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수학적 변환
양자 물리학에서 이미 잘 알려져 있는 슈뢰딩거[Schrodinger]와 디렉[Dirac] 방정식은 미시세계의 기본적 입자 수준에서 물질 흐름의 가능성 보존의 법칙을 설명해 준다.
일정한 수학적 변환의 공식들을 이용하여, 나는 보리스 이스카코프[Boris Iskakov] 박사(러시아, 모스크바 물리학 연구소) 보다 확장된 적용 가능성을 가진, 이에 준할만한 공식들을 도출해 내게 되었다.
이 방정식들은 물질, 에너지 그리고 정보 흐름의 가능성 보존의 법칙을 나타내는 것이다.
이 방정식들은 심오한 철학적 의미를 가지며, 이는 슈뢰딩거와 디렉 방정식의 해석 수준을 넘어서는 것이다.
이 방정식에 걸맞은 이름을 붙이자면, 내 생각에, 동양 철학적 교리에 근거하여, “카르마[karma]”라 이름붙이는 게 어떨까 싶다.
좁은 의미에서 볼 때, 이 방정식은 모든 행동들이나 생각들은, 그것이 선하건 악하건 건에, 그에 걸맞는 응분의 보상이나 보복을 받게 된다는 걸 가리킨다.
넓은 의미에서 볼 때, 이 방정식은 우주 상에서의 단일체의 원리, 통합의 원리, 상호조건성의 원리 그리고 인과의 원리를 가리킨다.
내가 “카르마 방정식”이라는 이름을 생각해 낸 이유는 이 방정식이 결국에 이러한 원인과 결과간의 상관관계를 규명해 주기 때문이다.
'카르마 방정식'이 무엇인가?
심령현상에 관한 연구는 정보-에너지 장의 개념에 대한 정의를 우선적으로 세울 것을 요구한다.
이 장[field]에서의 물질적 매개물은, 현대 물리학상의 개념에 따르자면, 대체적으로 “렙톤 가스[Lepton gas]”라고 부를 수 있는데, 이것은 마이크로렙톤[Microleptons]이라 불리는, 질량이 10-30에서 10-40g에 이르는 극단적으로 가벼운 입자들로 구성된 가스체인 것이다.
마이크로렙톤은 전자보다 훨씬 가벼우며, 우주상에 존재하는 어떤 물체 속이라도 자유로이 드나들 수 있다. 원자핵과 원자핵간의 간격이 이들에게는 너무나도 광활한 공간이라서, 이는 공기 중에 존재하는 분자들이 고기잡는 그물망의 구멍들을 통과하는 것에 비유될 수 있을 정도이다.
마이크로렙톤 가스의 개념은 19세기경에 착안된 우주적 에테르[universal ether]의 개념에 견주어 볼 수도 있겠지만, 과학적으로 훨씬 더 복잡하고 정교한 것이라고 하겠다.
우리가 지금 여기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우주공간을 떠돌아다니는 이상적인 유동체에 대한 것이라기 보다는, 극화된[polarized] 마이크로렙톤(사실상 진공상태에서 생겨난 마이크로렙톤을 포함하여)의 소용돌이치는 흐름으로 가득 채워진, 시-공간 연속체 상의 양자-과립[quantum-granular] 구조인 것이다.
이같은 접근법은 정보-에너지 장을 묘사함에 있어서 양자 물리학상의 수학적 장치들의 사용을 용이하게 만들어 준다. 나아가, 고전적인 슈뢰딩거 방정식에서보다 더욱 고급 수준의 일반화 상관관계가 도출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 새로운 방정식은 단지 물질의 움직임뿐만 아니라, 상호관계들, 시그널들, 사건들 그리고 일련의 과정들 모두에 걸친 전체성에 입각한 개념을 발전시킬 수 있게 만들어 준다. 그러한 관계성 때문에 “카르마 방정식”이라는 이 특별한 용어가 붙여진 것이다.
카르마는, 우주적 단일성 및 통합성의 원리와 결합된, 우주적 상호조건성, 인과성 그리고 상호의존성에 관한 넓은 개념의 철학적 카테고리를 의미하는 것으로 이해된다.
카르마 방정식은 두 개의 방정식으로 구성되는데, 직접적인 형태의 방정식과 복합적 활용형태의 방정식이 있다.
ΩΨ=0; Ω’Ψ’=0
연산기호들은 다음 공식을 가진다.
Ω=2h2Δ+i2hδ/δt-ς
Ω’=2h2Δ-i2hδ/δt-ς
여기서Ψ는 가능성 밀도 파동(파동 함수)을 나타낸다.
Δ는 라플라스 연산자,
ς는 잠재적 에너지 밀도,
그리고, h는 플랑크 상수를 가리킨다.
이러한 방정식들은 가능성 파동의 양자화[quantization]와 함께 카르마 파동[waves]과 카르마 반-파동[anti-waves]으로 풀어질 수도 있을 것이다. 이것들과 더불어 정보-에너지장에 간섭 요소로서 파동 시그널을 들 수 있다. 원칙적으로, 이러한 시그널들은 빛보다 더 빨리 퍼져나갈 수 있다.
단일사건의 시-공간에서 쪼개짐 현상
카르마 방정식은 기본적인 의미를 갖는 일련의 철학적 결론들을 이끌어내는 것을 가능하게 해준다. 또한 그러한 결론들로부터 생겨나는 회절(분해)현상은 공간상에서만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상에서도 발생한다.
말하자면 한가지 사건이 시-공간 상에서 쪼개지는 것이다.
단일 시그널이 파급되기에 앞서, 전-시그널들[pre-signals]이 선행하여 퍼져나가게 되고, 이어서 후-시그널들[post-signals]이 뒤따르며, 양자 모두 멀리 나아가면 나아갈수록 그 강도가 약해지는 것이다.
인지적 분석력이 있는 사람들은 전-시그널들로부터 받는 최초 통지를 이용하여 다가올 사건의 정확한 장면을 인식할 수 있게 된다. 그렇지만, 여기에는 역시 직관적 선견이 요구된다. 수백년 전 미래 예언가들은 지금 이 시대에 벌어지는 사건들을 미리 묘사해낼 수 있었다.
전-시그널들은 상대적 프로스코피[relative proscopy]에 대한 설명력을 제공해 주고, 이를 통해 민감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보다 앞서 (미래의/임박한) 사건에 대해 알게 되는 것이다. 그러한 사람들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식하지 못하는 희미한 전-시그널들을 간파해 낸다.
예를 들어, 태양에서 발생하는 폭발은 수백만 킬로미터를 뻗어나가는 태양 홍염을 생성해 낸다. 이삼일 후에 이 “태양풍”은 지구에 도달하게 되고, 이것은 모든 살아있는 생물체에 영향을 미치는 강력한 지구자기 폭풍의 원인이 된다. 그러한 기간 동안 대부분의 나라에서 질병이나 사망률은 더 높아지는 것이다.
태양으로부터 발생하는 재해로부터 살아있는 모든 것들이 영향을 받는다는 사실은 수십년 전 알렉산더 치제프스키[Alexander Chizhevsky]에 의해 입증된 바 있다. 우리가 과연 다가오는 “태양풍”을 미리 알 수는 없을까? 아마도 우리는 그렇게 할 수 있을 듯하다. 태양풍도 전-시그널들을 갖는다.
태양 포톤[solar photons]과 뉴트리노스[neutrinos]는 지구에 8분만에 와 닿기 때문이다. 태양풍의 전-시그널들을 간파해냄을 통해, 임박한 지구자기폭풍에 대해, 이삼일 앞서 알 수 있다면, 필요한 조치를 취하기에 충분한 시간이 될 수도 있을 이 기간 동안, 모든 나라들에 걸쳐 미리 충분한 의료 서비스를 준비해 둘 것을 경고할 수도 있을 것이다.
대부분의 독자들이 이 글을 이해하기 힘들어할 뿐만 아니라, 이런 종류의 난해하고 따분한 글을 읽는데 시간을 할애하는 것에 대해 불평하는 소리를 듣습니다. ‘UFO’도 ‘창조’도 그저 단순히 생겨나는 현상이 아닙니다. 그 어떤 것도 “신비한” 현상이 아닙니다. 다만 이해되기 전까지 신비해 보일 뿐인 것입니다.
빛 보다 빠른 마이크로렙톤
이론적 관점에서 볼 때, 저명한 러시아 과학자인 아나톨리 오크하트린[Anatoly Okhatrin]의 연구들은 꽤나 흥미롭다. 그의 연구에 따르면, 그는 에테르 또는 우주적 렙톤 가스가 물질 세계에 대한 완전한 정보를 포함하고 있다는 생각에 거의 확신을 갖고 있다.
가벼운 입자들-마이크로렙톤-의 덩어리는 사람들의 생각과 감정들을 담고 있다. 그리고 이 마이크로렙톤들은 시-공간 상을 엄청난 속도로 여행할 수 있는 것이다.
빛의 속도는, 속도의 지속적인 흐름, 즉 연속체라는 성격 때문에 제한적인 요소라고 하겠다. 그렇지만, 극단적으로 미약한 시그널들은 빛의 속도를 능가하는, 보다 빠른 속도 수준에서 움직일 수 있는 것이다.
오크하트린의 실험과 계산은 사람들의 생각들이 가장 가벼운 마이크로렙톤에 의해 운반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리고 카르마 방정식은 이 마이크로렙톤들이 빛보다 빠르게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을 입증해 준다.
이 점은 인간이 우주를 이해하는 데 있어서 갖는 잠재성이 실로 무한하다는 결론을 정당화시켜 주는 것이다.
지금까지는 인간이 바깥 우주를 정복하는데 있어서, 포엥카레-아인슈타인 반경[radius of Poincare-Einstein]이라 알려진 비관적인 개념 때문에, 그 잠재성이 극히 제한적인 것으로 여겨져 왔다.
인간 수명에 해당하는 시간만큼 빛의 속도로 여행을 한다손 치더라도, 설령 가장 잘 만든 우주선을 이용한다고 쳐도 일정한 한계범위를 능가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앞으로 다가올 어떤 우주세대라고 해도 이 반경 너머의 우주 공간을 여행할 수는 없다고 한다.(기존 개념은 그렇게 설명한다.)
하지만, 카르마 방정식에 따르면, 극미세 시그널 수준에서, 우리는 포엥카레-아인슈타인 반경, 그 훨씬 더 너머로도 갈 수 있는 것이다. ‘실체적인(물질적인) 생각[Material thought]’은 빛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우주의 저 먼 지역으로도 여행해 나아갈 수 있다.
인간은 자기로부터 어느 정도 떨어진 거리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에 대한 정보도 취득할 수도 있는 것이다. 이것은 인류가 긍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미래를 들여다 볼 수 있도록 허락해주는, 기본적인 철학적 결론과도 연관된다.
나는 카르마 방정식을 이용해 이러한 결론에 이르렀다. 그런데, 나보다 앞선 세대의 과학자들 가운데서도 많은 사람들이 과학과 종교를 연관짓는 문제를 심각히 고려해 왔고, 그들 중의 일부가 바로 양자 물리학의 창시자들이기도 하다.
슈뢰딩거와 디렉 방정식을 활용한 공식을 뭐라 부르든 간에, 이것은 반-입자[anti-particles]의 존재 가능성을 지적해 준다.
반-시그널로 미래의 정보 취득
유사한 방식으로, 카르마 방정식을 활용해서 만들어진 공식에서는, 반-입자 뿐만 아니라 반-시그널[anti-signals]도 있을 수 있게 된다. 나아가, 이 방정식은 반-시그널들이 가진 특성의 스팩트럼도 묘사해 낼 수 있다.
보통의 시그널들이 시간의 흐름을 따라 과거에서 현재를 거쳐 미래로 여행해 나가는 반면, 반-시그널들은 그 반대방향으로 여행한다. 이들은 미래에서 생성되어 현재를 거쳐 과거방향으로 진행해 나아가는 것이다.
이러한 반-시그널의 특성은 우리의 일반적인 가정들에 충격을 주게 된다. 몇몇 특이하게 민감한 사람들 또는 장치물들은 미래로부터 오는 시그널들을 파악해 낼 수 있는 것이다.
선견, 예견, 그리고 예언은 절대적 프로스코피[absolute proscopy]의 과학적 방향성으로부터 도출되는 것이다. 이 절대적 프로스코피는 아직 발생하지 않은 사건들로부터 정보를 취득하는 것을 암시한다. 사건들은 아직 발생하지 않았다. 하지만 민감한 사람들은 이미 그 사건들에 대해서 알고 있다.
문제가 있다면, 그건 단지 민감성 정도의 문제, 그리고 어느 정도로 시그널들과 잡음 사이의 균형이 주어져야 하는지 정도가 될 것이다. 반-시그널들은 미래로부터, 희미한, 아주 희미한 수준에서 오게 된다. 극히 소수의 사람들만이 이를 간파해 낼 수 있을 뿐이다.
이 점에 있어서, 인과의 원리가 위배되지는 않는다. 오히려 인과의 원리에 대한 해석이 보다 세련되어지고, 보다 변증법적으로 정교해지는 것이다.
카르마 방정식에 따르면, 미시세계에서 시간은 역방향으로 흐를 수 있다. 즉, “반-시간” 방향으로 돌 수도 있는 것이다. 하나의 단일 지점에서 마이크로입자들의 과거와 미래를 동시에 들여다 볼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미래에 대한 정보를 오직 가능성 수준에서만 얻을 수 있다. 오직 인간 운명의 전략적 매개변수들만이 미리 결정되어 있는 것이다. 그렇더라도 자유의지(선택의 자유)는 역시 보존된다.
한 인간은 결정들을 함에 있어서 자유를 갖고, 결정들에 대한 완전한 책임을 지게 된다. 한 인간은 자신의 운명을 형성하고, 자신의 결정의 연속들에 대한 대가를 지불하게 된다.
그러므로, 미래 중의 일부는 이미 결정되어 있기에 당사자가 변경시킬 수 없게 되고, 다른 일부는 가능성의 부분 또는 변경 가능한 부분으로서 당사자가 그 때 그 때 책임져야 하는 부분이다.
육체는 마이크로렙톤 홀로그램
고정된 방정식을 푸는 것은 흥미로운 결과들을 만들어 낸다. 수백, 수천의 생물학적 활동지점에서 방사되거나 흡수되는 파동들은 서로간에 중첩하게 되어, 한 인간을 둘러싸 머무르는 일련의 파동연속체가 형성된다.
인간의 몸은 수많은 에너지-정보 홀로그램에 의해 온 사방으로부터 생겨나 응집된 핵들의 덩어리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 1차적 홀로그램의 형태는 인간의 몸체를 둘러싸고 형성되는 것이지만, 보다 확장되고, 둥글둥글한 형태이며, 멀리서 봤을 때는 마치 우주복을 입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사실상 이 홀로그램은 그 사람에 대한 모든 정보를 담고 있으며, 이러한 1차 홀로그램의 경계부, 즉 양자 표피[quantum shell]에는 마이크로렙톤들이 궤도를 그리며 돌고 있는 것이다.
2차 홀로그램과 2차 표피는 보다 더 크게 약해진 정보를 담고 있기에 해독해 내기가 더 어렵다. 3차, 4차,, 계속해서 이어지는 홀로그램들과 표피들에 대해서도 같은 언급이 주어질 수 있을 것이다.
가장 먼 곳에 위치한 표피는 형태상 보다 둥그스름하며, 우주복의 모습에서 거의 달걀이나 구의 모습처럼 변화된 상태이다.
우리의 원자-분자로 구성된 육체는 마이크로렙톤 홀로그램들로 이루어진 “덩어리”이며, 각각의 홀로그램들은 그 사람에 대해 완벽하지만 점점 약화된 상태의 정보를 담고 있으며, 그 정보 안에는, 당사자의 가장 내밀한 생각과 감정들, 마음과 의식에 대한 정보까지도 담고 있다.
이 홀로그램들의 총계는 당사자의 렙톤 영혼[lepton soul]의 값에 일치한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대개 사람들은 사람들을 둘러싼 에너지-정보 표피들을 보지 못한다. 그렇지만 어떠한 조건 아래에서 1차 홀로그램의 일렁이는 모습, 특히 그 사람의 머리 주변부의 홀로그램을 보는 것이 가능하다.
이 사실은 상위 차크라들이 가장 에너지집약적이며, 가장 높은 파동수준에서 작동함을 보여주는 것이다. 어떤 사람들의 경우, 첫 번째 양자 표피 전체가 다 보여질 수도 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첫 번째 표피의 에너지는 전자-볼트[electron-volt] 파편들의 총계나 마찬가지이다. 이는 스펙트럼을 이용한 시각범위 안에서, 희미하게 일렁이는 모습으로 보여지기에 충분하다. 그렇지만, 이러한 일렁거림이 실제로도 보여지기 위해서는, 상위 차크라로부터 뿜어져 나오는 에너지의 양이 상당해야만 하는 것이다.
이것은 그 사람이 정제된 삶의 양식을 채택했을 때만 가능해진다. 기본적인 인간의 욕구들을 극복하고, 자신의 생각들, 감정들, 그리고 행동들을 순수하고 고결하며, 영감에 찬 상태로 만들 때에만 그렇게 되는 것이다.
상위 차크라의 에너지가 전자-볼트 파편들을 통해 1차 표피에 자극을 야기했을 경우에, 그러한 사람의 머리 주변부에 나타나는 후광이 다른 사람들에게도 보여지게 되는 것이다. (예를 들자면, 성인들.)
기독교의 예술작품들에서는, 머리를 둘러싼 홀로그램의 일부에서만 그러한 후광이 묘사되어 있다. 하지만, 불교 사찰들 가운데는, 우주복을 입은 듯 몸 전체를 둘러싼 홀로그램의 이글거리는 모습이 그려져 있는 그림들도 있다.
가장 오래된 불교 경전에는 인간의 7개의 육체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응집된 형태의 한가지와 포착하기 어려운 형태의 여섯 가지) 제 1차 홀로그램은 에테르적 육체라 불리고, 제 2차 홀로그램은 아스트랄 육체, 제 3차 홀로그램은 멘탈 육체, 기타 등등으로 불린다. 그런데 렙톤 가설에서는 무수한 수의 홀로그램들을 상정하고 있는 것이다.
“모든 것들은 모든 것 속에 있다”
카르마 방정식에 입각하여 평가해 볼 때, 우리 인간은 무한히 “커질 수” 있으며, 우리의 삶도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무한히 더 길어질 수 있다. 이것은 각각의 인간들이 우주적 의미를 갖는 중요 요소들이라는 해석을 낳는다.
나아가, 연구결과에 따르면, 비단 호모 사피엔스뿐만 아니라 무생물인 물체들도, 그리고 그 밖의 다른 살아있는 모든 생명체들도 이러한 종류의 홀로그램들을 갖는 것이다.
이것의 적용가능성을 생각해 보라. 만약 어떤 사람이 현재 어떠한 정보 수준에 있게 될 때, 그는 우주 전체에 걸쳐서 존재하고 있는 것이기도 하다.
우주의 시-공간상의 어떤 작은 영역에서일지라도, 비록 극도로 약한 상태라고는 하더라도, 전체 우주에 관한 엄청난 정보들은 항존하고 있는 것이다.
고타마 붓다[Gautama Buddha]가 남긴 유명한 말씀 가운데는 “모든 것들은 모든 것 속에 있다”라는 표현이 있다. 실로, “모든 것들은 작은 것들(마이크로렙톤들) 속에 있는 것이다.” 이것을 보다 확장된 형태 속에서 고려해 볼 때, 이 문장은, 모든 시-공간 상의 지점들은 모든 다른 지점들에 관한 모든 것들을 “알고 있다”라고 해석될 수도 있는 것이고 엄청난 정보 소스에 어떻게 플러그를 갖다 꽂느냐 하는 것이다.
인간의 원자-분자 핵덩어리가 사망하게 되었을 때, 당사자의 렙톤 홀로그램들은 다른 경로를 가게 된다. 홀로그램들 중 어떤 것들은 마찬가지로 분해되어 버릴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무거운 마이크로렙톤들로 구성된 홀로그램들에 한해서만 그러하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상대적으로 무거운 홀로그램들은 7일에서 9일 사이에 자연적 반감기를 가진다. 이 홀로그램들의 90%는 40일 후에는 대체로 부식하게 된다.
따라서, 사망 9일째나 또는 40일째 다시 한번 장례의식을 거행하는 것의 의미는 산 자들이 방출하는 아이도스들로 이미 죽은 자의 영혼을 재충전시켜 이 영혼이 렙톤 세계에서의 필요한 변환을 겪는 과정을 돕는 데 목적이 있는 것이다.
이러한 의식들 덕분에, 상대적으로 무거운 렙톤 홀로그램들일지라도 보다 오래 살아 남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산 자들의 생각들과 감정들의 공급이 충분하게 되면, 이를 통해 죽은 자의 영혼의 무거운 파편들의 수명이 연장되어, 40일에서 심지어 몇 천 년 까지도 지속될 수 있게 된다.
누군가가 계속적으로 기억되고, 그 사람의 출생일과 사망일이 꼬박꼬박 챙겨지게 될 때, 그 사람의 영혼은 고스란히 남아 있을 수 있고, 이는 그 자가 살아 있었을 때나 마찬가지인 셈이 될 수도 있다. 신비주의적인 방식을 통할 경우, 이 자와의 의사소통도 가능해지는 것이다.
영혼은 또한 다른 매개물들과 빛의 단편들도 가진다. 우리는 아직 이를 실험적으로 입증해 내지는 못했지만, 논리적으로 볼 때, 홀로그램들의 반감기와 완전한 부식의 시기가, 무거운 파편들에 비교해 볼 때, 이러한 가벼운 단편들의 경우에는 더 길 수 있는 것이다.
가장 가벼운 파편들의 경우는 영원히 존재할 수 있다는 가정도 가능하다. 세상의 모든 종교들을 통해 볼 때, 영혼은 불멸이기도 한 것이다. 여태까지는 과학이 이를 엄격한 용어를 통해 확인하거나 부인할 수 없었다. 이 문제는 아직은 미해결 상태이고, 실험적 해결이 요구되는 부분이다.
게오르고스 세레스 하톤(Gyeorgos Ceres Hatonn),
(피닉스 저널 제 97권 “HEAVE-’EM OUT, Phase Three, Part 1” 제 11장)
|
|

첫댓글 무엇을 얘기하고 싶은 건지 아둔한 사람은 이해가 안되네요.
카르마를 얘기하는 데 굳이 태양풍을 끌어들이고 양자역학까지 들먹여야 하는지...
왜 그래야만 하는지...
그냥 "내가 저지른 A라는 행위가 원인이 되어 B라는 결과를 낳는다."
이렇게 얘기하면 바보같은 말이 되는 건가요?.
쉬운 얘기를 어렵게 하고 있는 것처럼 들리네요...ㅎ
카르마를 단순하게 이해하게 되면 비과학적이고 미신적으로 바라볼 소지가 많으니 저는 카르마를 과학적 분석을 통해 이해 하는 것은 내용은 지루할지라도 의미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인간의 몸은 수많은 에너지-정보 홀로그램에 의해 온 사방으로부터 생겨나 응집된 핵들의 덩어리인 것으로 밝혀졌다.
마이크로렙톤=렙톤가스=에너지체=시공간을 넘나드는 인간의 몸을 구성하는 요소=카르마=인간의 몸은 초정밀 마이크로렙톤의 홀로그램 = 49제 의미도 알게되었네요
영혼불멸이 가능한 이유도 나오네요
전자기장 에너지체로 되어있는 우리몸의 구성성분이 마이크로렙톤으로 이해했어요
카르마 법칙은 심오한 진리 입니다
그렇군요. 인류의 과학이 많이 발전한듯 합니다.
영적 분야의 과학적 해석은 필요합니다.
그리고 여기 나오는 마이크로렙톤이라는 물질이 과거 고대시절의 학자들이 말하던 에테르가 아닐까 합니다.