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
언제나 붓만 들면 마법을 그려가시는 울 멋진 솜씨를 가진 선생님들....
어떻게 이렇게 좋은 선생님들을 만나 저도 함께 할 수 있었던 시간들에 감사하네요.
시간과 거리가 여의치 않아 보다 더 함께 하지 못한 것에 아쉬움이 가득합니다.
선생님들 작품보면서 더욱 발전하시는 모습에 감탄하며 부럽기도 했어요.
울 멋진 회장님..
회장님 만나서 저에게 큰 행복이었어요.
제일 실력 짱!!! 이신 샘을 만나다니.... 얼마나 재미있게 배웠는지 모르겠네요.
맨 처음 문화센타에서 정보지에 가로세로 줄그어 가며 매직을 처음 잡았던 시간이 생생합니다.
그 때도 줄만 그었을 뿐인데 잘한다고 칭찬을 해주셨지요..^^
그 때는 깜~~~빡 속고 말았어요.. 오~~~ 나 하면 되나봐.... 이러면서... 칭찬의 대가 이신줄 미처 몰랐던거죠... ^^
그래도 그 칭찬에 힘 얻어 이만큼이라도 배웠어요..
넘 감사했어요.
지현샘과 현순샘 그리고 윤아샘...
함께 울 회장님의 제자들로 자격증 준비하고 참 즐거웠지요!!
항상 유쾌하고 아름다운 현순샘.. 큰언니 같은 포근함으로 이야기도 잘 들어주셨던 지현샘.. 매력덩어리 이쁜 윤아샘....
모두 그리울 거에요.
정말 만나뵙고 가고 싶었는데 시간이 나질 않네요.ㅠㅠ
사실 내일 가려고 했는데..... 17일 예배에 우리 파송예배로 드려서 앞에 글씨를 쓰라고 하셔서 글씨도 쓸겸 샘들 점심도 사드리고 싶어 가려고 했는데 말이죠. 갑자기 또 약속이 생기고 말았어요. 저 혼자만 움직일 수가 없네요.
샘들 건강유의하시구요.
자주 카페 들러 샘들 작품도 구경하고 글도 남기고 그럴께요.
보고 싶을거에요.
영광에 있을 때는 언제든 만날 수 있다는 기대감과 가능성이 있었는데 너무 멀리 가버리니 아쉽지만.....
좋은 소식 전할 수 있도록 저희도 가서 노력할께요..
건강유의하세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위해서 기도할께요.♡~~~
첫댓글 세화샘 어머니랑 시간 많이 보내시고 몸 특히 건강히 생활하세요~♥ 할수있는것만 하세요 너무 무리하지마시구요.
너무 바쁘더라도 소소히 짬내서 선생님을 위한 시간 꼭 보내시구여. 울 애들도 건강하길 저도 자주 기도할께요.
울 세화샘 만나서 저도 정말 행복해요♥♥♥♥
얼굴은 잘 모르지만 글 읽어내려갈수록 윤세화님의 이별의서운함과 슬픔이 느껴지네요! 샘들과 정 많이 드셨나봐요! 늘 행복하시라고 화살기도 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