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엔 엄마들, 선생님들, 아이들 네 명이^^ 모여 있습니다.
하지만 웃는 모습은 다 소녀같습니다.
우린 이렇게 순수한 웃음을 갖고 있었습니다.
잠시 깊숙이 묻어 놓았을 뿐.....
이제 우린 웃음을 꺼내려 합니다.
그래야 아이가, 남편이, 가정이 웃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첫댓글 엽사들만 찍으셨군요~...ㅋㅋ웃다가 쓰러지고~^^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어머님들이 쓰러지면 전 어깨가 으쓱합니다.어머님들이 울면 전 또 어깨가 으쓱합니다.왜냐면요 소장님이 자랑스러워서!!
첫댓글 엽사들만 찍으셨군요~...ㅋㅋ
웃다가 쓰러지고~^^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어머님들이 쓰러지면 전 어깨가 으쓱합니다.
어머님들이 울면 전 또 어깨가 으쓱합니다.
왜냐면요 소장님이 자랑스러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