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마로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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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녀름'은 요즘에는 계절 가운데 하나인 '여름'으로 바뀌었지만, 이제 옛말이 된 '녀름'은 이제 '농사'와 '농'(農)을 갈음할[대체할] 순수 우리말인 '녀름'으로 다시 부활해야겠죠?
그렇군요. 덕분에 사전을 다시 보았습니다. ※ 녀름 : ①'여름'의 옛말.②농사(農事). 수확(收穫). ※ 여름 : ①일 년의 네 철 가운데 두 번째 철. 봄과 가을 사이의 낮이 길고 더운 계절로, 달로는 6, 7, 8월이며, 절기(節氣)로는 입하(立夏)부터 입추(立秋) 전까지.②'열매'의 옛말.
첫댓글 '한글 학회' 누리집의 '한글 사랑방' 걸개판(내거는 글·그림·사진 따위를 붙이는 판,알림판)[게시판]에 올린 제목 '농사일과 토박이말'(글쓴이 - 한글학회)의 댓글 내용(글쓴이 : 좋은메)에서 뽑아 왔습니다.
으음~~~ 끄덕끄덕.
고맙습니다.
그렇군요. 덕분에 사전을 다시 보았습니다. ※ 녀름 : ①'여름'의 옛말.②농사(農事). 수확(收穫). ※ 여름 : ①일 년의 네 철 가운데 두 번째 철. 봄과 가을 사이의 낮이 길고 더운 계절로, 달로는 6, 7, 8월이며, 절기(節氣)로는 입하(立夏)부터 입추(立秋) 전까지.②'열매'의 옛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