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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길학당 (New Silkroad Acade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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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선배 공론장 📮 도(道)에 대해 ... "대강(大降) ... 그리고 인존시대!" (11)
노매드 혜공[蕙孔] 추천 0 조회 393 25.10.08 17:10 댓글 7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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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0.12 13:29

    @표주박 .
    오디 어는 한문이 조화로운 한문인지 잘봐라

  • 25.10.12 16:09

    @표주박 造化나 調和 나 거기서 거기인 것 같은데.....

    왜냐면 調和 는 달리 쓰면 (神人)調和 니까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기스니오디님은 造化 의 속사정까지 이야기했다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대단한 경지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調理綱紀의 調, 和平의 길의 和...더 이상 할 것이 없네요....)

  • 작성자 25.10.12 16:15

    @far-reaching spirit 😊😄🤔 오 그런 심오함이! ^^

  • 25.10.12 17:41

    @far-reaching spirit .
    누가 절구통 아니랄까봐 헛소리 쳐 지끼는것 봐라

    구복이 한문은 그 뜻으로 문장을 만드는 것이다 뇌피설로 문장을 만드는 것이 아니다

    가방끈 짭은 넘이 할 말은 아니지 안그려 구복이....!!

  • 25.10.12 19:32

    @표주박 그냥 뒤 골방예 쳐박혀 있으면 될 것을.....고걸 못 참아서 기어 나와서리 그렇게 비틀면 속이 편안하나?........표주박만 달그덕거리면, 그 표주박이 온전하겄어요?....온전하지 못한 표주박으로 뭘 담겠어요?....

  • 25.10.12 18:18

    造化
    명사
    1. 만물을 창조하고 기르는 대자연의 이치. 또는, 천지·우주를 가리키는 말.
    "자연의 ∼"
    2. 어떻게 이루어진 것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신통하게 된 사물. 또는, 그것을 나타나게 하는 재간.

    조화(造化) ... 동학에서 '한울님의 조화'를 일컫는 천도교교리.

    주박아.
    맨날 뭔 불만이 그리 많냐?
    핸펀 가지고 복사해서 옮기다 실수가 있었다.

    걍 넘어가라.
    위에는 調和였고
    아래는 造化 내용이다.

    수도 한다는 양반이 德이라고는 쥐뿔도 없게 맘을 쓰니 그게 온당한 인간이냐?

    맴속에 火가 부글부글하면 도통이고 나발이고 근처도 못가고 일찍간다. 조심혀~~

    상제님께서 말씀주셨듯이
    진개호남아 眞個好男兒가 되란말이여.
    일개 서생도 마음 씀씀이가 너보단 백배 낫겠다.

  • 25.10.12 18:36

    에구 오디 등신같은 자슥아

    侍天主 造化定 永世不忘 萬事知
    시천주 조화정 영새불망 만사지

    앞에 侍天主하고 뒤에 定 永世不忘 萬事知

    오디 니가 갔다 들이미는 명사로 造化(조화)가 문장으로 이어지냐 돌대가리 오디야

    한문의 글은 앞에 문장과 뒤에 문장이 그 뜻이 맞아야 되는 것이다

    오디 등신짓 하지마라 造化(조화)만 놓고 보면 오디 니 말이 맞어

    그런데 한문 천체 문장을 보면 오디 니가 틀렸다는 것이다

    오디 정신 차려라 자슥아

  • 25.10.12 18:46

    .
    오디 생각처럼 하면 이렇게 되다

    侍天主 造化定 永世不忘 萬事知
    시천주 조화정 영새불망 만사지
    ++++++++++++++++++++++++
    (天主)를 (侍)모시고 (造化)만물을 창조하고 기르는 대자연이 (定)정해져

    이 글의 뜻은 오다가 천주를 모시는데 만물을 창조하고 기르는 대자연이 (定)정해져

    이상하지 천주를 모시는데 왜 만물이 나오고 대자연이 나오냐 등신같은 오디야....!!

  • 25.10.12 19:13

    @표주박
    한문 박사 나셨네~~
    우리 주박이는 한문도 아주 잘아네~~

    우당께서 말씀하셨어.
    도통이란 자전과 공전을 관장하는 일이다. 라고
    거기에 대입해서 해석하면 그보다 더큰 해석도 된단다.

  • 25.10.12 19:31

    @기스니오디 표주박이 한문을 알긴 뭘 잘 압니까?.....문법도 완전 뇌피..어쩌구 저쩌구 하는구먼.....

  • 25.10.12 20:15

    @기스니오디 .
    侍天主 造化定 永世不忘 萬事知<<==이 글하고

    이 글이==>>도통이란 자전과 공전을 관장하는 일이다<<==이 뭔 관계 있냐 오디야

    스벌늠 아무거나 같다 부쳐라

  • 25.10.12 20:16

    @far-reaching spirit .
    스블넘 절구통 니는 한문 문장도 못 꾸미잖여 그냥 찌그러져 있어라

  • 25.10.12 21:08

    @표주박 피~~~~~~~~~

    꾸미긴 뭘 꾸밉니까?..... 파고 파고 깊이 파들어가도 모자랄 판에..........

    그냥 골방으로 들어가셔~~

    자장가 들려드릴까?....

    https://www.youtube.com/watch?v=K7dvfW2XVeU

  • 작성자 25.10.14 10:50

    😊😄🤔 to '나는 자유인' ...

    음양은 신명에겐 적용되지 않아요. 근데 뭔 '태을천상원군'이 음양으로 천부 천모가 되나요?

    이 논리는 내가 오봉산에 잠깐 있을 때 주장했었던 건데, 발빠른 오봉산에서 아직도 써 먹고 있군요.

    (글구 여긴 자기 종단 홍보하는 데가 아녀유)

  • 25.10.14 10:51

    네..
    근데 음양은 신명에겐 적용되지 않아요 라고 하셨는데 왜 그런가요?

  • 작성자 25.10.14 10:56

    @나는 자유인 😊😄🤔 음양은 자연의 이법(理法)으로서 만물을 돌리는 근본 힘 같은 겁니다. 신명은 그런 만물에 적용되는 음양이 적용되지 않아요.

    ㆍ성서에 나오는 천사는 남성. 여성이 있나요?
    ㆍ불보살이 남성과 여성으로 갈리나요?
    ㆍ증산. 정산. 우당의 어록 중에 남신, 여신이 단 한번이라도 나오나요?

    그래서 태을천상원군을 음양으로 분리한다는 자체가 스스로 무식을 나타내는 겁니다.

  • 25.10.14 17:56

    @노매드 혜공[蕙孔] ..
    태을천상원군을 음양의 하느님, 즉 천부.천모님으로 나누어 설명해 주신 분은 상도 총재님이십니다..

    道之謂道也者는 定而无極하고 動而太極하야 太極이 生兩儀하고..
    도라고 이르는 것은 정해지면 무극이요 움직이면 태극이니, 태극은 양의를 낳고..(태극도 통감)

    도(道)가 음양이며 음양이 이치이며, 이치가 곧 경위며, 경위가 법이라는 진리를 깨달아야한다(91.1.3)

    다음 구절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천지간에 미물일지라도 어미가 있으면 아비가 있고, 아비가 있으면 어미가 있으니,
    이는 음양의 질서로 만물이 태어나는 우주질서의 근원 법칙이다.

    ​그런데 어찌 만물의 영혼만은 유일하게 우주에서 음양의 이치와 상관없이 태어났다고 생각하는가?

    천하의 어떤 종자라도 음양의 조화와 부모의 도움으로 태어나지 않은 종자는 없다.
    만물의 영혼도 역시 아비가 있으면 반드시 어미가 있는 것이 음양의 이치이다.

    ...

    영계의 영혼들이나 천상 신명계의 신명들도 음양신으로 나누어질수 있다고 보는게
    보다 타당한 이치가 아닐까요?

    예)
    부려원시천존과 옥청신모원군
    옥청원시천존과 성천황후 천모
    옥황상제와 서왕모
    구천현녀등등

  • 작성자 25.10.14 22:31

    @나는 자유인 (수정) 윗글이 상도 도전께서 하신 말씀이라면 ...

    먼저 상도 도전께서 태을천상원군을 음양의 하나님으로 나눠 설명한 내용이 어딨나요? 윗 댓글을 찬찬히 여러번 봤는데도 없는데요?

    본인이 이렇게 주장하는 이유는, 일단 본인 마음에 '천모'란 교의가 강하게 각인돼 있어 비슷하면 모두 그렇게 이해되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

  • 작성자 25.10.14 21:42

    @노매드 혜공[蕙孔]
    1ㆍ무극이 태극이고 태극은 양의를 낳고 ---> 이 말은 우주의 이법 즉 우주를 돌리는 공식을 말한 겁니다

    2ㆍ만물의 영혼 ---> 이 말이 무슨 의미로 하신건진 모르겠는데 분명한 것은 신명에게 적용한 건 아니란 겁니다.

    3ㆍ만약 신명을 음양으로 나눌 수 있다면 그 예를 들면 됩니다. 예로 들 게 있나요?

  • 25.10.14 18:42

    @노매드 혜공[蕙孔] ..
    천하 음양신 전주운회(天下 陰陽神 全州運回) 공사 역시
    신(神)을 음신과 양신으로 나누었지요

    「天下之事 皆是陰陽中有成 萬物之理 皆是陰陽中遂
    (천지의 일은 모두 음양 가운데 이루어지고 만물의 이치는 모두 음양 가운데 따른다)」

    건정곤순 건양곤음(乾定坤順 乾陽坤陰)-음양경-에서 보듯
    건곤(乾坤), 아버지 하느님.어머니 하느님 아주 자연스럽지 않나요..


    예수님과 그 신도 분들이 2000년동안 아버지 하느님을 말씀하셨으나
    아버지 하느님은 어머니 하느님을 전제로 부를 수 있는 호칭이지요
    부자유친이라 하면 부모와 자녀관계를 말하듯이..

  • 작성자 25.10.14 19:10

    @나는 자유인 😊😄🤔 내글 12편 '천모' 편을 일단 읽어 보시고 그곳에 댓글을 달면 좋겠습니다. 위 댓글도 그곳으로 옮겨 주시면 좋겠군요 ^^

  • 작성자 25.10.14 22:04

    이 글들은 '나는 자유인'이란 분이 댓글에 올린 글이다.

    1. "천하 음양신 전주운회(天下 陰陽神 全州運回) 공사 역시
    신(神)을 음신과 양신으로 나누었지요"
    -------------------------------------------------
    천하음양신 공사가 음신(陰神)과 양신(陽神)으로 나누었다면, 이 댓글을 올린 본인이 먼저 그 증거를 대야한다. 도대체 음신(陰神) 양신(陽神)이 어디에 있나?


    2. "「天下之事 皆是陰陽中有成 萬物之理 皆是陰陽中遂
    (천지의 일은 모두 음양 가운데 이루어지고 만물의 이치는 모두 음양 가운데 따른다)」

    건정곤순 건양곤음(乾定坤順 乾陽坤陰)-음양경-에서 보듯
    건곤(乾坤), 아버지 하느님.어머니 하느님 아주 자연스럽지 않나요.."
    -----------------------------------------------
    이 표현들은 음양의 이법(理法)에 대한 설명이다. 여기 어디에 하느님 아버지 하느님 어머니란 의미가 들어 있나?



  • 작성자 25.10.14 22:25

    3. "예수님과 그 신도 분들이 2000년동안 아버지 하느님을 말씀하셨으나
    아버지 하느님은 어머니 하느님을 전제로 부를 수 있는 호칭이지요
    부자유친이라 하면 부모와 자녀관계를 말하듯이.."
    ---------------------------------------
    이 댓글에 대한 대답은 내글 <도(道)에 대해 ... "천모(天母) ... 그리고 인존시대!" (12)>에 기록돼 있다.



    ===> 자유인님이 자기 글에 대한 근거로 올리셨는데 ... 음양이 들어가 있는 구절을 가져와 음신과 양신으로 구별해 보려는 의도는 알겠는데, 조금만 집중하면 그런 의미가 아님을 알 수 있을 겁니다. 가능한 자신이 믿는바를 조금만 벗어나서 글에 들어있는 의미에 집중하신다면 좋은 결실이 있을거라 봅니다. 감사~!!!

  • 25.10.15 17:45

    자유인 曰:
    道之謂道也者는 定而无極하고 動而太極하야 太極이 生兩儀하고..
    도라고 이르는 것은 정해지면 무극이요 움직이면 태극이니, 태극은 양의를 낳고..(태극도 통감)

    도(道)가 음양이며 음양이 이치이며, 이치가 곧 경위며, 경위가 법이라는 진리를 깨달아야한다(91.1.3)

    표주박 曰:
    道之謂道也者는 定而无極하고 動而太極하야 太極이 生兩儀하고
    도지위도야자는 정이무극하고 동이태극하야 태극이 생양의
    ++++++++++++++++++++++++++++++++++++++++++++++++
    도에 이르는 자는 무극이 정하고 움직이니 태극하야 태극이 거동하여 짝을 이루어 낳는다

    이 글들은 天子(陽)가 十二地神(陰)을 낳아 짝을 이룬다는 것이다

    天子(陽)가 혼자 있을 때는 無極(무극)이지만

    十二地神(陰) 낳을 때는 짝을 이루어 태극(陰陽)이 되는 것이다

    자유인 한문은 본인이 풀어라 남의 것을 자꾸 가져오지 말고..........!!

  • 25.10.15 17:55

    자유인아 【 “陰陽” 】관계는 이렇게 보는 것이다

    忘其父者無道=자식(陰)이 아비(陽)를 잊으면 無道병이요

    忘其君者無道=신하(陰)가 임금(陽)을 잊으면 無道병이요

    忘其師者無道=제자(陰)가 스승(陽)을 잊으면 無道병이다

    원군불군(願君不君),
    『“임금(陽)”』이 되고자하나 『“신하(陰)”』가 없는데 무슨 임금(陽)이 있느냐?

    원부불부(願父不父),
    『“아비(陽)”』가 되고자 하나 『“자식(陰)”』이 없는데 무슨 아비(陽)가 있느냐?

    원사불사(願師不師),
    『“스승(陽)”』이 되고자 하나 『“제자(陰)”』가 없는데 무슨 스승(陽)이 있느냐?
    ++++++++++++++++++++++++++++
    이 글은
    『 “天子)” 』(陽)가 되고자 하나 十二地神(陰)이 없는데 天子 노릇 하겠냐고 비유를 들어 하는 말이다

    전경의 陰陽(음양)관계는 천자(후인=(陽)과 도통군자(陰)관계인 것이다

    못 배워 쳐 먹으면 陰陽(음양)을 남자(男)와 여자(女 )관계로 보이는 것이다

    또한 陰陽(음양)관계는 先天의 天子는 (陽)으로 보는 것이고 後天의 天子(陰)로 보는 것이다

    하여 先天의 天子는 乾이며 陽이 되고 後天의 天子는 陰이며 坤이 되는 것이다

  • 25.10.15 18:08

    또한 陰陽(음양)관계는 先天의 天子는 (陽)으로 보는 것이고 後天의 天子(陰)로 보는 것이다

    하여 先天의 天子는 乾이며 陽이 되고 後天의 天子는 陰이며 坤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천하 陰陽神 전주운회(天下 陰陽神 全州運回)이렇게 공사 보는 것이다

    하늘을 아버지 땅을 어머니로 보는 것이 아니라

    先天의 天子는 (陽)이되고 後天의 天子는 陰이 되는 것이다

    그럼 여기서 先天의 天子를 알아야 陰陽神의 관계를 알 것이다

    先天의 天子를 모르니 陰과 陽을 男과女에 맞쳐 진리라고 떠들어 대는 것이 자유인 너 같은 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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