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시모 7월30일 동암역 북광장 판넬전
비는 끝첬지만 여전히 끈적거리고 무덥습니다
부지런히 한겨레 신문이 배송되는 친지집을 찾아가보니 ...
신문이 보이지를 않습니다 ...
순간 떠오르는건 ...
진알씨 자금부족으로 신문 배정이 않되 끊은건지 ...
배송된 신문을 뭉치쩨 누구인가 집어 간건지 ...
감을 잡을수 없어 동암역을 등지고 제볼일을 보고 오후에 다시 동암역을 찾앗습니다
마침 기다리든 메니아 님과 같이 판을 별려놨습니다
굴다리 밑이 소란스러워 가보니 조진형 위원이 공사 담당자와 부근 리어커 상인들과 대화를 하는 장면을
인천 북인천 방송국 에서 취제를 하고 있군요...
공사는 계속되고잇었습니다
무어라고 표심을 자극하는 발언을 했는지는 방송을 봐야 알거 같습니다
금일 신문 배송이 어찌된건지 판넬전 끝나기 까지 확인을 못했습니다
희망 3차 버스에 동참하느라 많은 회원들이 얼굴을 비추지 않었지만...
온라인에서 우리 행시모에 가입한 분들이랑 ...
에전 회원분이 찾아 주었습니다
특히 온라인에 들어오시는 두분은 이구동성으로 ...
회원은 많은대...
게시물 접속횟수가 초라한 이유는 무어냐고 묻는대 ...
속시원한 답을 해줄수없어 난감했습니다
무슨 사이트든지...
게시물들이 접속횟수가 많어야 온라인에서만 들어와 보는 회원들이 흥미를 갖게 되 있습니다
시민 운동 사이트들은 많은 사람들이 봐야 합니다
초라하니 한자리 숫자를 지키는 게시물에는 관심을 두지 않습니다
제가 몸담고있는 사이트들은 모두들 완전개방이 되있어 많은 접속 횟수 때문에 ..
온라인 접속한분들의 주의를 끌고 있습니다
더운날씨에 회원들 고생을 생각해 6시반에 판을 접었습니다
금일 신문배포 후기를 진알씨에 올리려고 햇드니...
무산됬습니다
오늘도 됫풀이에 참석못했습니다
더운날씨에 회원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첫댓글 딴날당조진형의원이람니다..몬애길 나발거리고 갓는지 궁금하네요.항상 꿋꿋하신 모습으로 우리에게 귀감이 되어주시는 나키님(알러뷰임니다).바보메니아님.평행사우님 수고 넘 마니하셔씀니다...장마에 폭우에 또 휴가철 여러모로 바쁘실거라 생각함니다 한가지 우리서로 용기와 격려를 아끼지안는 참된 머찐 인간미를 보고시픈건 저만의 생각일까요.오늘 판넬전에 나키님께서 나이머근 아줌씨(대낫부터술에취해)에게 큰봉변을 당하셔땀니다 차마 입에도 담기힘든 요상한 외국어를 남발해대는 아줌씨에게 넉넉하고 포근한 미소로 응대해주시는 나키님......역쉬 큰어른이자 기둥이시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