ㅊㅊ - ㅇㅉㅈㅈㅅ
첫댓글 백화점에서 너무 맘에 드는 옷 할인받고 잘샀다 생각하고 입는데, 한철 지나 아울렛에 싸게 풀린 거 보면 맘이 조금 아프긴 하죠.
저 같은 경우는 저에게 맞는 사이즈가 아울렛까지 잘 안오더라구요.말씀하신 경우때문에 30년전 패션회사에서 알바할때 그 사장이 투자금으로 제일 먼저 뭘 했냐면 세일을 안하더라구요.그리고 나중에 남은 재고품들을 직원들에게만 할인해서 팔고 나머지는 그냥 파기(?)해버렸어요. 재고품 정리하느라 세일을 하면 소위 강남애들은 ‘세일하는 브랜드’로 찍혀서 아예 안산다고 하더군요
백화점에서 옷을 산적이 언제였던가.. ㅎㅎ
저도 최근에 푸마에서 우븐팬츠 하나 인터넷 최저가 수준으로 매장에서 샀는데 이게 작년에 무×사에서 한 2만원 더 저렴하게 판적이 있더라고요.그때의 속쓰림은
자기만족임.
아울렛에서는 이쁜옷들이 많이 없죠..ㅎ
에이.. 아울렛은 인기있었던거나 예쁜거 없어요.그냥 돈 좀 더 주고 백화점이나 멀티샵에서 사는게 더 낫죠.
좋은 지적이신듯..사실 몸매가 좋으면 심플한 기본티만 잘 입고 선글라스든 신발이든 포인트만 줘도 옷 잘입는다는 소리듣더라구요 ㅎ
제가 이렇게 합니다.명품관이나 신세계 강남 가서 스타일 보고,아울렛이나 백화점 가서 비슷한거 골라 사죠ㅋ
브랜드에 집착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럭셔리 브랜드의 디자이너들이 새로운 스타일을 만들어낸다 한들 도매스틱 브랜드에서도 비슷하게 다 뽑아내주거든요
첫댓글 백화점에서 너무 맘에 드는 옷 할인받고 잘샀다 생각하고 입는데, 한철 지나 아울렛에 싸게 풀린 거 보면 맘이 조금 아프긴 하죠.
저 같은 경우는 저에게 맞는 사이즈가 아울렛까지 잘 안오더라구요.
말씀하신 경우때문에 30년전 패션회사에서 알바할때 그 사장이 투자금으로 제일 먼저 뭘 했냐면 세일을 안하더라구요.
그리고 나중에 남은 재고품들을 직원들에게만 할인해서 팔고 나머지는 그냥 파기(?)해버렸어요.
재고품 정리하느라 세일을 하면
소위 강남애들은 ‘세일하는 브랜드’로 찍혀서 아예 안산다고 하더군요
백화점에서 옷을 산적이 언제였던가.. ㅎㅎ
저도 최근에 푸마에서 우븐팬츠 하나 인터넷 최저가 수준으로 매장에서 샀는데 이게 작년에 무×사에서 한 2만원 더 저렴하게 판적이 있더라고요.
그때의 속쓰림은
자기만족임.
아울렛에서는 이쁜옷들이 많이 없죠..ㅎ
에이..
아울렛은 인기있었던거나 예쁜거 없어요.
그냥 돈 좀 더 주고 백화점이나 멀티샵에서 사는게 더 낫죠.
좋은 지적이신듯..
사실 몸매가 좋으면 심플한 기본티만 잘 입고 선글라스든 신발이든 포인트만 줘도 옷 잘입는다는 소리듣더라구요 ㅎ
제가 이렇게 합니다.
명품관이나 신세계 강남 가서 스타일 보고,
아울렛이나 백화점 가서 비슷한거 골라 사죠ㅋ
브랜드에 집착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럭셔리 브랜드의 디자이너들이 새로운 스타일을 만들어낸다 한들 도매스틱 브랜드에서도 비슷하게 다 뽑아내주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