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그 약속을 기억하고 있을까요
I believe, I believe, I believe
많이 변했을 내 모습을
알아볼까요
and I believe, I believe, I believe
니가 전학간 날 너의 빈 책상위에
새겨져 있던 그 말을 난 기억해요
오늘이 바로 그대 약속한 그 날인걸요
오지 못할거란 걸 알고있어
앞으로도 영원히 볼 수 없다는 것을
이젠 이 세상에 너란 사람은 없는거니
내가 잘못 안 것이길 빌고 있어
우리 약속한 이 곳에서
처음부터 운명이란 걸 난 느꼈어요
I believe, I believe, I believe
친근한 말 한 마디조차 한 적 없지만
and I believe, I believe, I believe
슬픈 그대 얼굴 이유를 알았을 때
애써 담담한 표정만 짓고 있었죠
연락하기로 해 웃으며 말하던 너는 어디있니
오지 못할거란 걸 알고있어
앞으로도 영원히 볼 수 없다는 것을
이젠 이 세상에 너란 사람은 없는거니
내가 잘못 안 것이길 빌고있어
우리 약속한 이 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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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영 / I believe
단풍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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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2.16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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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마루
16.02.17 23:42
첫댓글
이수영의 풋풋한 시절의 맑고 착한 목소리 너무 좋네요^^
우리 단풍아씨님은 좋은 노래만
속속들이 알고 계시네요^.^
앞으로도 더 의미있고 좋은 음악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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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이수영의 풋풋한 시절의 맑고 착한 목소리 너무 좋네요^^
우리 단풍아씨님은 좋은 노래만
속속들이 알고 계시네요^.^
앞으로도 더 의미있고 좋은 음악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