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신의 노래'에서
월트 휘트먼(1819~1892, 미국)
지금이 있다는 것보다 나은 시작은 없었다.
지금이 있다는 것보다 나은 젊음도 없다.
지금이 있다는 것보다 나은 완벽도 없고,
지금이 있다는 것보다 나은 천국도 지옥도 없다.
*정은귀 옮김
출처: 오늘의 동시문학 원문보기 글쓴이: 설목雪木
첫댓글 아!!! 휘트먼 시 참 좋아요 대학시절 시집을 들고 다니던 생각이 절로 나요.
첫댓글 아!!! 휘트먼 시 참 좋아요 대학시절 시집을 들고 다니던 생각이 절로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