 이 자리가 이렇게 값진 자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
1000차산행 자축하고 회원님에게 희망을
주는 화합의 한마당이되어
기분좋았습니다
다니다보니
쉼없다보니
다가온 1,000 회
살아온 흔적이 남는 시간 이었읍니다
탁주가 맛잇었읍니다
닌거기서 기달려 또 간다
겨울바람아우님도 수고하셨습니다
힐링1989산악회~~~힐링오지산행으로 이공간을 20년을 넘게 지켜오신 대장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누군가는 산삼캐러 ,송이따러,능이따러 한번씩 들러 입맛따라 있다가고 누군가는 아무목적없이 산이 좋아 머물다가 정이들어 남아있고 그래서 오랜시간이 지나도 또 찾아오기도 하는 이공간~~~
지키고 있는 이가 있으니 가능한것이죠
이공간이 조금 더 많은 사람들이 애정으로 지켜지길 1000회차 산행을 하면서 바래봅니다
매주 달라지는 산이 궁금해서 매주 때마다 다른 것들을 보여주려는 대장님덕분에 한번도 같지않았던 산행
무적의 스타렉스와 대장님 난초사랑님의 운전실력으로 천고지 험한 임도길로 안내하주시는 오지산행의 묘미는 무엇도 대신 할 수없는 힐링입니다
1000번째 산행조차도 쓰러진 나무와 빵꾸난 타이어까지 교체하는 모습속에서도 누구도 뒷짐지고 계신분없던 모습이 이시간들이 가능하게 한것같습니다
어쩌다보니 일년을 가득채우고 천회차를 맞이한덕분에 아주 친숙한 회원이 되어있는 저는 추억을 쌓아온 멋짓밥상에 숟가락만 얹어 놓은 기분입니다^^
덕분에 참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대장님과 산우님들께 마음담아 감사함을 느낍니다
20년넘게 쉼없이
달려온 산행에서
뒤돌아 보니
내가 지나온길이 결코 평탄하지 않았 습니다^^
좋은일 굿은일 등등
내가 얼마만큼 최선을 다했는지
얼마나 노력을 했는지
나로인해 얼마나 많이회원님들이 웃을수있었는지
좋은추억도 아름다운사연도
누구가에게 행복을 줄수있다는것은
는꼈을때
내삶에서 최대의 행복이고 보람 이였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최선을 다행
산행리딩하겠습니다
사진에 빠지신분들까지 어설푼솜씨로 다 채워서 단체사진 만들었습니다 ^^
뒤쪽에 있어서 잘 보이지 않던 현수막을
앞으로 오게 하느라
효무님이 포토샵으로 하나하나 손보셨네요.
눈에 띄지 않는 부분이지만
그 수고가 없었으면
이 의미 있는 순간도 이렇게 깔끔하게 남지 못했겠어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까지 신경 써주신
효무님의 정성과 노고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역시 다재다능하십니다 👍
힐링 산약초 1000회 축하드립니다.
비가오나 눈이오나 악천후에도 산행 취소 없는 힐링, 대장님 강산이 두번 바뀌어도 산사랑 변함없이 안전산행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멋진 산행
건강한 산행 응원합니다.
아지님도10년넘게 새벽잠떨ㅉ처버리고 멀리전철타고
오시느냐구 정말
수고많았습니다
1000회차 힐링 오지 산행 축하드립니다!!
1000회 동안 별별일 다 있었겠지만
대장님의 탁월한 리딩으로
회원님들의 꾸준하고 열정적인 참석으로
대단한 기록을 달성할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쭉 안산 행산 풍산 바랍니다.
힐링 오지 산야초, 회 이 팅!!
복 많이 받으세요~
자연사랑아우님과
함께 대망의 1000찬
기념산행같이해서 행복했습니다
1000회 산행 축하드립니다
대장님 이렇게보니 선비의 풍류도보이고 자연을 품는 의젖함도 느껴지네요
우리 회원님들의 기계도 엿볼수있는 여행이였네요 모두가 한마음 한결같은 산행이 참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앞으로도 건강하셔서 2000회까지 아름다운 산행을 이루기를 소망합니다.
2000회때는
조수석에 타고가서
지팡이로 산삼
천마 덕덕하수오
자리.갈켜줄께
아우는캐기만해요
1000회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