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차(2.7.금)
※시차: 한국이 8시간 빠름 (오스트리아 06:30/한국 14:30)
○ 오스트리아 베르사유 궁전과 더불어 유럽에서 가장 화려한 궁전 중의 하나인 비엔나 쇤브룬 궁전 및 정원 관람
○벨베데레 궁전 관람: 비엔나의 대표화가 클림트의 키스 및 비엔나 대표 천재화가 에곤쉴레의 [죽음과 여인, 가족,
자화상] 작품 관람
○링 안쪽 지구, 링 최대 번화가 게른트너 거리
○슈테판 대성당: 모차르트 결혼식 및 장례식 거행 성당
○18세기 바로크 양식 성 페터 성당, 유럽3대 오페라 극장인 국립 오페라 극장,국회의사당, 빈 시청사, 합스부르크
왕가의 왕궁인 호프부르크 왕궁 외관 투어
○오스트리아 제2 도시인 그라츠로 버스 이동 3시간
○Greensrooms Hotel 투숙
○조식: 호텔식, 중식: 비빔밥(한식당), 석식: 중국식
●후기: 조식은 오늘이 5일 중 최악, 중식은 그런대로 5일중 1~2위 수준, 석식은 중식 2회 중 1위 및 5일중 최고 수준 맛
이었으나, 동유럽은 음식이 대체로 맛이 없고 이동 거리와 시간이 (보통 하루에 5~6시간 이동) 길어 추천할 수 없는 코
스로 생각됨. 동유럽 보다 서유럽이 문화유산은 더 많음.
첫댓글 좋아요 제가 다녀온지는 10년세월이 지나갔습니다
네. 저는 코로나 전
에 예약했다가 자동 취소되고 이제사 왔
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