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좌로부터 '스타의 밤' 시상식에 참석한 영화배우 2세, 영화배우 이덕화, 강유일, 허기호, 앞줄/ 영화인협회 이사장을 역임했고 서민적 연기로 한국의 대표적 성격배우로 인기를 모았던 故 김승호 선생의 子 영화배우 김희라. 김승호 선생은 한국 영화계의 아버지로 통하는 명배우이다.
지난 27일 영화인의 축제 '스타의 밤 시상식'이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한국영화배우협회(이사장 거룡) 주최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유진룡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신영균, 남궁원, 안성기, 김희라, 이덕화, 독고영재, 강유일, 허기호, 김국현 등 영화계 인사들을 비롯해 조민수, 엄정화, 엄지원, 문정희, 장영남, 김기덕 감독, 봉준호 감독, 문병곤 감독 등 수상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자랑스러운 KOREA 영화인상'은 제66회 칸국제영화제에서 단편영화 '세이프'로 단편부문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문병곤 감독과 영화 '설국열차' 봉준호 감독이 수상했다. '대만민국 영화 톱스타상'은 송강호, 엄정화, 류승룡, 황정민, 엄지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대한민국 영화 인기상'은 문정희, 장영남, 여진구가, '대한민국 특별 공로상'은 김동호 문화융성위원장이 수상했다.
스타의 밤에 참석, 자리를 빛낸 영화배우 2세 이덕화, 강유일, 허기호

스타의 밤 시상식에 참석한 영화계 인사 중, 영화배우 2세들이 함께 했다. , 故 이예춘 선생의 子 이덕화, 원로배우 故 라정옥 여사의 子 강유일, 故 허장강 선생의 子 허기호가 그들.
故 이예춘 선생은 김기영 감독의 1961년 작 영화 현해탄은 알고 있다'로 제1회 대종상영화제에서 남우조연상과 부일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성격파 명배우이다. 故 라정옥 여사는 카인의 후예, 고려장, 백야, 그리움은 가슴마다, 비 내리는 호남선 등에서 열연한 개성파 원로배우이며, 故 허장강 선생은 1963년 영화 연산군으로 제6회 부일영화상을, 1966년 '군번없는 용사'로 제4회 청룡영화상을 수상한 대한민국 최고의 명배우이다.

좌로부터 홍콩에서 활동한 한국 액션 배우 중 가장 큰 성공을 거둔 액션배우 황정리, 한국영화의 대표적인 악역배우 및 성격파 배우로 유명했던 故 독고성 선생의 子 영화배우 독고영재, 故 원로배우 라정옥 여사의 子 영화배우 강유일. 강유일은 영화 이유없는 반항, 백치미인, 청송으로 가는길, 해병묵시록, 보스, 건달의 법칙 등 많은 영화작품에서 열연, 개성넘치는 연기파 배우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이다.

좌로부터 영화배우 겸 연극배우 이명희, 영화배우 2세인 강유일과 허기호. 이명희는 영화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겨울이야기 등 10여편의 영화에 출연했으며, 화제의 연극 레미제라블 등 연극 80여편에 출연한 중견배우이다.
영화배우 2세 강유일은 "스타의 밤에서 만난 동료배우들 , 그리고 영화배우 2세 친구들과 오랫만에 만나 배우 2세들만의 돈독한 우정을 과시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영화인 2세들끼리 만나는 자리가 많아졌음 좋겠다"고 밝혔다.
영화배우 이명희, 강유일, 허기호는 영화예술계에 새바람을 몰고온 범영화예술인 모임 '아티스트 패밀리' 정회원이다. 아티스트 패밀리(회장 김해경, 부회장 강철수)는 범영화예술인과 영화/예술인 2세, 3세 및 전문 아티스트들이 중심이 되어 만든 친목모임이다.
아티스트 패밀리 강철수 부회장은 한국공포영화의 원조 '월하의 공동묘지(권철휘 감독)', '팔도강산(배성인감독)', '김약국의 딸들(유현목감독)' 등을 대표작으로 100여편의 영화에 출연한, 60년대 추억의 인기스타 강미애 여사의 아들이다.
글/ 아티스트 패밀리 저널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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