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영대 SlowDay 신년회인데 세월은 더러버도 날씨는 영상 7도까지 올라가는 포근한 날씨로 걸음질을 도와주시네요.
법현과 심원님이 다른 일정으로 못나오시고 청농이 안과 치료로 빠져 일조.치곡.명동.협초.소국.휴고.호천과 함께 컨디션이 난조인 오공 깃발아래 8인이서 선바위역 출발하여 우면산 능성이를 타고 겨울 낙옆 밟으며 성산약수터 지나 남부터미널역으로 하산했시요.
식당들이 쉬는곳이 많아 이리 저리 해매다가 "밀마을 칼국수"집서 목림과 호천 먹방팀 합류 10명이 신년주 한잔으로 25년 SlowDay 무사평안을 위하여 건배!!!
산중 간식으론 일조님의 특별출연 시킨 "노주노교 특곡 농향"을 냄새난다고 아침부터 김여사님한테 쥐어박혀가며 따뜻하게 덥혀온 名酒에 치곡표 화려한 안주로 벗들끼리 신년 건배를 하니 이어찌 즐겁지 이니하랴.
식사후 이수역 까지 오셔서 호천.오공.소국.협초.목림.청농이 만나 커피 한잔 했네요
오늘 사진과 오공님 후기를 보고 청농이 소설을 써서 기록으로 남깁니다.
일조표 따끈 따끈한 노주노교 한잔으로 SlowDay 25년 안전 건강 즐건 산행을 위하여 건배!!!
애구! 안그래도 추버 죽겠는데 발길질에 나무 아프다.
고정 쉬는 장소에서 특곡 한잔 하셨는감?
뚜꺼비 입처럼 생겼네
전깃줄에 참새들
목림과 유촌이 합류.
귀먹은 늙은이들 목소리 낮춰라 옆손님들 다 도망간다
식사후 이수역 까지 오셔서 같이 커피 한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