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천청풍(寒泉淸風)』
부제: 한산인 이광실선생의 생애와 「한천비한부(寒泉飛閑賦)」
한천의 맑은 바람'이라는 뜻으로, 선생의 호(號)와 성품을 문학적으로 형상화한 과거시험지를 번역해보았다.
흐린 액자속에 원문의 흐른부분을 찾아 내용을 읽고 판독정리하다보니 많은 장수를 넘겨버려 모든 의미를 닮고 생각한부분들을 올려드릴 수가 없다.
번역과 전문의 내용은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을것 같다.
정확한 흐린 원본으로 인해 오류의 한자가 나올수는 있어도 완벽한 의미파악에는 문제가 없다.
기회가 되면 책출판을 할지 논문발표를 해볼수도 있지만 어디까지나 시간날때이다. 사실 직계 선조의 문집을 틈틈히 보고 번역작업을 해오다 한천비한부 과거시험지도 번역해보았다.
전문가도 도망갈정도의 고도의 초서와 행서가 썩인 글이다.
전문 번역 해설은 모두 올려 두었으니 그 의미 해설을 달았기에 모두 파악할수있을것 같다.
편집자가 신기술의 도움과 함께 오래인고의 세월을 틈틈이 읽히면서 번역하면서 쏟은 것이기에 더욱 저작권은 중요하다고 본다.
2026년 1월 11일 한천비한부 과거시험지를 해은 이대원 불면의 밤과 싸우며 오늘 드디어 탄생하여 보게되니 그 감흥을 넘어 우리 한산인이 가져야 할 가문의 자긍심 내용이 아닐까도 싶다.
저작권은 반드시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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