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검튤입니다.
가끔씩 들어와보면 늘 까페를 지켜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늘 고향같은 반동방입니다^^
명색이 까페지기인데 ㅡㅡ;;;
정작 크게 하는 일은 없는 무늬만 까페지기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까페 창립정신(?)처럼
알아서 잘 굴러가는 까페를 보니 다행이다 싶습니다.
늘 까페를 지켜주시는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바지사장처럼;;; 바지까페지기이다보니;;
까페를 좀 더 세심하게 관리를 해주실 분이 필요한것 같아
까페의 오랜 회원이자 '모범회원'이신
푸른비님을 운영자로 선임(?)하게 되었습니다.
제 생각에 푸른비님이라면 아마 까페와 끝까지 함께 해주실 분이라 믿습니다.
저랑 티격태격하기도 했지만
모든 사적감정(?)을 버리고 운영자로 모시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많이 응원해주시고 혹시라도 잘 못하시면 제게 즉각 고자질...아니;; 알려주시면
제가 즉각 처벌을;;;;;
암튼 다가오는 추석명절처럼 늘 여유롭고 넉넉한 마음과
가정에도 늘 행복함이 가득한 그런 날들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까페지기이지만 가끔 들리는 회원처럼 늘 지켜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추석 명절 보내세요^^
애들사진도 같이 올려드립니다^^
첫댓글 제 생각에도 푸른비님이 까페 잘 지키실 것 같아요~~~
다가오는 추석 행복하게 맞이하세요^^
푸른비님께서 잘 하실거 같아요.
그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애기들 사진 보고 눈호강하고 가요~~
푸른비 아빠노미님 짝짝짝 추카드려요
어깨가 무거워지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