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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6:5 각기 자기 짐을 질 것임이라: for each one should carry his own load.
갈 6:1. 형제들아 사람이 만일 무슨 범죄한 일이 드러나거든 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잡고 너 자신을 살펴보아 너도 시험을 받을까 두려워하라
2.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3. 만일 누가 아무 것도 되지 못하고 된 줄로 생각하면 스스로 속임이라
4. 각각 자기의 일을 살피라 그리하면 자랑할 것이 자기에게는 있어도 남에게는 있지 아니하리니
5. 각각 자기의 짐을 질 것이라
1. Brothers, if someone is caught in a sin, you who are spiritual should restore him gently. But watch yourself, or you also may be tempted.
2. Carry each other's burdens, and in this way you will fulfill the law of Christ.
3. If anyone thinks he is something when he is nothing, he deceives himself.
4. Each one should test his own actions. Then he can take pride in himself, without comparing himself to somebody else,
5. for each one should carry his own load.(개역 개정, NIV)
남 유다 말기에 하박국 선지자는 하나님께 직접 청합니다. 자신의 조국 남 유다가 너무나 악해져서 이제는 의로운 사람이 사는 것 자체가 어렵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법 율법은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당시 상황을 하박국은 이렇게 표현하며 하나님께 자신의 조국을 심판에 달라고 합니다. 이미 나라는 나라가 아니라 심판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소망이 모두가 사라졌는데 이 이유가 하나님의 법 율법을 완전히 지키지 않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하박국이 항의하다
1:2. "야훼여, 살려달라고 울부짖는 이 소리, 언제 들어주시렵니까? 호소하는 이 억울한 일, 언제 풀어주시렵니까?
3. 어인 일로 이렇듯이 애매한 일을 당하게 하시고 이 고생살이를 못 본 체하십니까? 보이느니 약탈과 억압뿐이요, 터지느니 시비와 말다툼뿐입니다.
4. 법은 땅에 떨어지고 정의는 끝내 무너졌습니다. 못된 자들이 착한 사람을 등쳐먹는 세상, 정의가 짓밟히는 세상이 되었습니다."(공동 번역)
사람이 어떻게 정의를 세우고 하는 것이 불가능하게 되어 정의로운 하박국이 이렇게 하나님께 하소연합니다. 이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대답하십니다.
1:5. "이 반역하는 무리들아, 똑똑히 보아라. 너희 생전에 놀라 질겁할 일이 벌어지리라. 귀를 의심할 만한 일이 일어나리라.
6. 보아라, 내가 바빌론을 일으키리니 그들은 사납고 날랜 족속이라, 남의 보금자리를 빼앗으며 천하를 주름잡는다.
7. 제 힘을 믿고 멋대로 법을 세우는 무섭고도 영악한 족속이다.
8. 표범보다도 날래고 저녁에 나오는 늑대보다도 사나운 말을 탄 기병들이 먼 곳으로부터 먹이를 찾아 덮치는 독수리같이
9. 닥치는 대로 휩쓸려고 전군을 휘몰아온다. 얼굴마다 열풍 같은 노기를 띠고 포로들을 끌어다 모랫더미처럼 쌓는다.
10. 고관쯤은 우습게 여기고 임금은 노리개로 삼으며, 그 어떤 성채건 하찮게 여기고 토성을 쌓아 점령하리니
11. 제 힘을 하느님처럼 믿다가 죄를 지은 자들은 바람에 날려가듯 사라지리라."
예레미야 선지자는 울면서 망하는 조국과 함께 합니다. 바벨론이 처들어 와서 하는 일을 아래와 같이 기록합니다.
시드기야의 배반과 죽음
렘 52:1. 시드기야가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이십일 세라 예루살렘에서 십일 년 동안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하무달이라 립나인 예레미야의 딸이더라
2. 그가 여호야김의 모든 행위를 본받아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한지라
3. 여호와께서 예루살렘과 유다에게 진노하심이 그들을 자기 앞에서 쫓아내시기까지 이르렀더라 ○시드기야가 바벨론 왕을 배반하니라
4. 시드기야 제구년 열째 달 열째 날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그의 모든 군대를 거느리고 예루살렘을 치러 올라와서 그 성에 대하여 진을 치고 주위에 토성을 쌓으매
5. 그 성이 시드기야 왕 제십일년까지 포위되었더라
6. 그 해 넷째 달 구일에 성중에 기근이 심하여 그 땅 백성의 양식이 떨어졌더라
7. 그 성벽이 파괴되매 모든 군사가 밤중에 그 성에서 나가 두 성벽 사이 왕의 동산 곁문 길로 도망하여 갈대아인들이 그 성읍을 에워쌌으므로 그들이 아라바 길로 가더니
8. 갈대아 군대가 그 왕을 뒤쫓아 가서 여리고 평지에서 시드기야를 따라 잡으매 왕의 모든 군대가 그를 떠나 흩어진지라
9. 그들이 왕을 사로잡아 그를 하맛 땅 리블라에 있는 바벨론 왕에게로 끌고 가매 그가 시드기야를 심문하니라
10. 바벨론 왕이 시드기야의 아들들을 그의 눈 앞에서 죽이고 또 리블라에서 유다의 모든 고관을 죽이며
11. 시드기야의 두 눈을 빼고 놋사슬로 그를 결박하여 바벨론 왕이 그를 바벨론으로 끌고 가서 그가 죽는 날까지 옥에 가두었더라
불의를 행한 자들이 각기 자신의 짐을 지고 밑줄 친 것과 같이 죽음으로 감당합니다. 시드기야는 볼 수가 있는 상태에서 자신의 아들들이 죽는 것을 보고 자신과 같이 악을 행한 고관들의 죽음을 보는데 모든 고관이 다 죽습니다. 그다음에 왕의 두 눈을 빼고 결박해서 끌고 갑니다. 그리고 감옥 생활을 합니다. 하나님의 심판과 죽는 사람과 사는 사람에 대해서 우리는 잘 판단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압제를 당하며 살지 못하게 고통을 당하던 무리는 이들이 다 차지했던 땅을 비로소 이제 소유합니다. 하나님께서 심판을 하시는 모습니다. 이미 이 심판에 대해서 경고했습니다.
사람이 저지르는 악한 일
사 5:8. 가옥에 가옥을 이으며 전토에 전토를 더하여 빈 틈이 없도록 하고 이 땅 가운데에서 홀로 거주하려 하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
9. 만군의 여호와께서 내 귀에 말씀하시되 정녕히 허다한 가옥이 황폐하리니 크고 아름다울지라도 거주할 자가 없을 것이며
10. 열흘 갈이 포도원에 겨우 포도주 한 바트가 나겠고 한 호멜의 종자를 뿌려도 간신히 한 에바가 나리라 하시도다
렘 52:12.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의 열아홉째 해 다섯째 달 열째 날에 바벨론 왕의 어전 사령관 느부사라단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13. 여호와의 성전과 왕궁을 불사르고 예루살렘의 모든 집과 고관들의 집까지 불살랐으며
14. 사령관을 따르는 갈대아 사람의 모든 군대가 예루살렘 사면 성벽을 헐었더라
15. 사령관 느부사라단이 백성 중 가난한 자와 성중에 남아 있는 백성과 바벨론 왕에게 항복한 자와 무리의 남은 자를 사로잡아 갔고
16. 가난한 백성은 남겨 두어 포도원을 관리하는 자와 농부가 되게 하였더라
바벨론을 통한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흔히 남 유다가 망했다고 하나 심판의 모습은 망한 사람이 누구입니까? 악을 행하던 왕과 잘 먹고 잘 살던 고관입니다. 가난한 백성은 사로잡혀 가기도 하고 남겨져서 고관이 가졌던 땅을 관리하는 사람이 됩니다. 죽는 사람과 사는 사람이 이렇게 나누어지는데 법이 없이 마음대로 설치던 권력자는 다 죽고 집도 불이 태워지고 이들의 폭정에 시달리던 가난한 사람은 살아서 이들이 누리던 땅을 차지합니다. 그리고 에스겔과 다니엘과 같은 충성스러운 이들은 여전히 포로로 잡혀가서 하나님의 사역을 하고 그 나라에서 하나님을 증거하며 부귀와 영화도 누리기도 합니다. 이렇게 반드시 악과 선을 분별해서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다 망한다고 다 망하는 것이 아니라 살 사람을 어떤 경우에도 살리시며 심판을 악에 대해서 하시지 선에 대해서 하시지 않는 하나님이십니다. 시드기야 왕이 이스라엘이 아닙니다. 시드기야가 처벌을 받고 고관이 죽고 처벌을 받는다고 모두가 벌을 받는 것이 아니라 살 사람은 이런 환란에서도 하나님의 은총을 분명히 받고 더 나은 삶을 살게 되는데 우리 역사는 이런 하나님의 정의를 잘 설명하지 않습니다.
즉 악하게 살아서 하나님의 심판이 올 때 그 사람과 집단에 대한 분노의 표시이지 절대로 하박국과 같이 선하게 살고 이들의 횡포에 가난하게 된 불쌍한 국민에게까지 그 심판이 절대로 임하지 않는데 정의의 하나님의 심판은 모두가 죽는 것이 아니라 멸망하는 것이 아니라 죽을 놈이 죽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를 모든 세상의 역사에 대입해도 역시 정확하고 정의는 언제나 큰 시련과 박해와 그리고 고난을 겪는 것 같지만 종국에 전능하시고 정의로우신 하나님께서 개입하시면 그간 악을 행하던 모든 무리가 11. 제 힘을 하느님처럼 믿다가 죄를 지은 자들은 바람에 날려가듯 사라지리라."
이렇게 반드시 되는 것입니다. 정의롭게 하나님을 공경하며 세상을 따라서 살지 않는 모든 하나님의 백성은 비록 핍박이 있고 박해가 있고 때론 죽음이 와도 반드시 승리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한국에 법이 무너지면 먼저 정의롭게 사는 사람이 가장 어렵게 됩니다. 모든 세상의 사람이 다 악하게 살고자 하고 악이 판을 칠 것입니다. 그러다가 하박국과 같이 정의로운 자들이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하나님의 심판이 임하고 이제는 죽을 자가 모조리 죽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정의입니다. 믿고 의롭게 되고 천국에 가고 하는 교리를 믿었지만 불의하게 살던 독일의 모든 전쟁범들은 처음에는 승승장구하는 것 같았지만 대부분 죽었습니다. 히틀러도 자살했고 전범들을 2차 대전이 끝이 난 후에 처벌을 받았는데 일본도 잘나가는 것 같았지만 원자탄 두 발에 항복하고 수십만의 무고한 사람이 죽었습니다. 지도자가 악하고 마음대로 타국을 범하고 죽이고자 하니 이런 벌이 온 것입니다.
정의롭게 사는 자는 비록 죽을지언정 하나님의 환영과 인정을 받아서 천국에 갈 것이고 악하게 사는 사람은 비록 모든 선하게 사는 사람을 괴롭히고 박해하기도 하지만 종국은 하나님의 심판으로 바람에 날려가듯 사라지게 되니 이 정의로우신 하나님을 믿는 우리는 악에서 떠나며 선하게 살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악하게 살아서 법이 없어지고 사람이 살 수가 없게 될 때 죽는 자는 이렇게 악한 세상을 만든 사람이 죽는다는 진리를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정확하게 이해를 해야 합니다. 아무리 세상이 악하게 가도 이에 동조하지 말고 선하게 살면 반드시 하나님께서 악을 척결하시는데 사정없이 바람으로 날려버립니다. 이 진리를 목사가 전해야 합니다. 고관이 죽고 그 집이 불이 타는데 악으로 약한 사람을 수탈한 사람입니다. 이들이 다 하나님의 택한 백성입니다. 이방인이 아닙니다. 택함을 받아도 악하면 이렇게 망하고 죽게 되는 것이 성경의 진리이고 신약에 와서도 1-2차 세계대전은 모두가 유럽에서 일어났고 일본도 동조했는데 모두가 예수를 믿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수백만이 죽었습니다. 믿고 의롭게 되었다고 믿었는데 전쟁이 오니 미친 세상이 되고 너무나 많은 사람이 죽었습니다. 신약 시대에도 여전히 하나님의 법을 그대로 실천이 되니 얼마나 하나님을 법을 지키지 않는 것이 무서운 일입니까?
그리고 하나님도 모르고 믿지도 않고 악하게 사는 것의 결과가 얼마나 무섭습니까? 죽어서도 지옥에 가지만 살아서도 하나님께서 멸하시면 이를 이길 방법이 없습니다. 한국의 역사도 잘 살펴서 비교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참으로 세상의 역사와 하나님의 하시는 일은 깊이 공부를 해야 합니다.
이렇게 진리를 전하면 목사든 장로든 누구든지 부를 가지고 자신의 주변에 예수를 믿는 형제가 가난해서 죽게 되고 가난해서 불행하고 가난해서 사는 것이 너무나 어려운데 20억이 넘는 아파트에 외제차에 보통 월급을 받는 사람의 수배의 사례비를 받으면서 아무런 죄의식도 없이 사는 사람들이 두려움에 벌벌 떨어야 하는 것이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성경을 정확하게 전해야 되는 자신의 도리를 다하며 제가 전하는 데로 설교를 하면서 자신이 사는 모습을 볼 때 어떻게 지금과 같이 겁도 없이 살 수가 있는 1000개 대형교회 목사가 있겠습니까? 이를 못해서 자신을 정당하기 위해서 모든 성경을 인용해서 정확하게 전하는 제 메시지를 문제가 있다고 비판을 할 수가 있습니까? 대부분 성경에 이런 내용이 분명하게 있는데 알지 못할 경우가 많습니다. 목사나 장로는 모든 성도 중에서 가장 나중에 먹고, 가장 나중에 입고, 가장 나중에 타야 비로소 성도를 섬기는 것이지 모든 성도보다 좋은 집과 차와 더 많은 월급을 받으면 이는 군림이지 섬김이 아니고 자신이 있어야 되는 자리를 망각하고 정신이 나간 상태로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를 옳다고 성도가 믿고 그렇게 악하게 살면 모든 짐이 이 목사에게 얹히고 멸망의 시에 죽게 되는 것입니다. 절대로 피해서 도망을 갈 수가 없이 바람에 날려가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 한국은 누가 이 모든 상태의 짐을 지겠습니까? 짐을 질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져라고 하십니다. 그러니 의롭게 사는 모든 분은 악한 자들이 질 짐을 함부로 지지 말기를 바랍니다. 목이 고관이 잘리는데 하나님의 심판으로 내게 악을 행한 자들의 목이 잘리는데 대신 잘리겠다 하지 말고 그냥 조용히 지켜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절대로 정의를 행하시는 분이심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택한 백성도 악하면 하나님의 인내가 다 하시면 반드시 멸망한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멸망의 순간에도 가난한 사람과 정의롭게 산 사람의 구원은 언제나 하나님의 자비로 있음도 잊지 마시고 오늘도 선하게 정의롭게 성령님의 인도로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정의의 하나님! 이 진리를 전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새벽에 기도가 상달이 되고 수십만의 전도자가 오늘도 전도하는 이 나라! 2만 명이나 되는 선교사가 고국을 떠나서 큰 희생을 하며 복음을 전하는 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 큰 빈부의 격차와 법이 무시되는 것은 목자들이 법을 지키라고 설교도 잘 하지 않고 자신들이 법을 어기면서 잘 살고자 가난한 성도를 외면하는 현실로 인함입니다. 이 나라를 세워주시고 지켜주시고 악한 사람들이 부디 그 악에서 떠나게 하시고 목자들이 깨어서 율법을 성령의 인도로 예수님의 마태복음의 명령대로 잘 지키라고 한 명도 빠짐없이 설교하고 그 율법대로 성령의 인도로 살고 모든 부를 가난한 믿음이 형제에게 나누게 하소서! 너무나 가난해서 살 수가 없는 사람이 너무나 많은 나라가 한국이며, 독거 노인이 된 성도도 많고, 병들고 소망이 없는 성도도 많은데 절대로 부자의 모습으로 살아서는 아니 되는 부자 목사, 장로를 바로 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이 나라가 소망이 있다고 믿습니다. 믿는 이가 나눔의 본을 보일 때 정의롭게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지킴으로 살 때 믿지 않는 불신자도 비로소 법을 지키는 세상이 되는 것으로 믿습니다. 하나님 부디 이들이 회개하고 착하게 정의롭게 나누면서 살게 하소서! 모든 집과 차와 많은 퇴직금을 다 포기하게 하시고 가난하게 겸손하게 살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