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 넘치는 곳, 빛명상』
[빛역사]
1999.10.04 계룡산 신원사의 풍경소리
10월의 빛역사
1987.10.03 화왕산 동굴 노인과의 만남과 비서
1994.10.15 학회설립과 고려예식장 첫 공개 강연회
1995.10.7. 한라산 서치라이트 빛현상
1997.10.10 손인수 교수의 빛만남과 웰다잉
1999.10.02 어머니의 꿈
1999.10.04 계룡산 신원사의 풍경소리
2000.10.20~31 메주고리예 성모님
2015.10.10 카프리섬 제2의 빛만남
[빛역사 이야기] 계룡산 신원사의 풍경 소리
2024.10.22. 게시판 : 빛터회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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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산 신원사의 풍경 소리 1999년 학회장님께서는 계룡산 신원사로 가을여행을 떠나셨습니다. 신원사는 불교 사찰로서의 역할뿐만 아니라, 조선시대에는 임금이 직접 찾아와 국가의 안녕을 기원하기도 했던 중요...
[101]여름 이야기
2024.05.29 학회장님 특별 연재글 8부작입니다.
1-8 바로가기 : https://cafe.daum.net/webucs/DhHL
계룡산 신원사의 종소리 윤정이를 만나고 오는 길에 계룡산 신원사에 들렀다. 당시 작은 선생님, 보람이, 바름이 홍경화 씨 등등 회원들도 함께 했다. 신원사 대웅전에서 향불을 하나 피워 올리고 명상에...
계룡산 신원사와 코르티나 담페초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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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VIIT역사 빛VIIT만평
제189화 계룡산 신원사의 풍경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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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사에 빛여행 회원님 체험 사례
┖ 함께굴려요~행복눈덩이
계룡산 산행 후 공주에서 들려온 소식
김외숙 2010.02.15.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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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회원분들과 함께 계룡산 신원사에 빛여행을 간 적이 있었습니다. 신원사 대웅전 안에 학회장님이...절마당의 나뭇잎이 흩날리는 모습을 보고 있었는데 풍경소리가 전혀 들리지 않았습니다. 전 속으로 '이상...
우등회원자유게시판
봄이 오는 길목에서 차와 함께 신원사 나들이
데이지(하정은) 2017.03.29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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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산 신원사에 좋은 벗들과 봄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온갖 봄꽃들과 벗들과 차와 함께한 행복한 나들이...때 바람이 세차게 불어도 대웅전에서는 안울렸던 풍경소리가 신신각으로 발걸음을 옮기자 들렸던 곳...
신과 인간과의 관계
<물음표>
● 보이지 않는 세계
대전에 있는 한 회원의 초청으로 아우와 회원들을 동행하여 게룡산 신원사(新元寺)를 찾은 적이 있다. 숱한 전설로 유명한 계룡산 내에서도 삼대사찰로 손꼽힌다는 이 절은 태조(太祖) 이성게가 도읍을 정하기 위해 머물렀던 곳으로도 유명하다. 대웅전에 들어가 늘 하던 대로 향불을 하나 피워 올리는데 앞쪽에 조용히 앉아 기도를 하던 한 처사가 갑자기 벌떡 일어나더니 미친 듯이 절을 하기 시작했다. 그러더니 절을 하다말고 우리 일행을 향해 고래고래 고함을 질렀다.
“신장(神將)님이 오셨습니다! 어서 절을 하지 않고 뭐하고 있습니까!”
의아한 생각에 그저 그 사람을 빤히 쳐다보고 있자니 대웅전 밖으로 저벅저벅 빠르게 움직이는 큰 사람의 발자국 소리가 들렸다. 뒤를 돌아다 보았지만 앞마당에는 아무도 보이지 않았다.
호기심이 일어 ‘과연 신神이라는 것이 존재한다면 나에게 한 번 증거를 보여라. 그 증거를 통해 내가 신의 존재를 인정하겠다.’ 하고 생각하였다. 그러자 갑자기 대웅전 처마 끝에 높이 매달린 풍경이 누가 줄을 당겨 치기라도 하는듯 댕댕댕댕 요란한 소리를 내며 흔들리기 시작했다. 밖으로 나가 풍경을 주시하였지만 분명 바람 한 점 불지 않는 날씨에, 그 누구도 풍경을 조작하고 있지 않았다. 참으로 신기하다는 생각을 하며 다시 대웅전으로 들어가려는데 누가 내 뒷머리를 세게 잡아당기는 느낌이 들었다. 혹 동생인가 하고 뒤를 돌아다보았지만 그는 저 멀리 서 있었다. 그렇다면 누가 내 뒷머리를 잡아당겼을까?
앞에서 연거푸 절을 해대던 처사는 얼굴이 새하얗게 질린 채로 이제는 아예 불상 앞에 엎드린 채 얼굴도 들지 못하고 있었다. 나는 '아, 지금껏 신이라는 존재가 자신을 드러내기 위해 한 일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제 너의 존재를 인정하겠다.' 하고 속으로 이야기하였다. 그러자 신기하게도 시끄럽게 울어대던 풍경 소리가 일시에 멈추며 주위가 고요해졌다.
그리고 언젠가 다시 찾게 될 나를 위해 어떤 일을 준비하고 있다는 찰나의 느낌이 들어오고 나의 시선을 법당의 촛불 위로 옮기게 했다. 그 촛불위로 많은 건물들이 어디에선가 이동해 오고 있었다. 아무런 생각 없이 바라보다가 눈을 돌리자 수많은 이상한 형체들이 나를 향해 큰 산을 옮겨 오고 있었다. 그 산은 흰 돌산 이었다.
출처 : 물음표(?) 2005/07/05 초판 1쇄 발행
2005/07/20 초판 3쇄 P. 198-199
『행복이 넘치는 곳, 빛명상』
辛旿 정광호 지음
모악산 금산사에 피어난
빛VIIT무지개
빛무지개의 출현은 이 땅에서의 삶이 끝날 때, 내 안의 진정한 나,
빛마음이 빛VIIT의 세계로 간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었다.
1996년 4월 2일, 일행과 함께 전주 모악산 금산사를 찾았다. 그곳 법당에서 향을 하나 피우고 자리에 앉으니, 어디선가 북소리가 ‘둥둥둥’ 울렸다. 북 치는 사람이 없는데 북소리가 울리자, 스님과 신도들이 깜짝 놀라 두리번거렸다. 주지 스님과 일행들이 법당 문밖에서 ‘어!’하고 감탄사를 연발하며 놀라워했다. 왜 그러나 싶어서 밖을 내다보았더니, 아치형 빛무지개가 법당을 감싸고 있었고 빛무지개의 한쪽 끝은 내 손바닥과 연결되어 있었다. 밖으로 나오니 주지 스님이 합장하며 공손히 청했다.
1996년 모악산 금산사 법당안에서 피어난 빛무지개
“선생님께 차 한잔 공양하고 싶습니다.”
스님은 따라오라 하더니 친히 좋은 차를 대접해 주셨다. 차를 마신 후에는 법당 뒤쪽으로 안내했다. 그곳에는 한눈에 봐도 오래된 큰 가마솥이 있었는데, 순간 금산사의 에너지가 가득 모여 있는 곳임을 알았다.나는 별 생각없이 커다란 솥뚜껑 위에 올라앉았다. 그러자 이를 본 신도들이 갑자기 나를 ‘미륵’이라 부르며 기도하기 시작했다. 당황해하는 내 모습을 보고 주지 스님이 말했다.
“미륵이 오시면 이 절 솥뚜껑 위로 오신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선생님이 미륵이십니까? 우리가 그토록 기다린 미륵이 오셨네요.”
“나는 미륵이 아니고 정광호입니다.”
더 있다가는 곤란해지겠다는 생각이 들어 도망치듯 그곳을 나왔다.
2022년 10월 15일, 빛만남 36주년, 본회 설립 28주년을 기념하여 산청 초광력전16을 찾았다. 감사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신비로운 빛현상이 일어났다. 초광력전 앞마당과 동백나무 앞에서, 그리고 초광력전 뒤 산신각에서 모악산 금산사에서 나타났던 빛무지개와 동일한 현상이 일어났다. 빛무지개 현상에는 빛마음이 전해주는 중요한 메시지가 담겨 있었다.
16 팔공산 빛터와 또 다른 빛VIIT과 교류하는 땅으로 오색수와 오색토가 깃든 명당이다. 1990년쯤, 한 노인의 요청에 따라 이곳과 인연을 맺었다.
나라마다 풍속과 형식은 다르지만, 낳아주고 길러주신 부모님과 선조님을 기리며 감사를 되새기는 본질은 같다. 다만, 죽음 이후 그들의 삶이 우리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는 누구도 확신할 수 없지만, 빛VIIT의 역사 속에서는 사후 세계에 관한 구체적인 사례들이 많다. 생전에 지어 놓은 빛VIIT의 복과 빛마음이 순수함에 따라 빛VIIT의 세계로 들어갈 수 있다는 것.
고전과 문학에서 그저 상상으로 접한 죽음 너머 무지개의 존재가 오늘날 현존의 빛VIIT과 함께하는 가운데, 실존으로 나타나곤 한다. 빛무지개의 출현은 이 땅에서의 삶이 끝날 때, 내 안의 진정한 나, 빛마음이 빛VIIT의 세계로 간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었다.
2022년 10월 15일, 산청 초광력전 앞에 피어난 쌍빛무지개
출처 : 『행복이 넘치는 곳, 빛명상』
초판 1쇄 발행 2026년 6월 1일 P. 158-160
첫댓글 감사드립니다
빛의 현존을 보여주시는 빛무지개,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빛무지개의 현존을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보게 돼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빛VIIT역사, 계룡산 신원사의 풍경소리 , 모악산 금산사에 피어난 빛VIIT무지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전주 모악산 금산사에 드리운, 한 쪽 끝이 학회장님 손바닥과 연결되어 있던 아치형 빛무지개,
그리고 산청 초광력전에 나타난 경이로운 쌍빛무지개~ 빛무지개의 출현은 내 안의 진정한 나,
빛마음이 사후 빛의 세계로 간다는 것을 보여 주시는 신비로운 빛역사 이야기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빛책속의 귀한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귀한문장 차분하게 살펴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빛과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빛 역사 읽고 갑니다
깅사합니다
귀한 빛 의 글 볼수 있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