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녀왕 생산 계상군을 매 주 내검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주는 빨간날이 있어서
하루 이틀 미루다가 내검을 하려고 봉장에를
갔습니다.
하늘에서 소나기 같은 요란한 벌소리가 들립니다.사방을 살펴보니 제 벌통은 크게 요동하는 보이지 않는데,,,
이미 분봉을 나온건가???
주위에 유인봉상도 설치를 해 놓았는데
하필이면 높은 소나무를 택했네요ㅠ
오늘같은 날을 위해서6m짜리 장대를 구매를 했었는데 어디에 있는지ㅠ
사다리를 놓고 밑에 벌통을 놓고 고지가위로 소나무 가지를 잘랐습니다.
일부는 벌통에 일부는 또 소나무에 붙습니다.
또 잘랐습니다.
해질 무렵에 모두 들어 가네요.
내검을 하면서 관심있게 분봉난 통을
찾아 보는데 헐렁한 통도 ,왕대 터진. 벌통도 보이지 않네요~
누구꺼면 뭐해요 받았으면 내꺼지~
대체 휴일에 이상 분봉벌 받았습니다.
첫댓글 축하드립니다.
여름에 빈통이 있으면 먹이 좀 있는소비 넣어두면 몇통씩 들어 옵니다.
전 그래서 벌이 올만한 장소에 해마다 4월부터 놔둡니다.
빈 통에 많이 들어 오는데 요놈들은 아니네요ㅠ
요즘철에 먹이 있는 소비 넣어두면 소충이 먼저 오지 않을까요?
거기 내이름 써있습니다.주인싫타고 멀리갔네요. 축하드려요 ㅎ
등거리에 대ㅍ까지는 보이지만~아마도 내 벌이겠죠~
예 돈들어 왔네요 추카 추카요
일단 잡았습니다^^
고생하셨고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