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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원본(原理原本), 기록 제4권
44. 신앙의 요구본경(要求本境)도 원리를 위하여
인간세계가 본래부터 완전존재(完全存在)하였다면 신앙이란 명사를 요구치도 않을 것은 사실로 되어 있다. 신앙요구(信仰要求)란 것은 타락기원(墮落基源)이 가져다준 선물인 것이다. 그러므로 타락이 없었던 그 세계는 역시 신앙 아닌 자연 현실적 이상경(理想境)이었다. 이곳을 타락세계 인간으로 찾아 맞보고자 하여서 요구하는 것이 신앙이 생기는 중심목적인 것이다. 즉 근본 타락 전 본경(本境)에 대한 즉 타락이 없었을 때 대한 원리적 세계를 목표로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본래부터가 우리 인간이란 존재에게 종교적 신앙관념(信仰觀念)이란 것이 현실과 하나로서 되어 실생활의 이상(理想)과 합하는 것이 목적이었어야 하는 것이 타락으로 인하여 이 기본목적이 완성하지 못하게 되니 사람은 원리세계를 완성하지 못한 셈이다.
그러니 존재의 목적이란 원리완성(原理完成)하는 입장을 조성해야만 원리(原理)인데 그 목적이 완성되지 못하니 그곳과는 분립(分立)이란 간격을 두어서 비원리존재(非原理存在)로 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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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사람은 원리(原理)를 찾지 않으면 존재근본(存在根本)을 완성 못하겠기에 사람에게 이런 신앙심(信仰心)을 세워서 다시 근본으로 회복하려고 하여서 시작한 것이 종교라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므로 창조주께서 계시는 이상(以上)에 사람의 존재할 근본원리 존재가 비원리 존재로 되어 원리세계와 상충을 보고 있으니 그는 자연적 존재의 가치는 물론이면서 존재할 수 없는 곳으로 향하니 사망세계란 비원리 형태를 조성하는 것이다.
이것이 지옥의 출발이다. 이런 비원리존재(非原理存在)들을 이 보관지(保管地)로 하는 것이 지옥인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이런 비원리 시작하는 것을 다시금 찾아 세워야 하는 책임을 성립하려니 여기에 사람에 대하여서 원리적 생(生)의 세계에 길을 닦아야 하는 것이 요구이니, 하나님이 창조적 책임 있는 이상(以上) 이것을 다시 복귀하여 원상(原狀)적 삶을 조성하려고 하니 원리근본인 하나님과 대할 수 없는 곳에 한 길을 세운 것이 인간의 신앙이요, 시작된 기원으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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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사람 본체 원리세계에 도달하지 못할 때 타락하였으니 언제나 본경세계(本境世界)를 목적으로 하여야 하겠으니 지금 현(現) 비원리존재세계(非原理存在世界)에서는 한 신앙이란 비현실적 입장을 취하는 듯이 나타나는 것이 목적으로 되어 있다. 그것은 비원리 세상을 원리완성 한 듯이 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보인다. 그러나 그와 반대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말하기를 신앙은 초자연세계의 비원리적 목적세계를 목적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것은 지금까지 신앙정의(信仰定義)와 기원을 잡지 못한 곳에 있기에 그런 것이다. 그러니 아직 모자라는 미급적(未及的) 입장을 증거함에 불과한 것이다. 그러므로 종교는 즉 신앙이란 바는 초자연적 법칙 “세계의 한 부문으로 치고 있지만 그것이 아니고 지금 비원리세계에서 원리세계를 요구하여 나타나니 그곳 전부는 현실 타락인간에서 보면 새로운 곳의 경지로 보여지니 지금 현 세계 이외의 것으로 느껴지니 초자연 세계의 부분인 것처럼 판단하니 그렇게 되는 크나큰 오해를 가져오고 있다. 그 신앙 본경세계(本境世界)가 사람이 완성되어 살 수 있었을 조화 원리의 세계요, 본(本) 이상(理想) 현실 될 것이 미래에 현실로 연장 잡고 있는 것이 종교적 근본목적지(根本目的地)인 것이다. 이 목적을 지상에서 완성하는 것이 지상천국 목적인 것이며 그리하여 사후(死後)까지 계속하여 결국 도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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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근본으로 보면 즉 타락이 없었다면 그것이 현실이 되었을 것이다. 그러므로 종교의 목적은 여기에 있는 것을 세상 인간들은 알고 기뻐할 바다. 그러니 신앙세계(信仰世界)는 우리 근본 현실세계(現實世界)다. 그곳이 즉 원리시작(原理始作)으로 출발할 세계였던 것을 신앙을 통하여 소개받아 다시 찾은 것이 되니 신앙은 원리복귀목적(原理復帰目的)으로 인하여 생기게 되었다. 여기에 다시 찾는 복귀명사(復帰名詞)의 시작의 유래(由來)가 성립을 보는 것이다.
그러므로 신앙목적(信仰目的)은 복귀목적(復帰目的)인 것이다. 그러니 그 목적 세계는 근본 원리현실세계(原理現實世界)인 것은 사실인 것이다. 그러면 지금 이 현실세계는 다만 비원리 지배하에 처할 뿐이지 이 지구 스스로가 비원리로 된 창조 구성세계(具成世界)는 근본적으로 아닌 것이다. 그러니 이 지상세계는 주인이 닮았을 뿐이지 땅 자체가 닮은 것은 아니었다. 그러므로 지상 스스로가 창조원리를 중심하고 창조 받았기에 지금 그 회로를 유지하고 천체세계와 같은 동작운동을 시작하고 있는 것은 논 한 대상원리는 해명한 바다.
그러니 지상 스스로가 원리구성(原理具成)을 완성하여 있지만 다만 사람만이 비원리 지배로써 있을 뿐이었다. 그러면 이 비원리적 사람을 처치하고자 하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이 아니고, 비원리 주인으로 된 그 존재를 처치할 대책이 그 목적으로 되어 있다. 이 사탄만 없어지면 하나님이 바라는 기본목적 원리(基本目的原理)만 남아지니 비원리 주인 사탄은 존재하지 못하고 전부가 원리로 귀순(帰順)되는 것이다. 이리하여 원리완성을 보아 창조본의 목적을 완성함으로 지금까지 하나님은 역사(役事)하는 바를 다들 알줄 안다. 그러므로 사탄까지 굴복이 목적이니 이런 대책을 세워서 사람을 사탄 주관하에서 빼앗아 넘기려니 사탄이 길을 막고 하나님만 대할 수 있는 일을 세워 사람을 취하려니 주권을 세워 사람의 전부가 믿기만 하면 사탄은 자연 하나님한테 주관 당하는 것이다. 또 사람들은 다시금 사탄까지 굴복주관(屈服主管)할 수 있는 권한을 세울 수 있다는 타락근본(墮落根本)을 완전히 알고 있으므로 사탄에 대하여서 적극적으로 그 입장을 정하고 나서면 사탄은 본래의 노정으로 인간에게서 제거되어지는 것이다.
그러니 모든 인간이 타락 근본원리를 알고 복귀원리세계를 찾게 되면은 사탄도 머무를 각자의 위치는 정하여 대하니 사탄은 자연굴복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최고 표준하는 원리를 찾으려니 사람 세계에 남겨준 종교 기원의 시작인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사람을 종교로 대하여 양심을 중심한 곳은 원리에 제일 가까운 곳이니 양심세계를 중심으로 하여 비원리를 대하는 한 중간무대로 하여 왔다. 그러므로 종교면 종교에는 양심경(良心境)을 떠나서는 성립 못 하는 것이다. 그러나 과거종교를 통하여 하나님은 역사(役事)하여 종교로 복귀 기원을 잡아 준 것인데, 사람이 뜻을 받들지 못하여 비원리 사탄에게 속하는 곳으로 가면 그곳 종교까지 버려두고 딴 종교를 세워 완성목적(完成目的)을 바라니 여러 종교에 분립되는 유래를 보아왔다. 그러니 양심을 중심하고 완전한 신을 부르는 곳은 원리입장(原理立場)이니 이것 역시 하나님 역사(役事)의 한 과(科)로 되는 것도 종교의 기본은 하나님이라고 한 것은 기본원리 선과 양심은 원리처(原理處)니 비원리주인(非原理主人)인 사탄을 대할 수 없는 것이다. 만일(萬一) 대하여 역사(役事)한다는 종말은 하나님 편 쪽으로 대하는 것이 원리로 돌아가게 되는 원인으로 귀인(帰因)하니 내가 발표한 여러 종교 기원 주관자는 하나님이란 것은 정론(正論)임을 부인 못 할 것이다.
그러니 하나님의 목적은 사람으로 인하여 기본목적 본(本) 원리세계만 복귀되면 그곳은 하나님만 대하는 것이 기본원리니 하나님 한 분으로 중심이 되어지는 것이다. 하나님은 비원리 세계에 여러 종교를 두신 목적은 서로서로 지금까지 자기네 종교 중심으로 하게 하여 나온 것은 뜻을 빨리하여 세상을 복귀하고자 하는 것이고 또 완전목적(完全目的) 합하는 종교를 취하게 하려니 종교 서로 대립하여 온 바도 기원(基源)이 있는 것이다. 그리하여 완전 종교 입장에 처하는 곳은 하나님은 대하여 세계상 미래에 대한 예언을 책임지게 하여 왔다. 그러므로 종교로써 신(神)에 대하여 현실적 비원리세계를 대하여 하나님의 뜻 섭리의 길을 보여 주어왔다. 그러므로 동서양을 통하여 종교적 목적은 최고 양심적인 부류의 인사들을 통하여 천리(天理)를 소개하게 하여 왔다. 여기에 예언자가 시작된 것이다.
이리하여 인간이 종교를 통하여 하나님을 대하는 것은 하나님께 있어서는 기본 복귀목적이고 사람에게는 기본 원리완성(原理完成) 목적을 종교를 통하여 연결하는 인류역사 목적으로 하여 오게 되었다. 그러므로 그 중 세계적으로나 민족적으로나 종교적으로나 특별한 민족을 택한다. 종교를 택한 것이 유대교이면서 유대 민족으로 되어서 하나님의 기본 공작의 터로 하여 왔다. 그 반면 동양에는 딴 종교로써 하여 왔다. 이리하여 하나님 중심목적을 완수할 책임을 지고 온 바가 기독(基督) 예수인 것이다. 그러면 예수로 인하여 기본원리복귀(基本原理復帰)하는 원인이 있어야 하는 바가 기독교 진리 노정인 것이다. 그러면 지금까지 그 노정은 미지(未知)로 전부 나타나 있지 않으니 어찌 원리 복귀하는가 하는 것이다. 그러면 지금 누구나가 그 원리를 알아야 할 것인데 미해결로 되는 곳에서는 완성을 못하니 반드시 해결되어야만 원리가 완성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이런 기본원리(基本原理)의 원인과 하나님 대하는 사탄과 사람과 예수 와서 대하여서 이상(理想) 논한 것은 전부 기본원리를 소개한 것이다. 그리고 앎으로 원리를 완성한다. 완성이란 목적은 미지(未知)에서는 시작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기독교 목적완성은 기본원리되는 진리를 알 때 완성한다. 만일 모든 것이 있다 할지라도 알지 못하면 하나님의 뜻도 미성사(未成事)인 동시에 완성은 불가능한 것이다.
그러므로 기독교는 종교 중 최고 종교라면 먼저 원리를 아는 종교여야 되는 반면 그 목적을 완성할 바가 책임적 사실로 된다. 그러니 그 기본 신앙목적은 종교를 통하여서 원리세계를 조성하고자 하여 나오고 있다. 즉 완성을 목적하고 나오고 있다. 그러므로 이 지상 인간세계에도 이런 결실노정(結實路程)으로 나타나니 역사적 노정으로 한 원시 시대형(時代形)로 돌아가는 듯이 향하여 원리와 비원리의 분립을 세계상(世界上)에 보게 되는 것이 전부가 하나님이 섭리하여 목적하니 선과 악의 구분으로 되어 있다는 것은 잘 알 줄 안다.
그리하여 원리세계를 향하니 지금 세계의 현상을 보는 바다. 지금 신자들은 세상은 원리세계(原理世界)가 아닌 줄 알고 있다. 크나큰 하나님에 대하여서 절대적으로 역사(役事)한다는 생각이다. 이 세상을 중심하고 원리세계를 조성하여야만 하나님의 목적과 창조의 근본목적(根本目的) 완성인 바다. 그러므로 땅에서 타락하였으니 땅에서 완성하여야 한다. 그러니 예수교 신앙 최고목적은 하나님 뜻을 돕는 것이 근본이니 세상을 잡아야 하면서 빨리 세상의 원리세계(原理世界)인 지상천국(地上天囗)이란 창조목적을 완성할 책임이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모든 원리적 발표는 전부가 현실세계 과학적 입장과 합하는 것도 현 과학세계 전부는 근본원리(根本原理)를 완성하기 위한 세계니 현실과 합하는 것으로 된다.
지금은 기본원리세계(基本原理世界)의 한 관문(關門)에 당도하는 현세계임을 알아야 한다. 그러니 절대적으로 땅은 원리로 창조 받았으니 없어지지 않는다. 땅 전부는 그냥 그대로 사탄으로부터 완전 인계받는 것이 되어야 하는 것이 원리인 바다. 그러나 사탄은 먼저 하고자 하나 결국에는 하나님이 일을 도와주는 모양으로 된다. 그래서 나중에는 굴복으로 나아가니, 나중 세계는 어찌 되나 하여도 이상론적(理想論的) 사실을 몰라도 알 것이다. 그러니 여기에 내가 발표한 이상론(理想論)이란 그 명사는 기본원리론(基本原理論)으로 되어진다. 그래서 이상(理想)이란 말은 원리세계를 두고 동경하게 하는 세계인 것이다. 그러니 원리 떠난 곳은 세계상(世界上) 어느 곳이나 이상(理想)이 없고 선(善)이 없고 사랑이 없고 미(美)가 없고 의(義)가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세상구조(世上構造) 전부는 원리기대(原理基台)에서만 시작되며 발달된다.
그러면 이상(理想)이란 곳은 원리(原理)를 자유(自由)로 대하는 곳으로 된다. 그러니 창조주(創造主)도 자유로이 대할 수 있는 세계로 된다. 그는 즉 원리중심(原理中心)으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인간의 목적은 근본원리(根本原理)를 완성하는 데 돕기 위한 목적이 생활의 목적이며 생애(生涯)의 과제로 되어 있다. 그러니 만천주(萬天宙)의 기본원리(基本原理)는 존재근본(存在根本)이면서 상대(相対)로 대상완성(対像完成)하여 주고받은 것의 세계가 원리세계(原理世界)다. 즉 중심(中心)과 하나되어 주고받은 것이 목적이다. 하늘과 땅이 주고받고 땅과 사람과 하나님과 만물과 합하여서 하나로 돌아갈 수 있는 회로(回路) 완성(完成)이 목적이다. 그래서 신앙(信仰)은 대상(対像) 세계를 목적한 곳으로 결론이 나니 신앙이자 현세계(現世界)에 현실적 입장으로 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러니 예수 재림(再臨)에 대한 내 발표가 땅 중심하고 사람으로 와야 한다는 목적의 성립을 본다. 신앙세계(信仰世界)는 원리(原理)요, 원리세계(原理世界)는 하늘 직접시대(直接時代)요, 근본원리목적(根本原理目的) 복귀시대(復帰時代)인 바다. 그러므로 예수는 신앙(信仰)을 세운 것은 무슨 목적이냐 하면 그 최고목적(最高目的)도 원리(原理)를 위해서이고, 사랑도 그것을 위해서다.
신(信)은 근본불신복귀(根本不信復帰) 위한 바는 알 줄 안다. 세계상 원리적(原理的) 목적은 믿음으로써 하나님 대할 수 있는 상대위치(相対位置)를 정하기 위한 것이 믿음의 기본출발(基本出発) 기원(起源)인 것이다. 이것이 지금까지 미지(未知)다. 그것은 원리(原理)를 미지(未知)이니 사실(事実)이다. 그러므로 믿음을 세운 것은 아무리 해도 하늘을 대할 수 없는 자가 그 실체로써 하늘로 올라와서 대할 수 없으니 마음으로 믿음으로써 하늘을 대하여서 상대(相対)가 되고자 하는 선포(宣布)가 예수 믿음 선포의 기원(起源)이시니 종교(宗敎)의 기원이며 신앙(信仰)의 기원으로 된다.
그리하여 믿으면 하나님은 그 기대상(基台上)에서 비로소 원리공작(原理工作) 하는 상대(相対)의 터로 하는 기대(基台)를 믿음으로 시작하니 타락세계에서 가장 귀한 가치(価値)로 부르고 있다. 그러니 믿음으로 만사를 이루는(萬事成事) 것은 원리(原理)로 합하니 자연히 성사한 바다. 그러니 믿음의 목적이 여기서 시작된다. 지금까지는 맹목적 믿음, 신앙을 말하였지만 그 원리가 추궁하는 기본원리세계(基本原理世界)가 되니 비과학적인 맹목적 신앙을 떠나 기본 원리적 신앙으로 입장이 변하여 현 신앙계는 원리적 신앙계로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보고자 하는 것이 원리적 사실인 바다. 그저 맹목적 믿음으로 시작한 것처럼 생각하는 시대는 비원리시대 권내의 권한이었으니 있을 수 있으나 지금은 근본원리(根本原理)로 하늘을 대하여 믿음 이상의 가치로 대하는 세계가 근본창조 원리세계(原理世界)인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이 믿음의 세계의 권한을 과학으로 정하여 믿고 기도의 세계를 돌리고 있음을 알 수 있어야 한다. 이적(異蹟) 기사(奇事)도 지금은 이적기사가 아니고 원리세계(原理世界)로서 되어져야 한다. 비원리에서 원리세계로 되니 하나님은 이적 기사 보다 원리완성(原理完成)을 표준(標準)하여 과학적 실증 무대로써 생활형으로 돌리는 것이 문명시대인 바다. 그러면 원리시대가 되면 문명시대는 없어지지 않고 하나님의 최고권(最高權)과 이상(理想)의 전체 모양을 원리적 사실로써 지상(地上)에 건설하고자 하는 것이 목적인 것이다. 그러므로 과학문명은 하늘을 중심하고 그 대상(対像) 모양까지 향하여 현재 과학은 발달한다. 현재 신앙자들이 알아야 할 것은 예수 재림은 구름 타고 온다고 떨지 말고 사람으로 원리완성주(原理完成主)로 오는 존재(存在)를 대하여 원리 찾음에서 사명(使命)을 다하여야 한다. 그러니 믿음은 신앙자의 목적을 하늘 대하여 믿음으로 상대되어 하늘 사랑받았으면 대상 되어 돌려야 하늘 대하여 원리완성(原理完成)이니 하늘 사랑받은 만큼 돌려야 완전히 완성한다. 나를 대하여 있는 하나님의 목적을 땅에서 완성하여 돌리는 것이 최고목적(最高目的)인 바다. 그러므로 이것을 볼 때 하나님의 창조함도 대상(対像)하여 주고받고 하는 회로(回路)로 지었으니 말씀으로 창조하였다는 대상존재 제2 나를 줄 수 있는 나의 논리(論理)를 알 줄 안다.
사람의 대상(対像)으로 대하여 하늘을 대한다면 완전히 주고받고 하는 목적을 완성한다. 그러니 재림주는 받은 사랑으로 온다는 목적이 성립을 보는 바이다. 그러니 함부로 주면 대상이 바로 존재를 시작하는 양이니 함부로 주지 못한다는 나의 논리를 결론짓는다. 세상의 말씀은 완전 제2 나(我)로 작용하여 돌아오게 하는 대상위치(対像位置)를 잡고 있으면 주고받고 하는 것이 사실이다. 주는 것 그것 대신 것으로 나에게 돌아와야 한다. 이런 곳은 완전대상존재(完全対像存在)가 있을 적에 시작한다. 예를 들면 우리 말한 것이 혹은 소리가 시작하여서 완전 대신 들려주는 존재가 있으면 그 말 혹은 소리는 본의(本意) 혹은 소리로 다시 나타난다. 그것이 우리가 많이 볼 수 있는 반향(反響)이나 산울림인 것이다. 시작에 완전대상위치(完全対像位置)가 있으면 제2존립(第二存立)으로 나타나는 것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창조하였다는 것은 이와 같은 대신(代身) 대상위치존재(対像位置存在)들로 지은 바를 말한 바이다. 이리하여 세계신앙계(世界信仰界)의 모든 신자는 이 목적을 합하여서 또 전인류도 합하여서 서로 하늘 대하여 형제 대하고 형제 대하여서 하늘 대하고 상대를 잡고 대상을 잡아 주고받고 하는 원리세계(原理世界)는 목적하여서 누가 사명하여야 하겠는가? 어떤 다른 존재가 아니고 특히 기독교(基督敎)의 사명이 큰 것이며 그 외 종교적 사명이 큰 바이면서 현 과학적 인사들의 사명이 큰 바이다. 그리하여 우리의 원수로 역사(役事)한 사탄에 대하여서 적극적(積極的) 공세(攻勢)로써 기본원리를 찾아 세워야 한다. 그리하여 주고받는 원리세계(原理世界)를 조성한 것이다. 특히 하늘의 축복받은 민족과 국가들은 세계 위하여 뜻을 이루기 위하여 받았으니 재림주(再臨主)를 중심하고 돌려주는 역할로 원리적 재창조 세계를 기쁨으로 건설할 바가 목적이면서 축복해 준 원인인 것이다. 그러니 원리 중심한 곳은 하나님이 계시니 그곳 사람은 한 가정 식구이면서 한 부모의 자녀이면서 한 형제인 것이다. 그러므로 이 목적을 하나님은 목적하니 인종도 분별(分別)이 없게 하려니 근대에 국제결혼(囗際結婚) 등이 자연적으로 많아지게 하는 것도 원인이 있어 그리하여 한 조국으로 한 언어로 주고받는 세계 건설이 현 신앙중심(信仰中心) 국가 합한 UN의 책임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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