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흐르면서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는 “바람[에 날려] 알지 못하던 여러 나라에 흩”어졌다.(스가랴 7:14) 일부는 주님에 의해 다른 땅으로 인도되었다. 또 어떤 이들은 포로 생활을 벗어나기 위해, 혹은 정치적, 경제적 이유로 이스라엘을 떠났다.우리는 이러한 사건들을 통틀어 이스라엘의 분산이라고 부른다. 그들의 분산에 대해 아는 것이 중요한 이유가 몇 가지 있다. 우선, 이것이 구약전서의 주된 주제이기 때문이다. 구약의 여러 선지자들은 이스라엘의 분산을 초래한 영적 몰락을 목격한 증인들이었다. 그들은 분산을 예견하고 경고했으며, 일부는 직접 겪기도 했다. 이사야, 예레미야, 아모스를 비롯하여 구약전서 후반부에 나오는 여러 선지자들의 기록을 읽을 때는 이 사실을 기억해 두는 것이 유용하다. 이러한 배경을 염두에 두고 앗수르와 바벨론, 우상 숭배와 속박, 멸망과 궁극적인 회복에 관한 선지자들의 예언을 읽으면 그들이 무엇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지를 알게 될 것이다.이스라엘의 분산을 이해하면 몰몬경을 더 잘 이해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몰몬경은 흩어진 이스라엘에서 꺾어져 나온 한 가지의 기록이기 때문이다. 이 기록은 바벨론의 공격이 있기 직전인 기원전 600년경에 리하이의 가족이 예루살렘을 탈출하며 시작된다. 리하이는 이스라엘의 분산에 대해 예언했던 선지자 중 한 명이었다. 그의 가족은 이스라엘에 속한 자신의 가지를 세상 반대편인 미 대륙에 심음으로써 그 예언의 성취에 이바지했다유념할 점: “예수님 외치리 ‘오라 온 이스라엘’”https://www.churchofjesuschrist.org/study/manual/come-follow-me-for-home-and-church-old-testament-2026/28-thoughts?lang=kor&id=p6-p8#p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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