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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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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내게 친절을 베푼 선비가 알고보니 임금님이었던 건에 대하여~
제주시조천읍 추천 0 조회 1,970 23.05.14 09:26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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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5.14 09:31

    첫댓글 희동이 아방방 귀여웡ㅜㅜ 나엿으면 옆에두고 계속 놀렸을듯ㅜㅜ

  • 23.05.14 10: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시 댓글내용 너무 현대적인것이 게시물 내용이랑 특히나 대조돼서 웃음나와ㅋㅋㅋㅋㅋ 여시도 귀여워

  • 23.05.14 09:31

    찡하구만~

  • 23.05.14 09:32

    보소 ...이게 왕이오..

  • 너무 재밌다

  • 23.05.14 09:51

    임금 보고싶어서 왔다는 거 자체가 신기하다 ㅋㅋㅋㅋㅋㅋ

  • 햐..이거 참 맛있는데..좋은데...
    이 생각으로 잘 말린 해삼전복. 그중에서도 제일 상태좋고 모양 예쁜거 골라다가 바리바리 보따리 싸서는
    멀리있는 서울까지 왔다는게 진짜 순수하고 마음이 예쁘네. 저 사람은 오로지 걸어서 왔을거아냐
    팬심 쩌는데 어떻게 안웃고 빈손으로 보내겠어...ㅠㅋㅋㅋㅋ

  • 23.05.14 10:22

    진짜 귀엽다 ㅋㅋㅋㅋ

  • 이건 덕질임 팬의 마음으로 조공 준비해서 직관간거지

  • 성덕이네..

  • 23.05.14 13:21

    왜 울컥하지.. 너무 재밌다
    희동도 성종도 따뜻해

  • 23.05.14 13:22

    너무너무 귀엽고 따숩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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