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첨단기술개발 지속성 - 인구감소 생산성 혁명 - K발명뿌리기술 이야기(39)
강충인
발명미래교육자
인구감소 생산성 혁명- K첨단기술AI
급속한 인구감소와 가장 빠르게 늙어가는 한국 생산성
저 출산으로 인한 인구감소와 노령화로 인한 생산성 감소가 한국경제 미래를 불안하게 만든다는 보도가 반복되고 있다. 한국은 심각한 문제에 봉착하고 있다.
과연 이것이 한국 경제 미래를 추락시킬 것인가?
IT 강국 한국은 저 출산, 고령화가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필자는 5,000년 한국(K) 발명 뿌리기술의 k-첨단기술기반 AI로 비관적 경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오히려 한국인의 IT 기술이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고 본다.
OECD의 2025년 한국 보고서는 한국의 15~64세 생산연령인구가 2020년 3,664만 명에서 2024년 3,562만 명으로 이미 감소했고, 2023~2060년에는 한국의 생산연령인구가 최대 46% 감소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생산인구 감소는 노인 복지문제에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하고 있으며 젊은 세대 감소가 고령화 노인 복지를 부담이라고 한다.
OECD 발표대로 생산성이 떨어지면 연금 부담, 의료비 증가, 돌봄 인력 부족, 지방 소멸
내수시장 축소, 세수 감소, 소비시장 축소가 기업 생산 축소 등으로 이어지는 심각한 사태가 발생한다. 결국 경제구조가 파괴될 수도 있다.
OECD는 한국의 65세 이상 인구와 생산연령인구의 비율이 급격히 높아져 2050년에는 65세 이상 인구가 20~64세 인구 100명당 약 80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 통계만 보면, 한국의 생산성 저하와 국가, 기업경쟁력 축소는 미래전망을 어둡게 만들고 있지만 AI 시대가 한국의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생산성을 해결하는 대비책이 되고 있다.
AI기반 K-첨단기술 개발의 비결
AI기반 산업 시스템은 고령화에도 문제가 없다. 한국인의 창조성과 컴퓨터 능력은 세계적으로 상위권이다. 최고의 인터넷 망으로 거리, 전철에서 고령자도 스마트 폰을 자유롭게 사용하는 국가다. AI가 사람보다 몇 배의 생산을 감당할 수 있으며 고령자도 AI를 다를 수 있다.
한국은 AI로 ‘사람 부족’을 상당 부분 대체할 수 있다.
AI기반 사회에서는 과거의 산업사회구조가 바뀌었다.
과거 산업사회 구조가
인구 ↑ → 노동력 ↑ → 생산량 ↑ → 국가경제 ↑이었다면
AI 산업사회 구조는
인구 ↓ → AI·로봇 ↑ → 1인당 생산성 ↑ → 생산량 유지·증가ㅣ 등식으로 바뀌었다.
한국의 미래 전략은 ‘인구감소 대응’이 아니라 ‘생산성 혁명’
1명의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국가 정책이 미래 경쟁력을 창출하는 비결이다.
인구 감소로 인한 노동력 부족을 AI + 로봇 + 자동화를 통한 1인 생산성 증가로 산업 생산을 유지시키고 ·증가시켜 국가 경쟁력 높이는 전략이다.
AI 시스템을 이용하여 “사람 없이 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자.” 는 구호가 필요하다.
AI시대에서는 인구가 많은 나라가 강한 시대에서, 사람 1명이 AI와 로봇을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가 국가 경쟁력을 결정하는 시대로 전환된다.
K-발명뿌리기술 기반 k-첨단 AI기술개발
K- 발명뿌리 기술 기반 K-첨단기술개발의 지속성은 생산성을 높이는 방법으로 축소된 인구비례 작업 생산성이 5배 증가할 때 인구축소 비례보다 높다. 이는 소비 축소보다 양질의 소비로 경제성을 높일 수 있다.
이를테면 AI 반도체, 고성능 배터리, 로봇, 의료기기, 친환경 에너지, 스마트농업, 첨단 조선, 방산기술 개발, 지능형 제조기술 개발 등의 다양한 K-첨단기술 개발로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발생하는 생산성 저하를 높일 수 있는 것이다.
이제는 인구를 늘려 생산력을 확대하는 산업사회에서, 발명과 AI를 통해 인구 감소에도 생산력을 확대하는 지능형 산업사회로 전환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5,000년 한국발명 뿌리기술과 창조적 DNA, 고도의 숙달된 손기술이 이를 해결할 수 있다.
한국은 위대한 5,000년 발명역사를 가진 유일한 민족이다.
인내와 끈기로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력을 가진 민족이며 창조적 관점에서 관찰하고 분석하는 경험과 습관, 발명능력을 가진 민족이다. 중요한 것은 5,000년 민족 역사에 대한 교육으로 K-발명역사 교육과 전통성에 대한 인성교육이다.
AI기술의 핵심은 인간존중과 인본주의에 의한 기술개발이다.
고조선부터 이어온 창조성과 손기술을 인류를 위한 K-첨단기술로 창출하는 교육을 통해 미래기술을 개발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