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을 한우로 먹기로하고
달려간 장수축제장은
좀은썰렁해뵈지만
사과판매장과
한우먹거리장에는
도때비시장같은 분위기라서
1++투뿔 등심에 모듬을싸들고
술과 상차림에 줄서서 결제하고
후라이팬에 구버머거는데
맛은그지읍시 좁디다
존건존건데 김치를3천원받는데
한번지버먹을 양을 주다니
장사속도 참급디다
가거든 음식은반입안된다지만
김치는꼬옥 챙겨가세요
둘이십만원주고 먹은한우
참 어렵게 머거네요
공연장에 안자 깃발놀이
구경중에 어찌잠이쏘다지는지
마눌이 눌러준 하늘과 나의모습이
평화그자체인듯
아름답네요
청청지역장수 에서자란
사과한박스6만5천원주고사서
집으로오는길을
멀기도 합디다
다메는 글쎄??
첫댓글 이러케 맑은하늘도
이다는걸 느껴네요
모처럼가을 여행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