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BA heavyweight boxer Ruslan Chagaev of Uzbekistan (L) exchanges blows with challenger Matt Skelton (R) of Britain during their WBA heavyweight fight in Duesseldorf, Germany 19 January 2008. EPA/ROLAND WEIHRAUCH
WBA 헤비급 복서(권투선수)->Ruslan Chagaev(관련된 것은) 우즈베키스탄(왼쪽)->교환하다->구타(강타)=주먹 ->함께한 것은 ->도전자 Matt Skelton(오른쪽) -->동시에 일어난 일은 -->그들의 WBA 헤비급 싸움(헤비급 전)--> 안에서/ 밖은, 독일 -->19일 1월 2008.
exchange : 타동사로 목적어(대상) blows를, 그리고 with를 동반했네요.
서로 주먹을 교환하네요(치고 받고 하다). 운동경기하던 중(권투,야구, 축구 등) 선수들끼리 열받아 서로 주먹을 교환하면 치고 받을 때 ~exchange blows with~를 쓰는군요.
(서로 입김을 내뿜어도 기분이 나쁘겠죠) 하하~~~~~. 그리고 전치사for를 많이 쓰는 이유를 알겠네여.
교환하는데exchange/목적어(대상) /목적는(포물선)for~.
보너스 하나 : 저는 여행 중에 어머니 이름을 씁니다.
영미식 =>I travel under my mather's name. (영화 리플리에서) => 나->여행->아래, 위에서 덮은 것은-> 나의 엄마의 이름.
under의 쓰임새가 다양하군요.
그럼 가면을 쓰고 가면 무도회에 갈때도 쓸 수 있을 것 같네요.
사전을 찾아보니 예문에 hide one's face under the blanket =>담요속에 얼굴을 숨기다.가 있네요.
=영미식 : 감추다->어떤이의 얼굴->밑에,위에서 덮고 있는 것은->그 담요.
exchange
ex + change.
ex : 이전의, ~에서 , 밖으로의 뜻을 포함.
change : 교환하다, 고치다, 변경하다
(ex-boyfriend 전 남자 친구. ex-wife전처)
즉 서로 바꾸다(맞 바꾸다, 교환하다, 앞에 것을 버리고 라는 뜻이 있군요.)
영어는 24자의 알파벳을 조합하여, 단어를, 단어를 서로 조합하여 또 다른 단어를, 그 시절, 그 상황에 맞는 새로운 조합의 단어(말)을 만들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I should exchange my mind to learn English easy.
첫댓글 기지개님은 영어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하시분이군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인듯합니다.
감사합니다. 영어의 원리를 알고해보면, 영어가 쉬운 언어의 하나라는 것을 알게되는데, 습관화를 시키지 못한 사람들이 너무 많네요. 학교 학원에서 우리는 그동안 형용사적 ,명사적, 부사적 용법을 배웠죠. 언어를 배우지 않고.
온지... 일년만에... 컴터구입... ^^ 오기전 이곳에서 많은정보얻구왔는데... 막상와보니... 전부 돈이들어서리...ㅋㅋㅋ 암튼... 이제 영어공부좀하려구여... 해야지하면서... 일년이 지났네여...
그림이 사라졌네요. 컴퓨터가 바뀌거나 맛이 가면 그런 것인지. 다시 그림을 비슷 한 것으로 찾아서 올려야 겠네요.
제 수준엔 쪼매 어려웠지만
오늘도 잘 재우고 삽니다...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그래도 다른언어를 배우는것이 쉽지는 않네요!!
잘읽고 갑니다.^^
에고 쉽지않은길 그러나 가야만 하는길
역쉬나 어렵군..ㅠㅠ
영어를 학문이라고 이해하면 사용하기가 정말 힘이 듭니다~ 언어는 많이 듣고 많이 사용하는 것~ 최대한 많이 노출되어 있는 상황이나 환경을 만들면 문법적으로 세세하게 공부하지 않아도 나중에는 자연스럽게 될 겁니다~ 모국어 배울때를 생각해보세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초보한테는 어렵네요. ㅎㅎ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