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강(大降)이란, '지극한 기운(至氣)'이 일시에 내리는 것을 의미하며, 토종 도판에선 최고이자 최후의 이벤트로 상정되고 이로인해 도에 통한 군자들이 대거 등장하게 된다. 이에 대한 삼신(三神)의 어록을 살펴보면 ...
도주 --- "대강은 대강전(大降殿)에서만 일시에 일어난다"고 언급함
우당 --- "나 있는 자리가 도장이다"고 하심으로서 특정한 장소가 아님을 언급
증산 --- "이르고 있는 지극한 기운이 지금 대강되기를 원하옵니다"라는 기본적 언급만 하심
이 모순돼 보이는 삼신의 어록에 대해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
도주 왈 ...
` "대강(大降)을 대강전을 떠나 다른 곳에서 찾거나 도통(道通)을 내가 설법한 진법공부 아닌 다른 방법으로 얻으려 한다면 그러한 생각만 가져도 벌써 배신, 배도자가 됨이니 계지신지(戒之愼之)하라."
` 한 도인이 산에 들어가 수도에만 전념하려고 그 가부를 여쭈니, 훈교하시기를 "내가 전에도 말한 바 있거니와 도를 대강전을 떠나 진법 밖에서 구하려 하지 말라. 통에는 자통(自通)이 없으니 대강으로 일시에 열어 주리라." 하시니라.
우당 왈 ...
《나 있는 자리가 도장(道場)이다. 내 말을 내가 하지 않는다. 밖에 사람들은 살아있는 사람을 신격화한다. 우상이니 사이비니 하기 때문에 내 말을 잘 하지 않는다. 그러나 알아야 한다.》- (참고: 훈시 89. 4. 13)
증산 왈 ...
左旋
四三八 天地魍魎主張
九五一 日月竈王主張
二七六 星辰七星主張
運 至氣今至願爲大降
이르고 있는 지극한 기운이 지금 대강되기를 원하옵니다.
이를 순서대로 구체적으로 아우르면 다음과 같다.
증산
左旋
四三八 天地魍魎主張
九五一 日月竈王主張
二七六 星辰七星主張
運 至氣今至願爲大降
無男女老少兒童咏而歌之
是故永世不忘萬事知
侍天主造化定永世不忘萬事知
四三八 천지는 망량이 주장하고
九五一 일월은 조왕이 주장하고
二七六 별들은 칠성이 주장한다
이르고 있는 지극한 기운이 지금 '대강'되기를 원하며
남녀노소 어린아이 할 것 없이 모두 이를 노래하니
만사에 도통하는 큰 은혜 영원히 잊지 못할지니
천주를 모시고 무궁한 조화를 정하나니 만사에 영세토록 잊지 못하옵니다.
증산의 이 경구에서 '지극한 기운(至氣)'이 내리는 것을 '대강(大降)'이라 하며, 이는 처음에 나열된 주역 구궁도의 '四三八, 九五一, 二七六'이 핵심 키워드라고 보여진다. (이에 대한 설명은 차후로 일단 미루고) 증산은 '대강(大降)'이 있을 것을 예시한다.
도주(정산)
도주 정산은 부산 감천에 대강전을 짓고, 이곳에서 '대강'이 내릴 것이며 다른 곳에서 '대강'이 내릴 것을 기대하지 말라고 언급한다.
"1957년 태극도인들은 감천으로 이주 할 때 도주님의 명으로 건물을 짓게 됩니다. 도주님께서 친히 기초작업 부터 지휘 하셨고 목재와 기와 등 자재를 준비하게 하셔서 감독하셨습니다. 건물이 완공된 후 임원들을 모으시고 건물의 명칭을 지어보라고 하명하십니다."
도주(정산)께선 임원들이 올린 여러 명칭을 배제하고 '대강전(大降殿)'이라 이름 짓고, 수도(修道)의 방법으로 시학과 시법을 시행한다.
"공부를 시학(侍學)과 시법(侍法)으로 구분하여 시법 공부는 그 시행을 후일로 미루되, 대강전 상층의 중궁 동남 측의 공부실을 시법실(侍法室)로 명명하니 장차 시법공부반(侍法工夫班)이 사용하도록 하라. 하층의 용화문 옆방을 태을방(太乙房)으로 명명하니 시학공부반(侍學工夫班)의 시학원 정급 진급 회원이 교체 사용토록 하며 ..."
왜 도주(정산)은 오로지 부산 감천의 '대강전'에서만 '대강(大降)'이 내릴 것으로 단정했을까?
이는 '대강'이라는 최후의 퍼포먼스가 펼쳐지는 것은 상징성을 띠고 있기 때문이다. 즉 증산, 정산, 우당 세분이 언급한 '대강(大降)'은 '신명계'를 대상으로 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세분의 공사(公事)는 천지공사(天地公事)로써 우선 신명계의 질서와 위계가 바로 잡혀야만 한다. 신명계가 착란에 빠졌기 때문이다. 신명들의 질서와 위계를 바로 세운 후에, 인간 도통군자 대상을 상대로 자리를 정해주는 공사이며, 그래서 '자리공부'다. 도인들은 이를 위한 퍼포먼스에 엑스트라로 등장했던 것이다.
이 이야기는 많은 수도인들에게 반감을 줄 수 있지만, 이를 증명하는 사례가 바로 우당의 행태다.
우당(소집)
우당 왈 ...《나 있는 자리가 도장(道場)이다. 내 말을 내가 하지 않는다. 밖에 사람들은 살아있는 사람을 신격화한다. 우상이니 사이비니 하기 때문에 내 말을 잘 하지 않는다. 그러나 알아야 한다.》- (참고: 훈시 89. 4. 13)
도장은 특정된 장소가 아니라는 뜻이다. 그래서 우당이 창건한 대순의 5개 도장엔 '대강전(大降殿)'이 없고, 여주본부도장에 '봉강전(奉降殿 -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기운을 모심)'만 있다. 대강(大降)은 특정된 장소에서 이루어 지지 않는다는 것을 우당은 알았기 때문이다.
도통의 조건으로서의 수도(修道)
"수도의 목적은 도통이며, 도통의 조건은 역시 수도입니다. 수도 없이 도통은 없는 것입니다. 수도를 한다고 해도 올바른 수도법방, 즉 진법(陳法)이 아니고서는 도통을 할 수 없습니다. 수도 없이 도통이 없고 법방이 없는 수도가 없으며, 진법이 없는 도통도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수도에는 진법을 만나고, 그 법방을 닦아나가는 것보다 중요한 것이 없습니다." - 대순회보 163호
[참고] 도주의 수도(修道)에 대한 정의
도주님께서 말씀하시길 "이는 내가 50년공부종필로써 이룬 광구천하(匡救天下)의 공부법방(工夫法方)이요, 유일무이(唯一無二)한 진법(眞法)이요, 진법(陣法)이며 천지대학(天地大學)이요 청학(靑學)이니라, 이는 삼십육궁(三十六宮)도수니라."하셨다.
대순에선 수도(修道)를 '진법(陳法)을 형성하는 것'을 뜻한다. 진법(陳法)이란, 군대가 진을 치는 병법이다. 왜 수도를 진(陳)치는 것과 동일 시 할까?
질서와 위계가 무너진 신명들을 '자리에 앉히기 위해선' 신명들이 꼼짝 못할 진(陳)으로 자리잡게 해야 한다. 증산 - 정산 - 우당 세분은 이를 위해 진법으로서의 시학과 시법을 도입해 신명들이 대강을 통해 인간들과 합일(合一)하는 법방을 짜 놓은 것이다.
인간 엑스트라들인 수도인들의 시학 시법 과정을 통해 자리잡는 방법을 제시했고, 신명들은 자기 자리를 찾아 인간들과 신인합일(神人合一)을 이뤄야 한다. 따라서 시학 시법은 '자리잡는' 예행 연습이었다. 그래서 빈틈없이 치뤄져야만 신명들이 제자리를 찾을 수 있게 된다.
이는 예수 사후 50일 후인 '오순절'에 120명에게 '성령'이 임하는 것을 생각나게 한다. 성령을 받은 120명은 예수가 왕으로 임한 천국(하늘 왕국)에 들어갈 자격을 갖게 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확정된 숫자가 144,000명이다. (천제단성회에선 144,000의 인간 왕을 세워 지구와 우주를 다스리게 하고 그 모두를 12,000 도통 군자들이 감독하게 하는 것으로 시나리오를 짰다)
-----
PS : 내 글에서 '천제단성회'를 언급했더니, '천제단성회'로 이끄는 것으로 이해하는 분이 계시군요. 일단 글의 함의를 파악하지 못해 일어나는 '문해력'의 장애로 봅니다. 천제단성회가 언급되는 것은 내 글 내용과 비교하기 위함이지 천제단성회로 이끌기 위함이 아님.
@표주박 .
오디 어는 한문이 조화로운 한문인지 잘봐라
@표주박 造化나 調和 나 거기서 거기인 것 같은데.....
왜냐면 調和 는 달리 쓰면 (神人)調和 니까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기스니오디님은 造化 의 속사정까지 이야기했다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대단한 경지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調理綱紀의 調, 和平의 길의 和...더 이상 할 것이 없네요....)
@far-reaching spirit 😊😄🤔 오 그런 심오함이! ^^
@far-reaching spirit .
누가 절구통 아니랄까봐 헛소리 쳐 지끼는것 봐라
구복이 한문은 그 뜻으로 문장을 만드는 것이다 뇌피설로 문장을 만드는 것이 아니다
가방끈 짭은 넘이 할 말은 아니지 안그려 구복이....!!
@표주박 그냥 뒤 골방예 쳐박혀 있으면 될 것을.....고걸 못 참아서 기어 나와서리 그렇게 비틀면 속이 편안하나?........표주박만 달그덕거리면, 그 표주박이 온전하겄어요?....온전하지 못한 표주박으로 뭘 담겠어요?....
造化
명사
1. 만물을 창조하고 기르는 대자연의 이치. 또는, 천지·우주를 가리키는 말.
"자연의 ∼"
2. 어떻게 이루어진 것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신통하게 된 사물. 또는, 그것을 나타나게 하는 재간.
조화(造化) ... 동학에서 '한울님의 조화'를 일컫는 천도교교리.
주박아.
맨날 뭔 불만이 그리 많냐?
핸펀 가지고 복사해서 옮기다 실수가 있었다.
걍 넘어가라.
위에는 調和였고
아래는 造化 내용이다.
수도 한다는 양반이 德이라고는 쥐뿔도 없게 맘을 쓰니 그게 온당한 인간이냐?
맴속에 火가 부글부글하면 도통이고 나발이고 근처도 못가고 일찍간다. 조심혀~~
상제님께서 말씀주셨듯이
진개호남아 眞個好男兒가 되란말이여.
일개 서생도 마음 씀씀이가 너보단 백배 낫겠다.
에구 오디 등신같은 자슥아
侍天主 造化定 永世不忘 萬事知
시천주 조화정 영새불망 만사지
앞에 侍天主하고 뒤에 定 永世不忘 萬事知
오디 니가 갔다 들이미는 명사로 造化(조화)가 문장으로 이어지냐 돌대가리 오디야
한문의 글은 앞에 문장과 뒤에 문장이 그 뜻이 맞아야 되는 것이다
오디 등신짓 하지마라 造化(조화)만 놓고 보면 오디 니 말이 맞어
그런데 한문 천체 문장을 보면 오디 니가 틀렸다는 것이다
오디 정신 차려라 자슥아
.
오디 생각처럼 하면 이렇게 되다
侍天主 造化定 永世不忘 萬事知
시천주 조화정 영새불망 만사지
++++++++++++++++++++++++
(天主)를 (侍)모시고 (造化)만물을 창조하고 기르는 대자연이 (定)정해져
이 글의 뜻은 오다가 천주를 모시는데 만물을 창조하고 기르는 대자연이 (定)정해져
이상하지 천주를 모시는데 왜 만물이 나오고 대자연이 나오냐 등신같은 오디야....!!
@표주박
한문 박사 나셨네~~
우리 주박이는 한문도 아주 잘아네~~
우당께서 말씀하셨어.
도통이란 자전과 공전을 관장하는 일이다. 라고
거기에 대입해서 해석하면 그보다 더큰 해석도 된단다.
@기스니오디 표주박이 한문을 알긴 뭘 잘 압니까?.....문법도 완전 뇌피..어쩌구 저쩌구 하는구먼.....
@기스니오디 .
侍天主 造化定 永世不忘 萬事知<<==이 글하고
이 글이==>>도통이란 자전과 공전을 관장하는 일이다<<==이 뭔 관계 있냐 오디야
스벌늠 아무거나 같다 부쳐라
@far-reaching spirit .
스블넘 절구통 니는 한문 문장도 못 꾸미잖여 그냥 찌그러져 있어라
@표주박 피~~~~~~~~~
꾸미긴 뭘 꾸밉니까?..... 파고 파고 깊이 파들어가도 모자랄 판에..........
그냥 골방으로 들어가셔~~
자장가 들려드릴까?....
https://www.youtube.com/watch?v=K7dvfW2XVeU
PLAY
😊😄🤔 to '나는 자유인' ...
음양은 신명에겐 적용되지 않아요. 근데 뭔 '태을천상원군'이 음양으로 천부 천모가 되나요?
이 논리는 내가 오봉산에 잠깐 있을 때 주장했었던 건데, 발빠른 오봉산에서 아직도 써 먹고 있군요.
(글구 여긴 자기 종단 홍보하는 데가 아녀유)
네..
근데 음양은 신명에겐 적용되지 않아요 라고 하셨는데 왜 그런가요?
@나는 자유인 😊😄🤔 음양은 자연의 이법(理法)으로서 만물을 돌리는 근본 힘 같은 겁니다. 신명은 그런 만물에 적용되는 음양이 적용되지 않아요.
ㆍ성서에 나오는 천사는 남성. 여성이 있나요?
ㆍ불보살이 남성과 여성으로 갈리나요?
ㆍ증산. 정산. 우당의 어록 중에 남신, 여신이 단 한번이라도 나오나요?
그래서 태을천상원군을 음양으로 분리한다는 자체가 스스로 무식을 나타내는 겁니다.
@노매드 혜공[蕙孔] ..
태을천상원군을 음양의 하느님, 즉 천부.천모님으로 나누어 설명해 주신 분은 상도 총재님이십니다..
道之謂道也者는 定而无極하고 動而太極하야 太極이 生兩儀하고..
도라고 이르는 것은 정해지면 무극이요 움직이면 태극이니, 태극은 양의를 낳고..(태극도 통감)
도(道)가 음양이며 음양이 이치이며, 이치가 곧 경위며, 경위가 법이라는 진리를 깨달아야한다(91.1.3)
다음 구절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천지간에 미물일지라도 어미가 있으면 아비가 있고, 아비가 있으면 어미가 있으니,
이는 음양의 질서로 만물이 태어나는 우주질서의 근원 법칙이다.
그런데 어찌 만물의 영혼만은 유일하게 우주에서 음양의 이치와 상관없이 태어났다고 생각하는가?
천하의 어떤 종자라도 음양의 조화와 부모의 도움으로 태어나지 않은 종자는 없다.
만물의 영혼도 역시 아비가 있으면 반드시 어미가 있는 것이 음양의 이치이다.
...
영계의 영혼들이나 천상 신명계의 신명들도 음양신으로 나누어질수 있다고 보는게
보다 타당한 이치가 아닐까요?
예)
부려원시천존과 옥청신모원군
옥청원시천존과 성천황후 천모
옥황상제와 서왕모
구천현녀등등
@나는 자유인 (수정) 윗글이 상도 도전께서 하신 말씀이라면 ...
먼저 상도 도전께서 태을천상원군을 음양의 하나님으로 나눠 설명한 내용이 어딨나요? 윗 댓글을 찬찬히 여러번 봤는데도 없는데요?
본인이 이렇게 주장하는 이유는, 일단 본인 마음에 '천모'란 교의가 강하게 각인돼 있어 비슷하면 모두 그렇게 이해되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
@노매드 혜공[蕙孔]
1ㆍ무극이 태극이고 태극은 양의를 낳고 ---> 이 말은 우주의 이법 즉 우주를 돌리는 공식을 말한 겁니다
2ㆍ만물의 영혼 ---> 이 말이 무슨 의미로 하신건진 모르겠는데 분명한 것은 신명에게 적용한 건 아니란 겁니다.
3ㆍ만약 신명을 음양으로 나눌 수 있다면 그 예를 들면 됩니다. 예로 들 게 있나요?
@노매드 혜공[蕙孔] ..
천하 음양신 전주운회(天下 陰陽神 全州運回) 공사 역시
신(神)을 음신과 양신으로 나누었지요
「天下之事 皆是陰陽中有成 萬物之理 皆是陰陽中遂
(천지의 일은 모두 음양 가운데 이루어지고 만물의 이치는 모두 음양 가운데 따른다)」
건정곤순 건양곤음(乾定坤順 乾陽坤陰)-음양경-에서 보듯
건곤(乾坤), 아버지 하느님.어머니 하느님 아주 자연스럽지 않나요..
예수님과 그 신도 분들이 2000년동안 아버지 하느님을 말씀하셨으나
아버지 하느님은 어머니 하느님을 전제로 부를 수 있는 호칭이지요
부자유친이라 하면 부모와 자녀관계를 말하듯이..
@나는 자유인 😊😄🤔 내글 12편 '천모' 편을 일단 읽어 보시고 그곳에 댓글을 달면 좋겠습니다. 위 댓글도 그곳으로 옮겨 주시면 좋겠군요 ^^
이 글들은 '나는 자유인'이란 분이 댓글에 올린 글이다.
1. "천하 음양신 전주운회(天下 陰陽神 全州運回) 공사 역시
신(神)을 음신과 양신으로 나누었지요"
-------------------------------------------------
천하음양신 공사가 음신(陰神)과 양신(陽神)으로 나누었다면, 이 댓글을 올린 본인이 먼저 그 증거를 대야한다. 도대체 음신(陰神) 양신(陽神)이 어디에 있나?
2. "「天下之事 皆是陰陽中有成 萬物之理 皆是陰陽中遂
(천지의 일은 모두 음양 가운데 이루어지고 만물의 이치는 모두 음양 가운데 따른다)」
건정곤순 건양곤음(乾定坤順 乾陽坤陰)-음양경-에서 보듯
건곤(乾坤), 아버지 하느님.어머니 하느님 아주 자연스럽지 않나요.."
-----------------------------------------------
이 표현들은 음양의 이법(理法)에 대한 설명이다. 여기 어디에 하느님 아버지 하느님 어머니란 의미가 들어 있나?
3. "예수님과 그 신도 분들이 2000년동안 아버지 하느님을 말씀하셨으나
아버지 하느님은 어머니 하느님을 전제로 부를 수 있는 호칭이지요
부자유친이라 하면 부모와 자녀관계를 말하듯이.."
---------------------------------------
이 댓글에 대한 대답은 내글 <도(道)에 대해 ... "천모(天母) ... 그리고 인존시대!" (12)>에 기록돼 있다.
===> 자유인님이 자기 글에 대한 근거로 올리셨는데 ... 음양이 들어가 있는 구절을 가져와 음신과 양신으로 구별해 보려는 의도는 알겠는데, 조금만 집중하면 그런 의미가 아님을 알 수 있을 겁니다. 가능한 자신이 믿는바를 조금만 벗어나서 글에 들어있는 의미에 집중하신다면 좋은 결실이 있을거라 봅니다. 감사~!!!
자유인 曰:
道之謂道也者는 定而无極하고 動而太極하야 太極이 生兩儀하고..
도라고 이르는 것은 정해지면 무극이요 움직이면 태극이니, 태극은 양의를 낳고..(태극도 통감)
도(道)가 음양이며 음양이 이치이며, 이치가 곧 경위며, 경위가 법이라는 진리를 깨달아야한다(91.1.3)
표주박 曰:
道之謂道也者는 定而无極하고 動而太極하야 太極이 生兩儀하고
도지위도야자는 정이무극하고 동이태극하야 태극이 생양의
++++++++++++++++++++++++++++++++++++++++++++++++
도에 이르는 자는 무극이 정하고 움직이니 태극하야 태극이 거동하여 짝을 이루어 낳는다
이 글들은 天子(陽)가 十二地神(陰)을 낳아 짝을 이룬다는 것이다
天子(陽)가 혼자 있을 때는 無極(무극)이지만
十二地神(陰) 낳을 때는 짝을 이루어 태극(陰陽)이 되는 것이다
자유인 한문은 본인이 풀어라 남의 것을 자꾸 가져오지 말고..........!!
자유인아 【 “陰陽” 】관계는 이렇게 보는 것이다
忘其父者無道=자식(陰)이 아비(陽)를 잊으면 無道병이요
忘其君者無道=신하(陰)가 임금(陽)을 잊으면 無道병이요
忘其師者無道=제자(陰)가 스승(陽)을 잊으면 無道병이다
원군불군(願君不君),
『“임금(陽)”』이 되고자하나 『“신하(陰)”』가 없는데 무슨 임금(陽)이 있느냐?
원부불부(願父不父),
『“아비(陽)”』가 되고자 하나 『“자식(陰)”』이 없는데 무슨 아비(陽)가 있느냐?
원사불사(願師不師),
『“스승(陽)”』이 되고자 하나 『“제자(陰)”』가 없는데 무슨 스승(陽)이 있느냐?
++++++++++++++++++++++++++++
이 글은
『 “天子)” 』(陽)가 되고자 하나 十二地神(陰)이 없는데 天子 노릇 하겠냐고 비유를 들어 하는 말이다
전경의 陰陽(음양)관계는 천자(후인=(陽)과 도통군자(陰)관계인 것이다
못 배워 쳐 먹으면 陰陽(음양)을 남자(男)와 여자(女 )관계로 보이는 것이다
또한 陰陽(음양)관계는 先天의 天子는 (陽)으로 보는 것이고 後天의 天子(陰)로 보는 것이다
하여 先天의 天子는 乾이며 陽이 되고 後天의 天子는 陰이며 坤이 되는 것이다
또한 陰陽(음양)관계는 先天의 天子는 (陽)으로 보는 것이고 後天의 天子(陰)로 보는 것이다
하여 先天의 天子는 乾이며 陽이 되고 後天의 天子는 陰이며 坤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천하 陰陽神 전주운회(天下 陰陽神 全州運回)이렇게 공사 보는 것이다
하늘을 아버지 땅을 어머니로 보는 것이 아니라
先天의 天子는 (陽)이되고 後天의 天子는 陰이 되는 것이다
그럼 여기서 先天의 天子를 알아야 陰陽神의 관계를 알 것이다
先天의 天子를 모르니 陰과 陽을 男과女에 맞쳐 진리라고 떠들어 대는 것이 자유인 너 같은 넘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