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생명나무 : 우데카(Udeka)
동양의학 이론과 침술을 가르치던 한 사람이 하늘의 메시지를 통해 부여받은 이름으로, '우주의 섭리를 바로 잡는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삼사성환(三四成環) : 무극, 태극, 삼태극, 물질의 통합 : 3,4가 통합완성의 고리를 짓는다
cf. 운삼사성환오칠(運三四成環五七)
천지인3을 운용하면 호흡4가 이루어지고, 5,7의 고리를 짓는다
성환(成環) = 통합-統合)
물질의 기초 : 페르미온
페르미온 또는 페르미 입자는 페르미-디랙 통계를 따르는 입자다. 페르미온은 반정수의 스핀을 가진다. 이 이름은 이탈리아의 물리학자인 엔리코 페르미의 이름을 땄다. 모든 입자는 그 스핀 혹은 통계에 따라 페르미온(Fermion)과 보손(Boson)으로 나눈다.
https://youtu.be/hoEPN18X4QY?si=IW4aDtVo3k0tScSP
'진공묘유(眞空妙有)'는 참된 공(眞空)함에서 미묘하게 있음(妙有)이 비롯된다는 의미로, 불교에서 만물의 이치를 설명하는 개념입니다. 진공은 고정된 실체가 없다는 '공'의 진리 그 자체를, 묘유는 이러한 진리에서 비롯되는 모든 현상과 존재들을 의미하며, 이는 곧 불교의 '연기(緣起)'와도 연결됩니다.
진공(眞空)
의미: 영원히 변하지 않는 실체, 즉 고정된 본질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설명: 우리가 인식하는 모든 존재와 현상은 다양한 인연들이 모여 이루어진 것이므로, 본래 고정된 실체는 없다는 것입니다.
비유: 산과 강, 사물과 인간 등 모든 것이 시간이 지나면 변하며, '한강물' 역시 고정된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변화하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묘유(妙有)
의미: '진공'의 상태에서 '미묘하고 신비롭게 나타나는 모든 존재와 현상'을 의미합니다.
설명: 진공 상태, 즉 고정된 실체가 없는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인연에 따라 현실적인 존재들이 끊임없이 생성되고 사라진다는 것입니다.
비유: '색즉시공 공즉시색(色卽是空 空卽是色)'과 같이, 겉으로는 '있음'이 보이지만 그 본질은 '없음'이며, '없음'의 자리가 '있음'을 만들어내는 역설적인 작용을 뜻합니다.
핵심 의미
중도(中道): 진공묘유는 '상견(상대적 관념에 집착하는 것)'과 '단견(아무것도 없다는 관념에 집착하는 것)' 모두를 벗어난 '중도'의 바른 길을 설명하는 개념입니다.
연기(緣起): 모든 것은 인연 따라 생겨나고 사라지는 '연기'의 법칙에 따라 존재한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작용(作用): 고정된 실체는 없지만, 모든 존재와 현상은 끊임없이 변화하며 작용하고 반작용을 거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