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8:28-34 마귀와 돼지떼(막 5:1-20/눅 8:26-39)
28. 예수께서 호수 건너편 가다라 지방에 이르렀을 때에 마귀들린 사람들이 무덤 사이에서 나오다가 예수를 만났다. 그들은 너무나 사나워서 아무도 그 길로 다닐 수가 없었다.
' 예수께서 호수 건너편 가다라 지방에 이르렀을 때에 마귀들린 사람들이 무덤 사이에서 나오다가 예수를 만났다.'
예수께서 곧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 입니다.
호수 건너편 곧 생명수인 " 성령의 법 " 반대편 입니다.
가다라 지방에 곧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영혼)에 입니다.
이르렀을 때에 곧 역사(활동)하실 때에 입니다.
마귀들린 사람들이 곧 세상의 힘(사탄)과 하나되어 죄의 노예인 자들이 입니다.
무덤 사이에서 곧 죄의 굴레 안에서 입니다.
나오다가 곧 활동하다가 입니다.
예수를 만났다. 곧 " 하나님 말씀(성령) "을 만났다' 하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 생명수인 " 성령의 법 " 반대편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영혼)에 역사(활동)하실 때에 세상의 힘(사탄)과 하나되어 죄의 노예인 자들이 죄의 굴레 안에서 활동하다가 " 하나님 말씀(성령) "을 만났다' 하신 말씀입니다.
' 그들은 너무나 사나워서 아무도 그 길로 다닐 수가 없었다.'
그들은 곧 세상의 힘(사탄)과 하나되어 죄의 노예인 자들은 입니다.
너무나 사나워서 곧 너무나 악해서 입니다.
아무도 곧 누구나 입니다.
그 길로 곧 죄의 굴레 안에 입니다.
다닐 수가 없었다. 곧 하나될 수 없었다' 하신 말씀입니다.
세상의 힘(사탄)과 하나되어 죄의 노예인 자들은 너무나 악해서 누구나 죄의 굴레 안에 하나될 수 없었다' 하신 말씀입니다.
29. 그런데 그들은 갑자기 하나님의 아들이여, 어찌하여 우리를 간섭하시려는 것입니까? 때가 되기도 전에 우리를 괴롭히려고 여기 오셨습니까? 하고 소리질렀다.
그런데 곧 세상의 힘(사탄)과 하나되어 죄의 노예인 자들은 너무나 악해서 누구나 죄의 굴레 안에 하나될 수 없었는데 입니다.
그들은 곧 세상의 힘(사탄)과 하나되어 죄의 노예인 자들은 입니다.
갑자기 곧 활동을 비유하시여 세상의 힘(사탄)의 활동에 힘입어 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여, 곧 하나님의 자녀시여, 입니다.
어찌하여 곧 왜 입니다.
우리를 곧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인 우리를 입니다.
간섭하시려는 것입니까? 곧 구속하시려는 것입니까? 입니다.
때가 되기도 전에 곧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의 때가 되기도 전에 입니다.
우리를 곧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인 우리를 입니다.
괴롭히려고 곧 구속하려고 입니다.
여기 오셨습니까? 하고 곧 저희들에게 역사(활동)하십니까? 하고 입니다.
소리질렀다. 곧 부인, 부정, 배척였다' 하신 말씀입니다.
세상의 힘(사탄)과 하나되어 죄의 노예인 자들은 너무나 악해서 누구나 죄의 굴레 안에 하나될 수 없었는데 세상의 힘(사탄)과 하나되어 죄의 노예인 자들은 세상의 힘(사탄)의 활동에 힘입어 하나님의 자녀시여, 왜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인 우리를 구속하시려는 것입니까?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의 때가 되기도 전에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인 우리를 구속하려고 저희들에게 역사(활동)하십니까? 하고 부인, 부정, 배척였다' 하신 말씀입니다.
30. 마침 거기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놓아 기르는 돼지떼가 우글거리고 있었는데
마침 곧 때와 시를 뜻하며 곧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와 시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입니다.
거기에서 곧 죄의 굴레 안에서 입니다.
조금 떨어진 곳에 곧 멀어진 곳에 입니다.
놓아 기르는 곧 " 성령의 법 "에 구속당하지 않은 입니다.
돼지떼가 곧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영혼)들이 입니다.
우글거리고 있었는데 곧 활동하고 있었는데, 하신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와 시인 " 하나님 말씀(성령) "의 법의 질서에 따라 죄의 굴레 안에서 멀어진 곳에 " 성령의 법 "에 구속당하지 않은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영혼)들이 활동하고 있었는데, 하신 말씀입니다.
31. 마귀들은 예수께 당신이 우리를 쫓아 내시려거든 저 돼지들 속으로나 들여보내 주십시오' 하고 간청하였다.
마귀들은 곧 세상의 힘(사탄)들은 입니다.
예수께 곧 " 하나님 말씀(성령) "께 입니다.
당신이 우리를 쫓아 내시려거든 곧 당신이 우리에게 명령을 내리시려거든 입니다.
저 돼지들 속으로나 곧 저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영혼)들에게로나 입니다.
들여보내 주십시오' 하고 곧 가게 해 주십시오' 하고 입니다.
간청하였다. 곧 고백하였다' 하신 말씀입니다.
세상의 힘(사탄)들은 " 하나님 말씀(성령) "께 당신이 우리에게 명령을 내리시려거든 저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영혼)들에게로나 가게 해 주십시오' 하고 고백하였다' 하신 말씀입니다.
32. 예수께서 가라' 하고 명령하시자 마귀들은 나와서 돼지들 속으로 들어갔다. 그러자 돼지떼는 온통 비탈을 내리달려 바다에 떨어져 물속에 빠져 죽었다.
' 예수께서 '가라' 하고 명령하시자 마귀들은 나와서 돼지들 속으로 들어갔다.'
예수께서 곧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 입니다.
'가라' 하고 명령하시자 곧 그렇게 하여라' 하고 명령을 내리시자 입니다.
마귀들은 곧 세상의 힘(사탄)들은 입니다.
나와서 곧 활동하여 입니다.
돼지들 속으로 곧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영혼)들에 입니다.
들어갔다. 곧 하나되었다' 하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 그렇게 하여라' 하고 명령을 내리시자 세상의 힘(사탄)들은 활동하여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영혼)들에 하나되었다' 하신 말씀입니다.
' 그러자 돼지떼는 온통 비탈을 내리달려 바다에 떨어져 물속에 빠져 죽었다.'
그러자 곧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 그렇게 하여라' 하고 명령을 내리시자 세상의 힘(사탄)들은 활동하여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영혼)들에 하나되자 입니다.
돼지떼는 곧 세상의 힘(사탄)들과 하나된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영혼)들은 입니다.
온통 비탈을 곧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로 입니다.
내리달려 곧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걸어 가 입니다.
바다에 곧 생명수인 " 성령의 법 "에 입니다.
떨어져 곧 하나되어 입니다.
물속에 빠져 곧 생명수인 " 성령의 법 " 안에서 입니다.
죽었다. 곧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죽였다' 하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 그렇게 하여라' 하고 명령을 내리시자 세상의 힘(사탄)들은 활동하여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영혼)들에 하나되자 세상의 힘(사탄)들과 하나된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영혼)들은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로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걸어 가 생명수인 " 성령의 법 "에 하나되어 생명수인 " 성령의 법 " 안에서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죽였다' 하신 말씀입니다.
33. 돼지치던 사람들이 이것을 보고 읍내로 달려가서 이 모든 일과 마귀 들렸던 사람들의 일을 알렸다.
돼지치던 사람들이 곧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영혼)들을 이끌던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에 노예인 자가 입니다.
이것을 보고 곧 이와 같은 일들을 육신의 눈으로 보고서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으로 맞아들이고 입니다.
읍내로 달려가서 곧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 안으로 가서 입니다.
이 모든 일과 곧 돼지떼가 바다에 빠져 죽은 일들과 입니다.
마귀 들렸던 사람들의 일을 알렸다. 곧 마귀 들렸던 사람들의 일을 자신(육신)의 지식과 뜻인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따라 전했다' 하신 말씀입니다.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영혼)들을 이끌던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에 노예인 자가 이와 같은 일들을 육신의 눈으로 보고서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으로 맞아들이고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 안으로 가서 돼지떼가 바다에 빠져 죽은 일들과 마귀 들렸던 사람들의 일을 자신(육신)의 지식과 뜻인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따라 전했다' 하신 말씀입니다.
34. 그러자 온 읍내 사람들이 예수를 만나러 나와서 예수를 보고는 저희 고장에서 떠나가 달라고 간청하였다.
그러자 곧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영혼)들을 이끌던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에 노예인 자가 이와 같은 일들을 육신의 눈으로 보고서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으로 맞아들이고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 안으로 가서 돼지떼가 바다에 빠져 죽은 일들과 마귀 들렸던 사람들의 일을 자신(육신)의 지식과 뜻인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따라 전하자 입니다.
온 읍내 사람들이 곧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 안에 하나되어 있던 모든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영혼)들이 입니다.
예수를 만나러 곧 " 하나님 말씀(성령) "을 만나러 입니다.
나와서 곧 활동을 비유하시여 세상의 힘(사탄)의 활동에 힘입어 활동하여 입니다.
예수를 보고는 곧 " 하나님 말씀(성령) "을 향하여 입니다.
저희 고장에서 곧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영혼)인 그들에게 입니다.
떠나가 달라고 곧 오지 말라고 입니다.
간청하였다. 곧 부인, 부정, 배척하였다' 하신 말씀입니다.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영혼)들을 이끌던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에 노예인 자가 이와 같은 일들을 육신의 눈으로 보고서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으로 맞아들이고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 안으로 가서 돼지떼가 바다에 빠져 죽은 일들과 마귀 들렸던 사람들의 일을 자신(육신)의 지식과 뜻인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따라 전하자 세상의 힘(사탄)의 권세(죄의 굴레) 안에 하나되어 있던 모든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영혼)들이 " 하나님 말씀(성령) "을 만나러 세상의 힘(사탄)의 활동에 힘입어 활동하여 " 하나님 말씀(성령) "을 향하여 세상의 힘(사탄)의 나라(영혼)인 그들에게 오지 말라고 부인, 부정, 배척하였다' 하신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