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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감사의 묵상 장마 같은 시련의 계절도 결국은 우리 영혼을 윤택하게 한다
포기브 추천 4 조회 174 26.07.03 07:21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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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7.03 07:33

    첫댓글 잠언 16장 4절

    "여호와께서 온갖 것을 그 쓰임에 적당하게 지으셨나니 악인도 재앙의 날에 적당하게 하셨느니라."

    디모데전서 4장 4절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전도서 3장 1절, 11절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시편 104편 24절

    "여호와여 주께서 하신 일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주께서 지혜로 그들을 다 지으셨으니 주께서 지으신 것들이 땅에 가득하니이다."

  • 26.07.03 08:38

    아멘!

  • 26.07.03 08:39

    빗줄기 하나, 풀 한 포기조차도 땅을 적시고 생명을 살리는 명확한 용도가 있듯이, 하느님이 지으신 피조물 중 어느 하나도 우연히 만들어진 것은 없습니다. 무엇보다 그 모든 피조물 중 가장 특별한 목적과 사랑을 담아 지으신 존재가 바로 '우리 자신'이라는 사실을 기억하면 더욱 큰 위로가 됩니다.

  • 26.07.03 13:49

    네, 공감합니다 😄

  • 26.07.03 08:41

    초신자를 위하여 포스팅 본문을 요약해 드립니다:

    장마는 불편함을 주기도 하지만 대지를 적시고 만물을 자라나게 하는 하나님의 은혜이자 축복을 상징합니다.

    성경에서 제때 내리는 비는 백성들의 농사를 돕고 풍요를 가져다주는 복된 선물로 묘사됩니다.

    에스겔, 레위기, 신명기 구절은 때를 따라 내리는 장맛비가 땅의 산물과 모든 일에 복을 더한다고 전합니다.

    장마철의 비는 메말라 있던 땅을 깊숙이 적셔 식물들이 무성하게 자라날 새 생명의 기반을 만듭니다.

    이사야와 시편은 하늘에서 내린 비가 땅을 윤택하게 하고 싹을 틔워 풍성한 소출을 지탱해 준다고 말합니다.

    거센 비는 인생의 시련 같지만 이를 통과하면 반드시 대지가 회복되듯 하느님의 위로가 찾아옵니다.

    호세아와 요엘 구절은 늦은 비와 이른 비처럼 어김없이 찾아오는 하느님의 신실한 회복을 약속합니다.

    장마가 가을의 결실을 준비하듯 우리 인생의 시련도 영혼을 윤택하게 하는 복된 비가 될 수 있습니다.

  • 26.07.03 13:50

    독자의 이해를 돕는 좋은 요약 내용입니다.

  • 26.07.03 08:42

    힘든 장마철 뒤에 숨겨진 하나님의 선한 뜻과 축복을 깊이 깨닫게 해주는 귀한 묵상입니다.

    우리의 눈물과 시련의 계절도 결국 영혼을 윤택하게 하는 복된 비라는 사실이 큰 위로가 됩니다.

    모든 만물과 때를 완벽한 용도로 지으신 그분의 신실하심을 온전히 신뢰하며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메마른 삶의 자리에 때를 따라 단비를 내리시고 풍성한 결실을 맺게 하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26.07.03 13:51

    아멘 🙏 🙏

  • 26.07.03 08:42

    사랑하는 주님, 힘겨운 장마철 뒤에 만물을 자라나게 하시는 주님의 크신 섭리를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우리 삶에 찾아오는 거센 폭우와 시련의 계절도 영혼을 윤택하게 하시는 '복된 장맛비'임을 믿고, 주님의 신실하신 회복을 소망하며 승리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6.07.03 13:52

    아멘 🙏 🙏 🙏

  • 26.07.03 11:08

    장마철에 한국은 비가 싫어지기도 하지만 이스라엘같은 건조한 지역에서는 장맛비가 얼마나 소중하겠습니까?
    하나님이 지으신 만물이 악한 것이라도 소용이 있고, 불필요한 것은 없다는 것이 확실히 맞습니다. 아무리 하찮은 것이라도 다 필요한 데가 있지요. 우리가 피조물의 근시안에서 벗어나서 창조주의 시선으로 바라본다면 이 땅의 일들에 대해서 일희일비 하지 않고 조금 더 여유롭게 대할 수 있겠지요.
    여름의 뜨거운 태양도, 장마도, 태풍도, 홍수에도 원망과 불평하기보다 지혜롭게 극복하고 생존해 나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26.07.03 11:34

    아멘!

  • 26.07.03 13:53

    덥고 습한 장마철의 기후를 묵상의 자리로 이끌어내어 때를 따라 내리시는 '복된 장맛비'와 같은 하나님의 신실하신 은혜를 깊이 바라보게 하니 마음에 큰 울림이 됩니다. 🌧️
    눈앞의 불편함과 시련 뒤에 감추어진 하나님의 아름다운 보고를 신뢰하며, 메마른 영혼의 밭고랑을 윤택하게 적시고 새 생명의 싹을 틔우실 주님의 일하심을 기대하게 됩니다. 🌱
    오늘 하루도 인생의 장마철과 같은 계절을 지나는 이들에게 이 말씀이 따스한 위로와 회복의 마중물이 되기를 바라며, 다가올 풍성한 열매를 소망하는 복된 날이 되시기를 응원합니다. 🌿

  • 26.07.03 16:21

    아멘!

  • 26.07.03 16:24

    덥고 습한 장마의 불편함 이면에 대지를 적시고 만물을 자라나게 하는 하나님의 신실하신 은혜와 '복된 소낙비'의 축복이 담겨 있음을 깊이 깨닫습니다. 🌧️

    인생의 지루한 시련과 기다림의 계절도 결국 영혼을 윤택하게 하사 풍성한 영적 열매를 맺게 하실 주님의 선하신 과정임을 믿으며, 오늘 하루도 때를 따라 내리시는 단비 같은 위로를 누리시길 소망합니다. 🌿

  • 26.07.03 16:48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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