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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로미티(Dolomites) 트레킹 15일 | |
| 돌로미티(Doiomites) 이탈리아 북부 알프스 산맥의 동쪽 지점에 있는 산맥으로 이탈리아의 알프스로 경이로운 풍경을 자랑하는 곳으로 이탈리아 북동부 트렌티노 알토 아디제(Tresntino-Alto Adige)주에 있는 돌로미티는 알프스에 속하는 산악지대로서, 석회암과 백운암으로 이루어진 침봉들이 거대한 산군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곳은 바위 산마다 산악인들의 눈물과 땀과 더불어 전쟁의 이야기가 새겨져 있는 곳입니다. 높이 3천 미터 이상의 18개 암봉, 41개의 빙하와 더불어 잘 보존되어 있는 숲과 맑은 계곡이 문화와 함께 어우러진 돌로미테는 빼어난 풍경을 자랑합니다. 이에 2009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북부 돌로미티를 도는 트레킹 코스는 고대 로마의 언어와 전통이 강하게 남은 라딘 지역 발 가르데나(Val Grrdena)에서 시작하여 프라토 피아자(Prato Piazza)의 광대한 초지를 거쳐 돌로미티에서 가장 아름다운 바위산 트레 치메 디 라바레도 (Tre Cime di Lavaredo)까지 70킬로미터의 길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최고봉은 마르몰라다 봉(3,344m)인데 그 남쪽 면은 높이가 610m인 절벽이다. 이 산맥과 독특한 바위들은 18세기 프랑스 지질학자인 디외도네 돌로미외의 이름을 따서 명명된 것으로, 그는 처음으로 이곳 산맥과 그 지질적 특성을 과학적으로 연구했다. 웅장한 돌길 : 트레치메 디 라바레도(Tre Cime di Lavaredo), 친퀘 토리(Cinque Torri)와 같은 대표적인 코스에서는 백운암(Dolomite)으로 이루어진 거대한 암봉들 사이를 걷게 됩니다. 이 돌길은 돌로미티 특유의 거친 알프스 분위기를 느끼게 해줍니다. 제1차 세계대전의 격전지였던 라가주오이(Lagazuoi) 주변에서는 역사적인 흔적과 함께 험준한 바위 지형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야생화 만발한 꽃길 : 여름 시즌이 되면, 고산 초원인 알페 디 시우시(Alpe di Siusi)를 중심으로 목가적인 꽃길이 펼쳐집니다. 푸른 잔디와 노란 민들레, 다양한 야생화가 만발한 길을 걷다 보면, 웅장했던 돌길과는 또 다른 평화롭고 부드러운 풍경에 매료됩니다. 거친 돌길이 상남자의 매력이라면, 꽃길은 부드러운 여성적인 매력으로 다가옵니다. | |
| 날짜 | 2026년 6월 11일 ~ 25일 (13박 15일) |
| 예상가격 | |
| 포함내역 | 국제선 항공비용, 현지 지상비 일체, 보험료, 청주~인천공항왕복 전세버스포함. |
| 불포함내역 | 개인경비 |
| 엄선된 호텔 : 코르티나담패초 6박, 오르티세이 6박 최고의 식사 : 조식-호텔식, 중식-행동식, 석식-호텔식 코스요리 | |
| 트레킹 문의 및 안내 010-8842-3136 | |
| 일 자 | 여 행 & 트 레 킹 일 정 | 비 고 |
| 1일차 | 청주출발 (18:00) 인천공항출발 (23:35) -스칸디나비아항공 | 기내식 제공 |
| 2일차 | 코펜하겐공항 도착 (06:00) 비행시간 13시간 25분 코펜하겐공항 출발(08:05) 베니스공항 도착 (10:10) 비행시간 2시간 05분 입국수속후 코르티나 담페초로 이동 코르티나 담페초 호텔 도착 (16:30) 방배정후 저녁식사후 휴식 | 조식 : 기내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호텔 코스요리 |
| 3일차 | 호텔 조식후 소라피스 호수 트레킹 파소 트레 크로치 <---> 소라피스 호수 (12.5km, 5시간) | 조식 :호텔식 중식 : 행동식 석식 : 호텔 코스요리 |
| Lago di Sorapiss ( 이탈리아어 : Lago di Sorapiss ; 독일어 : Sorapissee ) 눈부신 에메랄드/청록색 물빛 : 소라피스 호수의 가장 큰 특징은 비현실적일 정도로 강렬하고 신비로운 옥빛 또는 터콰이즈색깔(turquoise, 청록색과 녹색의 중간색)의 물 색깔입니다. 이 특별한 색깔은 주변 소라피스 산군(Sorapiss) 빙하가 녹으면서 깎여 내려온 돌로미테 암석의 미세한 가루(빙하석분, glacier dust)가 호수에 쌓여 만들어집니다. 초반은 숲길과 평탄한 길이 이어지지만, 후반부에는 좁고 노출된 절벽 길, 짧은 금속 사다리, 안전을 위한 강철 케이블(Via Ferrata의 쉬운 형태)이 설치된 구간 등 다소 험난한 구간들이 있습니다. 호수 뒤로는 웅장한 소라피스 봉우리를 비롯한 돌로미티의 가파른 석회암 절벽들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어 환상적인 사진 촬영 장소로 인기가 높습니다. | ||
| 4일차 | 호텔 조식후 트레 치메 디 라바레도 루프 트레일 아우론조 산장 -> 라바레도 산장 -> 크로다 파쏘포르토 -> 로카텔리 산장 -> 사쏘 디 세스토 -> 그로타 델레 트레 치메 -> 말가 랑갈름 -> 아우론조 산장 (16km, 8시간) * 몬테 파테르노의 크로다 파쏘포트토 - 사각 동굴 * 사쏘 디 세스토 - 원형 동굴 | 조식 :호텔식 중식 : 행동식 석식 : 호텔 코스요리 |
| 트레치메 라운드 트레킹의 핵심은 돌로미티의 독특한 지질학적 특징인 백운암(Dolomite) 봉우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다양한 각도에서 감상하는 것입니다. 백운암의 위엄 : 트레치메(Cima Grande, Cima Ovest, Cima Piccola) 봉우리는 햇빛의 각도에 따라 색이 변하는 백운암으로 이루어져 있어 장엄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트레킹 내내 이 거대한 바위 절벽이 시야를 압도합니다. 아이코닉 뷰포인트 : 트레킹의 하이라이트는 **라바레도 산장(Rifugio Lavaredo)**을 지나 포르첼라 라바레도(Forcella Lavaredo) 고개에 도착했을 때 맞은편에서 바라보는 트레치메의 장엄한 북벽(North Face) 전경입니다. 이 뷰는 돌로미티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사진 배경입니다. 다양한 조망 : 로카텔리 산장(Rifugio Locatelli / Dreizinnenhütte) 근처에서는 세 봉우리가 정면으로 보이는 가장 유명한 각도를 만날 수 있으며, 주변의 작은 호수들(Laghi dei Piani)에 비친 반영 사진을 찍을 기회도 있습니다. 트레킹 코스를 따라 걸으며 트레치메 봉우리가 시시각각 다르게 보이는 모습을 관찰하는 것이 이 테마의 백미입니다. | ||
| 5일차 | 호텔 조식후 고레스 데 훼데라 + 훼데라 호수 (크로다 다 라고) 파르체찌오 그라투이토 페르 일 라고 -> 콜 푸린 -> 폭포 말가 훼데라 -> 크로다 다 라고 -> 파르체찌오 (18km, 8시간) | 조식 :호텔식 중식 : 행동식 석식 : 호텔 코스요리 |
| 훼데라 호수(Lago di Federa) 돌로미티에 위치한 아름다운 고산 호수로, Lago di Federa라고 불립니다. 해발 2,000미터가 넘는 곳에 있으며, 맑은 물과 주변의 알프스 산맥이 어우러져 훌륭한 풍경을 선사합니다. **알타비아(Alta Via) 1번 트레킹 코스**의 일부로 유명하며, 일출과 일몰을 감상하기 좋은 명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고레스 데 페데라 폭포 돌로미티 산맥의 아메차나 지역에 있는 트레킹 코스에 포함된 폭포입니다. 이곳은 험준한 산맥, 마법 같은 숲, 현수교, 폭포 등 아름다운 자연을 경험할 수 있는 유명한 트레킹 명소 중 하나입니다. | ||
| 6일차 | 호텔 조식후 3대 호수 트레킹 Lago di Braies 브라이에스 호수 트레킹 Lago di Misurina 미수리나 호수 트레킹 Lago di Dobbiaco 도비아코 호수 트레킹 호텔 귀환 (17:00) | 조식 :호텔식 중식 : 행동식 석식 : 호텔 코스요리 |
| 브라이에스 호수는 그 자체로 한 폭의 그림 같은 아름다움을 자랑하며,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돌로미티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청록색 호수와 백운암 봉우리: 호수의 가장 큰 특징은 **청록색(에메랄드빛)**의 맑은 물과 그 배경에 우뚝 솟은 **크로다 델 베코(Croda del Becco, 독일어: Seekofel)**를 포함한 돌로미티 봉우리들의 극적인 대비입니다. 봉우리들이 수정처럼 맑은 수면에 완벽하게 비치는 모습은 브라이에스 호수의 상징과도 같습니다. | ||
| 7일차 | 호텔 조식후 라가주오이 피콜로 트레킹 파쏘 팔자레고 -> (케이블 카) -> 라가주오이 산장 -> 라가주오이 피콜로 -> 라가주오이 산장 -> (케이블 카) -> 파쏘 팔자레고 (3시간) 친퀘 토리 + 누볼라우 산장 왕복 트레일 세찌오비아 친퀘 토리 -> (케이블 카) -> 스코이아톨리 산장 -> 친퀘 토리 라운드 트레일 -> 누볼라우 산장 -> 스코이아톨리 산장 -> (케이블 카) -> 세찌오비아 친퀘 토리 (4시간 30분) | 조식 :호텔식 중식 : 행동식 석식 : 호텔 코스요리 |
| 라가주오이 산장(Rifugio Lagazuoi) 돌로미테 최고의 전망대로 불리는 곳입니다. ‘파쏘 지아우’와 더불어 아름다운 고갯길로 유명한 파쏘 팔자레고(Passo Falzarego)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오르면 바로 라가주오이 산장입니다. 산장 테라스에 앉으면 웅장하고 거대한 암봉들로 이루어진 토파나 산군이 압도적인 자태로 다가오는데, 정말 최고의 전망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당당한 모습입니다. 산장에서 전망을 충분히 즐긴 후에는 암벽 사이로 난 잔도를 따라 15분 정도 걸어가 라가주오이 피콜로(Lagazuoi Piccolo)에 갑니다. 그곳엔 나무로 만든 십자가 예수상이 서 있는데 왠지 감동적으로 다가옵니다. 친퀘토리(Cinque Torri) 친퀘토리는 다섯 개의 탑이라는 뜻입니다. 이름 그대로 마치 탑을 쌓아 놓은 것처럼 보이는 5개의 암봉을 돌아 나오는 하이킹 코스로 노약자도 쉽게 다닐 수 있는 편안한 하이킹 코스입니다. 리프트를 타고 스코이아톨리 산장(Rifugio Scoiattoli)에 내리는 순간부터 아름다운 경치가 시작됩니다. 하이킹도 이 지점에서 시작되며, 걸음을 옮긴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친퀘토리 암봉을 만나게 됩니다. 암봉에는 암벽 등반가들이 매달려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탈리아에서도 손꼽히는 암벽 등반 루트가 친퀘토리이기 때문입니다. 암벽 길을 걷다 보면 누볼라우 산장도 보이고 친퀘토리 너머로 높이 3,225m의 토파나 산이 그 위용을 드러내기도 합니다. 아기자기한 등산로를 따라 걷다가 돌아오는 길에는 유서 깊은 1차 세계대전 당시 이탈리아군의 참호와 시설물들을 연달아 만나게 됩니다. 당시 오스트리아-헝가리 연합군과 벌였던 돌로미테 전투의 흔적들입니다. 이렇게 1시간 남짓 걷다 보면 다시 처음 시작했던 스코이아톨리 산장에 도착합니다. 누볼라우 산장(Rifugio Nuvolau) 돌로미테 지역에는 수많은 트레킹 코스가 거미줄처럼 얽혀 있습니다. 그리고 곳곳에 산장(Rifugio)이 있어 휴식 겸 좋은 전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여러 곳에 놓여있는 케이블카를 활용하면 쉽게 정상에 다다를 수도 있습니다.. 돌로미테의 여러 산장 중에도 전망 좋기로 따지면 누볼라우 산장이 으뜸입니다. 전후좌우 360도 파노라마 뷰가 펼쳐지기 때문입니다. 누볼라우 산장으로 가기 위해서는 스코이아톨리 산장(Rifugio Scoiattoli)에서 1km를 걸어 올라가야 합니다. 거리는 짧지만 끊임없는 오르막이라 만만치 않은 길입니다. 무조건 천천히, 쉬엄쉬엄 올라가면 40~50분 안에 산장에 도착합니다. 그 다음엔 환호성 지를 일만 남았습니다. 이 곳에서 파쏘 지아우(Passo giau)의 구불구불한 도로를 조망하다 보면 비현실적인 풍경 앞에서 넋을 잃을 수 밖에 없습니다. 라 구셀라(Ra Gusela)와 크로다 다 라고(Croda da Lago)의 조망도 잊어서는 안됩니다. 여유가 있으면 하산길에 아베라우 산장(Rifugio Aver며) 산장도 방문할 수 있습니다. | ||
| 8일차 | 호텔 조식후 코르티나 담페초에서 오르트세이로 이동 (2시간 30분) 이동중 카레짜호수 트레킹 (3시간) 오르티세이 호텔 도착 | 조식 :호텔식 중식 : 행동식 석식 : 호텔 코스요리 |
| 카레짜 호수(Lago di Carezza) 이탈리아 돌로미티 지역에 위치한 에메랄드빛 고산 호수로, 맑고 투명한 물과 주변의 산봉우리, 숲이 어우러진 절경으로 유명합니다. 볼차노에서 약 25km 떨어진 해발 1,534m에 위치하며,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어 약 1.5km의 둘레를 30분 정도 걸으며 호수를 한 바퀴 둘러볼 수 있습니다. 호수의 물은 에메랄드 그린부터 짙은 파란색까지 수천 가지의 파란색을 띠며, 햇빛에 따라 색이 변해 ‘무지개 호수’라는 별명도 있습니다. 호수는 라테마르산에서 공급된 지하 샘물로 채워지며, 계절과 강우량에 따라 수위와 색이 달라집니다. | ||
| 9일차 | 호텔 조식후 세체다 순환 트레킹 (9.8km, 5시간) Col Raiser(Lower) <-> col Raiser(upper) | 조식 :호텔식 중식 : 행동식 석식 : 호텔 코스요리 |
| 지질학적 경이로움: 오들레(Odle) 산군의 압도적인 리지(Ridge) 세체다의 가장 상징적인 테마는 바로 그 독특하고 드라마틱한 지형입니다. 깎아지른 암벽과 리지: 세체다는 오들레(Odle) 산군의 일부로, 거대한 지각 변동의 힘을 보여주듯 마치 칼로 깎아낸 것처럼 날카롭게 솟아오른 봉우리들(리지)이 압권입니다. 이 봉우리들은 수직으로 서 있는 지층의 모습을 선명하게 보여주어, 자연의 경이로움을 느끼게 합니다. 지각 변동의 증거: 돌로미티 전체가 고대 바다의 산호초가 융기하여 형성된 곳이지만, 세체다의 리지는 특히나 90도로 우뚝 솟은 지층의 단면을 볼 수 있어 지질학적 가치가 높고 매우 역동적인 풍경을 연출합니다. 파노라마 뷰 포인트: 정상의 십자가상 근처에는 파노라마 포인트가 있어, 주변 산군의 이름과 모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바라보는 오들레 산군의 리지는 세체다를 방문하는 가장 큰 이유가 됩니다. | ||
| 10일차 | 호텔 조식후 알페 디 시우시 서킷 알름가스트호프 몬트 세우시 -> 프로쓰리너 쉬바이게 -> (볼자노 산장) -> 잘트너 산장 -> 가스타쉬-쉬바이게 -> 라우린 산장 -> 파노라마 호텔 -> 솔레(리프트 탑승) -> 알름가스트호므 몬트 세우시 12km, 4h (Rifugio Bolzano 왕복 포함하면 18km, 7h) | 조식 :호텔식 중식 : 행동식 석식 : 호텔 코스요리 |
| 알페 디 시우시(Alpe di Siusi) ‘전 세계 고원의 여왕’으로 불리우는 알페 디 시우시(Alpe di Siusi). 알페디 시우시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목장 지역으로 평균 고도 2,000m에 넓이가 무려 56㎢다. 축구장 8,000개 넓이의 어마어마한 초원이 알프스 봉우리들 사이에 융단처럼 펼쳐지는 곳, 그곳이 알페 디 시우시입니다. 눈길 닫는 모든 곳에는 알프스의 고봉들이 파노라마를 이룹니다. 남티롤의 상징이자 수많은 전설과 마녀들의 이야기를 바람에 실어 들려주는 쉴리아르(Sciliar) 산이 바로 지척이고, 멀리로는 돌로미테에서 가장 높은 3,343m의 마르몰라다 산이 만년설을 뒤집어쓴 채 묵직한 배경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이곳의 전설에 의하면 알페 디 시우시의 초원은 빗자루를 타고 각지에서 날아온 마녀들이 가장 좋아하는 모임 장소라고 합니다. 이 드넓은 초원지대는 6월 중순부터 7월 사이에 완전히 꽃밭으로 변합니다. 처음 알페 디 시우시에 올라서면 눈길을 어디에 두어야 할지, 발길을 어디로 향해야 할지 순간 당황하게 될 것입니다. 눈이 닿는 곳이 다 장관이요, 발길 가는 데가 다 산책코스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트레킹 코스는 별 의미가 없습니다. 그저 발길 가는 대로 걸으면 그 곳이 트레일이고 산책로입니다. | ||
| 11일차 | 호텔 조식후 사쏘 피아또 - 사쏘 룽고 일주 트레킹 (16.5km, 6시간 30분) 리프트 이용 => 몬테 데 세우라에서 출발 Sassopiatto = Plattkofel Sassolungo = Langkofel | 조식 :호텔식 중식 : 행동식 석식 : 호텔 코스요리 |
| 사쏘 룽고(Sasso lungo) 긴 바위(Long Rock)'를 뜻하며, 실제로 북서쪽에서 남동쪽으로 길게 뻗어 있는 거대한 암봉군입니다. 독일어로는 '랑코펠(Langkofel)'이라고 불립니다.사쏘 룽고 산군의 최고봉인 사쏘 룽고 봉우리의 높이는 3,181m로, 돌로미티 산맥에서 아홉 번째로 높은 봉우리 중 하나입니다. 발 가르데나(Val Gardena)와 발 디 파사(Val di Fassa) 사이에 위치하며, 주변 풍경을 압도하는 웅장하고 독특한 암벽 지형을 자랑합니다. 칼로 베어낸 듯한 날카로운 톱니 모양의 바위 능선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사쏘 룽고는 단일 봉우리가 아니라, 사쏘 피아토(Sasso Piatto/Plattkofel), 푼타 친퀘디타(Punta Cinquedita, '다섯 손가락'을 뜻함), 랑코펠(Langkofel) 등 여러 봉우리가 모여 하나의 거대한 산군을 이룹니다. 사쏘 룽고 주변을 한 바퀴 도는 “사쏘 룽고 그룹 순환 트레킹(Sassolungo Group Loop)”이 매우 유명하며, 알페 디 시우시(Alpe di Siusi)와 같은 아름다운 초원 지대와 웅장한 암벽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습니다. | ||
| 12일차 | 호텔조식후 라쉬에사 릿지 트레킹 후니쿨라 레일웨이 스테이션 -> 라쉬에사 산장 -> 예수 목조상 -> 비이타 라쉬에사 -> 호르첼라 디 발루짜 -> 말가 브로글레스 산장 -> 세체다 중간 정류장 -> (케이블 카) -> 오르티세이 (8km, 6시간) 텔레카비네 곤델반 포르첼라 델 사쏘룽고 일명 깡통리프트(2인승) 탑승으로 사쏘롱고 정상 | 조식 :호텔식 중식 : 행동식 석식 : 호텔 코스요리 |
| 라쉬에사 릿지(Raschiesa Ridge) 오르티세이(Ortisei/St. Ulrich) 마을에서 푸니쿨라(Raschötz funicular)를 타고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발 가르데나(Val Gardena)와 발 디 푸네스(Val di Funes) 계곡 사이에 위치하며, 푸에즈-오들레 자연 공원(Puez-Geisler Nature Park)의 일부입니다. 해발 2,000m 이상의 고도에는 넓은 목초지가 펼쳐져 있어 하이킹하기 좋은 완만한 지형입니다. 돌로미티의 상징적인 봉우리들인 오들레/가이슬러(Odle/Geisler) 산군의 웅장한 봉우리들을 포함하여, 셀라(Sella), 사쏘 룽고(Sassolungo) 등 주변의 수 많은 봉우리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멋진 파노라마 뷰를 제공합니다. 능선 정상의 십자가(summit cross)에 오르면 알프스의 주 능선까지 볼 수 있습니다. 후니쿨라 정상역에서 라쉬 산장(Resciesa Mountain Hut)을 지나 능선을 따라 걷는 비교적 쉽고 전망이 좋은 트레킹 코스가 인기 있습니다. 하이킹 종주 코스: 라쉬에사에서 브로글레스 산장(Brogleshütte/Rifugio Brogles)을 거쳐 세체다(Seceda) 능선까지 연결되는 종주 하이킹 코스도 있습니다. 이 코스는 오들레/가이슬러 봉우리들을 다양한 각도에서 볼 수 있어 매우 인기 있습니다. | ||
| 13일차 | 호텔 조식후 마르몰라다 파노라마 트레킹(비엘 델 판 트레일) - 12.5km, 5시간 파킹 파쏘 포르도이 -> 후레다롤라 산장 -> 비엘 델 판 -> 피크 사쓰 치아펠 -> 루이지 고르자 산장 -> 메솔리나 비아훼라타 트린체 (왕복) 피츠 보에 트레킹 (3시간) 트레킹후 베니스이동 | 조식 :호텔식 중식 : 행동식 석식 : 현지식 |
| 비엘 델 판(Viel del Pan) Viel del Pan은 라딘어(돌로미티 지역 원주민들이 사용하는 언어)로 '빵 길(Bread Rail)'을 의미하며, 과거에 밀가루 상인들이 이용하던 지름길이었다는 역사적 배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돌로미티 최고봉인 마르몰라다(Marmolada, 3,343m) 산과 그 빙하를 가장 아름답게 조망할 수 있는 트레일 중 하나로 유명합니다. 마르몰라다의 '여왕'이라는 별명에 걸맞은 웅장한 풍경을 자랑합니다. 트레일 자체가 파돈 체인(Padon Chain)의 남쪽 경사면을 따라 나 있어 비교적 평탄하고 걷기 쉬운 편입니다. 초보 트레커에게도 추천되는 코스입니다. | ||
| 14일차 | 호텔 조식후 베니스 시내 투어 베니스공항 출발(19:45) 코펜하겐공항 경유 +1일(15일차) 인천공항 도착 (18:35) | 조식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기내식 |

첫댓글 빌산ㆍ크리스탈 신청합니다.
장현숙 신청합니다
11월 27일 현제 18명 신청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