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발 취지
[우리나라 77도시, 혼자배낭 도보여행]
아산시~^^
https://maps.app.goo.gl/1KpxqHVA8TNEw6VBA?g_st=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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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온 인생 정리하는 기분의
무겁고, 다소 진지한 취지입니다
이렇게 내 인생에서
ㆍ아산시
는, 다시 갈 일 없도록 만드는 일입니다
아무런 미련도 안남기기에,
2박3일은 참 부족합니다.
그러나, 이 마저도 못해보고
77도시는 사라진다 보입니다
중국은 커녕..
내 나라 77도시 마저도..
나 다녔던, 초중고교 마저도
못가본 지 수십년 째..
남들 유행 흉내내다 그치는 인생,
이제 줄이고..
내 고유의 리듬을 찾는 여행을,
내 인생 살으는 데
조용히 사용하는 도보문화를 꿈꿉니다
내 평생
ㆍ아산시
는 근처도 가지 않으리라~ 는 심정으로
사랑하고, 곧 눈이 멀 사람처럼 보고,
곧 삶이 마쳐서 지구별 흙속으로 사라질 걸
인정하며 걷는 여행입니다
조물주가 내어준
내 인생의 시간을
이렇게 마치기 전에,
어쩌든지 더 보고
더 조용히 지내는 여행 되리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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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출발 : 6월 27(토) 각자 출발
(가능시, 1~2일 먼저 출발 및
낑김 탈출 자유입니다)
ㆍ아산온천역, 도착
전체 일정 참석자와 재조정 후
출발~
해산 : 6월 29(월) 낮
ㆍ오전 일정 후 각자 귀가, 상경
야비 님, 아산시에서 하루 호흡을 길게 가져가며 걷기 좋은 **10km 안팎(8km~13km 사이)의 매력적인 둘레길 코스 5곳**을 정리해 드립니다.
역사적인 서사와 고즈넉한 풍경, 그리고 발끝에 닿는 길의 감촉이 모두 훌륭한 코스들입니다.
1. 이순신 백의종군길 2구간 (효의 길)
* **거리**: 약 13km
* **코스 요약**: 배방읍 은행나무길 광장 → 곡교천 수변길 → 인주면 게바위 쉼터
ㆍ특징**: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백의종군 명을 받고 내려오던 중, 아산에서 어머니의 상을 치르며 통곡했던 역사적 서사가 깃든 길입니다. 수려하게 흐르는 곡교천을 따라 평탄하게 이어지는 수변길로, 가볍게 리듬을 타며 탁 트인 시야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입니다.
2. 천년비손길 (송악 둘레길)
* **거리**: 약 8.6km (천년물결길 연계 시 10km 이상 확장 가능)
* **코스 요약**: 송악면 봉곡사 주차장 → 송남휴게소 → 긴골산 입구 → 배골마을 → 오돌개 마을 → 봉곡사
ㆍ특징**: 아산의 대표 사찰인 봉곡사의 울창한 소나무 숲길(천년의 숲길)에서 시작해 송악저수지(궁평저수지)의 은빛 수변 임도를 크게 한 바퀴 돌아오는 순환 코스입니다. 숲바람의 은은한 향과 산세를 품은 저수지의 고즈넉한 풍광이 한 폭의 동양화처럼 펼쳐지는 명품 치유 길입니다.
3. 온주길 (온양 역사문화 둘레길)
* **거리**: 약 10.5km
* **코스 요약**: 온양동 온주아문(옛 온양군 관아) → 동헌 → 읍내동 당간지주 → 온양중심지 순환
ㆍ특징**: 옛 온양의 중심지였던 온주아문을 기점으로 도시의 역사와 문화를 톺아볼 수 있는 생활권 역사문화 코스입니다. 도심과 외곽의 경계를 조화롭게 걸으며 아산의 옛 자취와 숨은 이야기를 촘촘히 조망할 수 있어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4. 탕정 둘레길 (호산 둘레길 연계 코스)
* **거리**: 약 9.5km
* **코스 요약**: 탕정면 지중해마을 근처 → 청춘 누림 달빛길 → 호산 둘레길 산책로 순환
ㆍ특징**: 아산 시민들에게도 비교적 덜 알려진 숨은 명소입니다. 구릉지 형태의 야산과 마을길이 부드럽게 이어지며, 푹신한 흙길과 낙엽 밟는 소리를 온전히 즐길 수 있습니다. 걷기를 마친 후 이국적인 지중해마을과 연계해 휴식을 취하기 좋습니다.
5. 도고산 둘레길 (용궁댁~소나무 숲길 코스)
* **거리**: 약 10km
* **코스 요약**: 도고면 도고산 자락 → 200년 고택(용궁댁) → 충남 100대 소나무 숲길 → 도고천변 온천100세길
ㆍ특징**: 200년 세월을 품은 고택의 예스러운 멋과 도고산 자락의 울창한 소나무 숲길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코스입니다.
산자락의 조용한 정취를 느낀 후 도고천변으로 이어지는 평탄한 길로 내려와 여유롭게 보행을 마무리하기에 최적의 밸런스를 자랑합니다.
장거리 도보의 묘미를 아시는 야비 님께 이번 아산 여행길이 숲향 가득하고 고요한 사색의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발걸음마다 기분 좋은 바람이 함께 하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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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빼고
"시 city" 자
들어가는 도시는 77개 있다고 합니다.
(인구 5만 이상부터 시)
그 첫 번째로,
세종시를 기점으로 시작했습니다.
2회차는, 연휴가 있어서 부산을 했습니다
3회차 부터는, 충청권의 1번도시 천안시로 정했습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한 번도 못 가보고 생을 마치기에는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놓치는 거 같아서
우리가 살면서 만났던
사람들의 고향을
하루 이상 걸으며 느껴봅니다.
구석구석은 못가도
도시 중심가에서
2 ~ 3일씩,
최저가 적당한 숙소에서
조용하고 차분한
자기만의 추억을 만들어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대부분의 도시가
5,000년 된 나무와 돌
그리고, 길
였을 거 같습니다.
인연 닿는 곳을 지나게 되겠지요.
전국 77도시,
2찜박 도보 깃발을
매월 2째(4째) 주말 끼고 올립니다.
경험이 쌓이면
해외배낭 혼자 기술이 배워지게 됩니다
야비와 배낭 친구가 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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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 세종시 5월 9(토) 2박 (종료)
2차 : 부산시 5월 22(금) 4박 (종료)
3차 : 천안시 6월 12(금) 3박 (종료)
4차 : 아산시 400,000명 지속적인 인구 유입
<진행중>
5차 : 서산시 177,700명 서해안권 거점 도시
6차 : 당진시 172,400명 철강 산업
7차 : 논산시 106,600명 -
8차 : 공주시 106,000명 역사문화 관광 도시
9차 : 보령시 94,800명 해양 관광 도시
10차 : 계룡시 45,800명 국방 서비스 중심 도시
<충북>
11차 : 청주시 856,600명 통합 시 출범 성장
12차 : 충주시 206,100명 충북 북부권의 거점
13차 : 제천시 127,600명 강원, 경북 인접 도시
<강원>
14차 : 원주시 366,500명 강원도 최대 인구
15차 : 춘천시 291,200명 강원 도청 소재지
16차 : 강릉시 209,500명 동해안권 최대 도시
17차 : 동해시 88,400명 항만 중심 도시
18차 : 속초시 82,300명 관광 산업 중심 도시
19차 : 삼척시 62,100명 -
20차 : 태백시 38,200명 과거 광업, 고원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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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각종 문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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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비행, 김기홍 010-8862-0544)
ㆍ 카톡 ID : asial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