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1. 4월 초.중순 정도로 짐작되요. 네박사님께도 여쭤보세요. 그리고, 아래...참고요~ 작년에 너무 늦게 꺼냈어요. https://www.facebook.com/nogosimo/posts/534684323309071 2. 모든 씨앗은 자신 두께의 2~3배로 묻히는 것을 기분좋게 생각해요. 도토리도 마찬가지~ 3.4. 특별한 장치 필요없어요. 그저 바짝 마르지 안을 정도...가끔 마르는 것도 자연스럽지 않을까요! 그래야 물 귀한 줄도 알지요^~^ 5. 화분구멍이 없으면, 도토리가 익사하겠지요! 받침이 없으면 복도 바닥이 기분 나쁘겠지요~
첫댓글 1. 4월 초.중순 정도로 짐작되요. 네박사님께도 여쭤보세요. 그리고, 아래...참고요~ 작년에 너무 늦게 꺼냈어요.
https://www.facebook.com/nogosimo/posts/534684323309071
2. 모든 씨앗은 자신 두께의 2~3배로 묻히는 것을 기분좋게 생각해요. 도토리도 마찬가지~
3.4. 특별한 장치 필요없어요. 그저 바짝 마르지 안을 정도...가끔 마르는 것도 자연스럽지 않을까요! 그래야 물 귀한 줄도 알지요^~^
5. 화분구멍이 없으면, 도토리가 익사하겠지요! 받침이 없으면 복도 바닥이 기분 나쁘겠지요~
덕님이 상세히 알려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난지도에 심겨질 때는 일회용커피컵도 화분구멍을 내지 않고 직접 심었어요 그대로 땅에 심었으니까요 하지만 나눠드리고 각자 집에서 키우는 경우라면 화분구멍, 받침, 둘 다 있으면 좋을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