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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문인협회 오산지부
 
 
 
카페 게시글
김광선 서재 봄의 밀실
김광선 추천 0 조회 81 26.03.26 08:4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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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26 09:29

    첫댓글 작은 꽃 방에 들어 가고 싶네요
    니 이름 뭐니? 쫑쫑쫑 통성명
    하면서 어깨 부비고 싶네요.^^

  • 작성자 26.03.27 21:51

    김해경 선생님
    작은 꽃의 방에 함께 들어가 쫑쫑쫑 통성명 나누는 모습이 눈에 그려져 저도 웃음이 났어요.
    그 여린 숨들 사이에 서로의 온기도 살며시 스며든 것 같네요.
    이름 없는 순간까지 함께 느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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