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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링미홈 봉사 후기 좌충우돌 보리 홈캉스~ 2탄
두근두근 추천 0 조회 215 25.01.03 13:29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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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1.03 14:05

    첫댓글 ㅜㅜ 그래두 보리는 두근두근님 덕에 따뜻한 집으로 여행도 가고 이것저것 많은 경험을 홰봤으니 행복할겁니다 최고에용~~

  • 작성자 25.01.03 14:25

    말씀만으로도 감사합니다
    매주 가서 산책도 해주시고
    가끔은 산책봉사때 얼굴도 뵈어요~^^

  • 25.01.03 14:30

    보리는 두근두근님이라는 든든한 존재가 있어 너무 행복할 거예요~아버님께서도 짧은 시간동안 보리에게 정이 많이 드셨나보네요, 보리가 아버님께 잘 적응했나봐요ㅎㅎ보리에게 새로운 경험을 하게 해주시고 가족의 따스함을 알게 해주신 두근두근님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5.01.03 14:32

    네 조카의 역활도 컸어요
    조카가 너무 좋아하니 아버지께서 더 이쁘게 본듯요

  • 25.01.03 15:17

    홈캉스 후기글 가득 보리에 대한 두근두근님의 애정이 절절하게 느껴졌어요. 보리도 참 행복해보여요~ 두근두근님 닮은 조카도 너무 예쁘네요^^

  • 작성자 25.01.03 15:57

    그게 참 정드는게 무서운거네요
    자꾸 보고싶어요
    조카가 절 닮았나요? ㅎㅎ

  • 25.01.03 15:57

    브링미홈 미녀들ㅋㅋㅋ 멍더쿠에서 쿠쿠도 얼마나 쪼꼬미들이 붙어다니는지ㅋㅋ

  • 작성자 25.01.03 15:59

    ㅎㅎㅎㅎㅎ너무 쪼그매서 상대를 안하는듯요
    근데 자꾸 댐벼서 그게 더 웃겨요

  • 25.01.03 16:25

    ㅎㅎ 보리는 이모마음 홀라당 하더니
    이제는 아버지와 시윤양까지~~
    그쵸~보리 매력 빠지면 못 빠져나오죠~^^
    담에는 아버지가 보리안오냐? 하시지 않을까요?ㅋㅋ

  • 작성자 25.01.03 17:20

    음...아버지는 여전히 제가 온전히 돌보지 않는한...ㅜㅜ
    그래도 30%에서 50%로 올라가신건 확실해요 ^^

  • 25.01.03 17:25

    보리가 행복해 보여서 마음이 뭉클하네요♡
    두근두근님이 보리를 사랑하는게 느껴져서 가족분들도 모두 보리를 예뻐해주셨을거에요.

  • 작성자 25.01.03 19:45

    네ᆢ담에는 보리가 아버지와 조금 더 친해지는
    기회 가져보려구요^^

  • 25.01.04 06:15

    보리야, 행복한 홈캉스 잘 다녀왔니?
    2025년 새해에도 늘 건강하고 간사님들과 회원님들 사랑 듬뿍 받으며 잘 지내다가 좋은 가족 만나는 행운이 함께 하기를 바란다.

  • 작성자 25.01.04 11:02

    대표님도 2025년 한해 무탈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25.01.04 10:23

    보리는 두근두근님 계셔서 든든하죠. 보리 입양감 두근두근님 좋으면서도 대성통곡하실걸요 ㅎㅎ
    아버님도 허전하다고 하셨다니 참 난 자리라는게 무서워요~~
    보리가 새해를 정말 행복하게 시작했으니 25년은 일년내내 행복할거에요~~^^

  • 작성자 25.01.04 11:00

    그러게요ㅜㅜ
    똘이랑님도 2025년 한해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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