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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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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변호사가 겪었던 가장 소름돋았던 일.JPG
(본인 추천 0 조회 140,565 23.05.12 14:53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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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5.12 14:54

    첫댓글 ㄷㄷ

  • 23.05.12 14:54

    근데 저걸 끝까지 숨길수가 있나?

  • 미친…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3.05.12 14:59

    그냥 썰 정도라 ㄱㅊ아

  • 23.05.12 15:00

    그 영화 생각난다 프라이멀피어였나

  • 23.05.12 15:02

    저정도는 애교수준임...ㅎ 할많하않

  • 23.05.12 15:07

    아....가해자 범죄사실을 알고 감싸는게아니라 모르고 변호하는거옄ㅅ어?

  • 23.05.12 15:10

    알고도 변호 해야함 직업이 변호사니까, 그런데 본문처럼 자기 변호인도 속이는 사람들듀 있어

  • 23.05.12 15:11

    @자백 긍게 나도 알고도 무죄만드는? 게 나름 변호사의 일이라 알고잇는데 와우...자기변호인을 속이네

  • 23.05.12 15:17

    저런 사람들 진짜 많더라 안했다고 우겨서 변호사도 그렇게 알고 진행했는데 증거로 씨씨티비에 부정도 못할정도로 선명하게 찍히고… 했으면 했다고 말해줘야 그거에 맞게 전략을 세운다고 백번 말해도 죽어라 잡아뗌 변호사한테…

  • 23.05.12 15:22

    와 근데 진짜 마지막까지 나쁜 사람이다. 속이려면 끝까지 속이던가 잡아떼던가. 일단 법의 심판은 피했고, 변호사에게 고백함으로서 자기의 죄책감 일부는 덜어내고, 변호사에게도 죄책감 (혹은 인류애 상실)을 주는 거 아냐.. 죄를 고백하고 싶으면 고해성사를 가던지 저게 뭐하는 거야

  • 23.05.12 16:06

    33

  • 23.05.12 21:14

    언젠가는 진실이 드러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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