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가 2014년도 천안시 농업대학 신입생 79명을 선발하고 입학식을 개최했습니다.
천안시는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신입생 79명, 한우과정 39명, 소비자과정 40명,과 가족, 내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2014년 천안시농업대학은 한우과정과 소비자과정으로 개설되어 지난 1월 29일까지 원서접수를 받아 면접심사 및
운영위원회를 거쳐 79명을 최종 선발했습니다.
올해 교육과정은 고품질 한우고기 생산, 개량 등 사육기술 강의는 물론 기본적인 한우경영, 유통 등의 분야까지 포함한
이론교육과 당면 애로기술, 전국 우수 농업현장을 찾아가는 현장 연찬 중심의 체험교육을 병행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보고, 듣고, 체험하는 교육으로 기초이론 취득과 실습 및 현장학습 등 다양한 교육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성무용 시장은 입학식사를 통해 “한우산업은 시장개방 확대에 따른 경쟁 가속화로 어려운 현실에 직면해 있지만 우리가
꼭 지켜야할 대표가축”이라며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적 요구가 증대됨에 따라 품질과 안전성 확보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한우과정을 개설하게
됐다”고 하였습니다.
첫댓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