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기타 수업하고 집에 가는 길에 하늘이 넘 예쁘고 울 동네 정원의 초록색이 너무도 고와 사진을 안 찍을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또 한 두장 찍다보니 이리 되네요~^^
현경씨, 민송씨 치맛자락 휘날리며 가는 뒷모습~ 기타 메고 가는 모습이 얼마나 예쁜가요~
아~~ 아름다워~ 그대들 뒷 모습이 아름다워~!!
녹색의 잎과 파란 하늘의 어우러짐~ 하느님이 지으신 자연의 조화
이곳은 제가 눈섭 꽃길 걸어오며 록음이 우거진 광교산 입구에서~
울 아파트 들어오는 숲속 오솔길입니다.~
이곳도 이렇게 아름답습니다. 요정들이 노니는 곳 같아요~~
요 꽃속에 아마 숲의 요정이 숨어 있을겁니다.
ㅋㅋ~ 자세히 보세요. 요정 보이죠? 내 눈에만 보이나?
요기는 옛날 약수터 자리인데~
걍~~ 아름다워요~~
울 아파트 입구~
뒷쪽 산책길도 이렇게 예쁘다구요~
울 아파트 울 집 정원 넘 예쁘지 않아요?
무궁화가 옛날에는 8월의 꽃이었는데 이젠 6월에 피어요~ 허참~~
울 동네 무궁화는 참 예쁜 품종이예요. 한 나무에서 다른 색의 꽃이 피어요
맥문동꽃이 한참입니다.
신봉동 '삼동소바' 식당에 점심을 먹으러 갔는데 산수국 꽃이 너무도 탐스럽게 피어 있었어요.
그래서 또 안 찍을 수가 없었네요
분당 수내동의 비오는 거리~
ㅋ~ 울 딸래미가 생선회를 주문해 보내 줬네요~
그래서 울 남표니와 같이 로제와인 한병을 다 비웠지 뭡니껴~~ㅋㅋㅋ
요렇게 다 비웠네욤~ ㅋ
첫댓글 글라라 언니~^
뒷모습은 언제 찍어셨나요~~~
못하시는게 없는 우리언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