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W 삼매경에 아파트 문열리는 잠금키 사운드랑 쿠쿠밥솥 밥 다됨 사운드도 모스로 들리는 6K5CUI 입니다...
이베이에 사냥하는 승냥이 처럼 아주 오래동안 저격병처럼 은밀하게 뒤지다가, 상태가 아주 좋은 벤처 키를 87달러에 낙찰받았습니다. 원래 77불에 올라왔는데, 뜬금없이 앤딩 마지막 10분전에 어떤 양반이 10불을 던져버리는 바람에 87불이 되었지요.
키의 모양새로 봐서는 HF 교신뿐만 아니라, 돌아가신 제 선친과도 교신할수 있을듯한 신비한 자태에 벌써 배송받기 전까지의 기간은, 매일 매일 건강호르몬만 분비될거 같습니다. 지름은 원래 지른 순간 부터 수령전까지가 정말 몸과 정신에 좋거든요. 행복한 기다림...
이제 야에스 817용 소형키만 하나 더 구하면 키에 대한 걱정은 안하고, 수령이후의 오타는 저의 실수를 인정할수 있을듯 합니다. 흐흐흐
사족) 싼맛에 MFJ 사의 동일 디자인 모델을 살뻔했는데, 그건 아니라고. 그래도 벤처키만한게 없다고 알려주신 선배 오엠님 감사드립니다. 잠시 속을뻔 했습니다.
첫댓글 축하 드립니다..
저도 은색의 벤처 키 하나 가지고 있는데...
촉감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새벽에 낙찰 됐는데 아직도 기분이 좋네요^^
그래도 벤처 Bencher 키 하나 정도는... 쓰셔야지요. ^^
히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